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중학교 학무모는 몰랐습니다. 2015년 11월 27일 오전..

섭이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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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7일...

오전 출근길...

 

* 성일 중학교 앞 연세 많으신 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동네 주민분들

   천막안에서 새벽부터 계시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출근이라는 면목하에 보고 지나갔습니다.

 

   요즘 성일중학교 인근에서도 대형 건축공사 현장이 한창입니다.

 

   성일중학교 들어오는 길 파출소 옆에서 교통사고가 났네요.. 제기동

   역 근처입니다.

 

   아침에 차량도 차량이지만 학생들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어르신들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십니다.

 

   길이 막혀 무슨 일인가 하고 봤더니. 자전거 한대가 트럭 밑으로 깔려

   있네요..

   119 차량도 왔구요...

   교통량이 많이 늘어나고 이 길이 알려지고. 택배와 공사차량 , 출퇴근

   차량이 엉키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사고가 났습니다.

 

 

  학생이던 동네 분들이던 많이 다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한가지 더..

   서울시에서 1층에 주민편의시설을 만들어 준다고 하신거요..

   들려주신 얘기론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보다는 장애인 부모들이 쉬면  

   성인 장애인들을 기다리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 교내 빈 건물에 장애인직업교육센터가 들어옵니다.

   분명 빈 건물이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3학년 교실과 과학실습실. 가사실

   습실을 한 곳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빈 건물을 만들었네요.

 

 

 

* 학생들이 원한건 학교건물 유지보수였습니다.

  비오면 물이 고이는 운동장 물 고이지 않게 해달라는 것과 낙후된 건물 

  유지보수.. 그런데 이거 당연히 교육청에 서 지원받아 해주는거

  아닌가요?

  당연한 유지보수가 장애인직업센터가 들어오면  더 신경써서 해주겠다

  고 합니다.

 

 

   결국....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하신거 같네요..

   그냥 확실히 되는 것. 거짓말 하지 않아도 되는것... 감정싸움 하지 않

   아도 되는것만 얘기를 하셨음 합니다.

   거짓말은 또 거짓말을 만들 뿐입니다.

 

- 상기의 내용 중  잘못 된 정보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