안녕하세요.. 저는 뷔페에서 일하는 알바녀입니당..최대한 간단히 쓸게요.. 저는 평소 흠모하던 5살 연상 알바오빠가 있었습니다일잘하고 친절하고..(근데 딱 일만하고 가시는 그런 스타일..)3주전쯤 우연히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봣는데요그때 갑자기 제 번호를 달라고하셔서 어영부영 우물쭈물 번호를 드렸어요..근데 그이후로 카톡을 주셨는데 제가 완전 집순이 숙맥이라 어떻게 대답해야 될지 몰라서 자꾸 단답으로하고..언제는 그분이 답답했는지 저한테 전화를 거셨는데 도저히 받을 용기가 안나는거에요..그래서 아몰랑 식으로 3번 다 안받았는데 카톡으로 많이 바쁘신거냐고 보내더라구요그때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겟는데 카톡으로 이런식으로 연락하시는거 너무 부담스럽다고 보내버렸어요..나같은여자가.. 같은 자괴감같은게 섞여서그런건지.. 정신차려보니 이미 보낸상태..그후 그분이 자기가 눈치없이 막 연락해서 죄송하다고 앞으로 이런일 없게 하겠다고 하시네요..그이후 진짜 한번도 연락안하시고 절보면 피하시더라구요..그이후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요 저..평소 찍지도 않던 셀카카톡프사에다가 엄청 자주 올렸다가 내렸다가 하고..일부러 그분 근무위치까지 기웃거리고 눈마주치면 제가 도망가버려요..그분은 아 내가 그렇게 싫은가 이렇게 생각하겠죠??12월 말까지만 일하고 그만두신다고 들었는데...조언까지는 안바라구요.. 그냥 정신차리라고만 해주세요 ㅜㅜ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제가 왜그랬을까요.. 하..
저는 평소 흠모하던 5살 연상 알바오빠가 있었습니다일잘하고 친절하고..(근데 딱 일만하고 가시는 그런 스타일..)3주전쯤 우연히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봣는데요그때 갑자기 제 번호를 달라고하셔서 어영부영 우물쭈물 번호를 드렸어요..근데 그이후로 카톡을 주셨는데 제가 완전 집순이 숙맥이라 어떻게 대답해야 될지 몰라서 자꾸 단답으로하고..언제는 그분이 답답했는지 저한테 전화를 거셨는데 도저히 받을 용기가 안나는거에요..그래서 아몰랑 식으로 3번 다 안받았는데 카톡으로 많이 바쁘신거냐고 보내더라구요그때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겟는데 카톡으로 이런식으로 연락하시는거 너무 부담스럽다고 보내버렸어요..나같은여자가.. 같은 자괴감같은게 섞여서그런건지.. 정신차려보니 이미 보낸상태..그후 그분이 자기가 눈치없이 막 연락해서 죄송하다고 앞으로 이런일 없게 하겠다고 하시네요..그이후 진짜 한번도 연락안하시고 절보면 피하시더라구요..그이후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요 저..평소 찍지도 않던 셀카카톡프사에다가 엄청 자주 올렸다가 내렸다가 하고..일부러 그분 근무위치까지 기웃거리고 눈마주치면 제가 도망가버려요..그분은 아 내가 그렇게 싫은가 이렇게 생각하겠죠??12월 말까지만 일하고 그만두신다고 들었는데...조언까지는 안바라구요.. 그냥 정신차리라고만 해주세요 ㅜㅜ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