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재반박글에 대한 설명 올립니다. (추가)

전율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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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반박글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이 자료는 제가 따로 야후 재팬 및 일본 팬덤분들께 일일히 문의해가며 한터차트 및 가온차트 온라인 가맹점에 가입되어 있는 유통회사를 찾아 본 글을 작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스타톡에 올렸으나, 엔터톡에도 올려달라는 말을 듣고 엔터톡에도 올리게 되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제가 언제 그대들과 한터차트에서 말한 온라인 가맹점 한 곳에 대해 반박했습니까? 저는 분명히 이 글을 통해 그대들이 말한 온라인 가맹점 한 곳을 찾기 위해 일본부터 수색을 시작하였고, 그를 찾지 못하여 그 이외의 한터차트 및 가온차트에 가입된 온라인 가맹점의 수량 1000매와 오리콘차트에서 지난 주 수량 2877매인 총 3877매에 대해 반박하여, 그대들이 의혹을 제시한 3만 3천장 중 3877장이 이렇게 팔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언제 한터차트와 TS쪽에서 온라인 가맹점 한 곳에서 3만 3천여장이 모두 같이 팔렸다고 어느 자료에 명시되어 있습니까? 저희 측에서 밥하우스님께서 공개한 한터차트 측 메일과 TS 측 메일에서 온라인 가맹점 선주문의 판매 배송이 시작되었다고만 했지, 그것이 3만 3천여장이라고 언제 말했습니까? 3만 3천장이 온라인 가맹점 한 곳의 선주문 판매 배송의 양임을 명확히 제시한 자료가 있으면 보여주십시요. 저희가 찾아도 한터차트와 TS측에서 공개하지 못한다고 했는데, 그대들은 찾아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그럼 저도 한터차트에 개별적으로 다시 따지게 자료 명확히 보여주세요. 왜 그대들은 공개하게 해주고, 우리는 공개하지 못하게 하냐고 저희야 말로 한터차트에 묻고 싶네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현재 엔터톡, 스타팬톡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3만 3천장이 아닌, 온라인 가맹점 한 군데에서 3만 3천장이 한꺼번에 팔렸다라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이 정확히 명시되어 있는 자료 보내주십시오. 한터차트면 직접 따져 물을 것이고, 그 이외의 부분에서 정확히 명시 하셨다면 이를 받아들이고 3만 3천장이 한꺼번에 팔린 온라인 가맹점을 조사해보겠습니다.

 

+)) http://pann.nate.com/talk/329047698

BAP 사재기 의혹 해명글 링크입니다.

이 해명글에 사과하지 마세요라는 답글로 2차 반박문이 올라왔군요.

 

 

안녕하세요. 현재 짹짹이에서 해명이 아닌 실질적인 BAP의 물량 조사 관련 활동을 하고 전율이라고 합니다. 짹짹이에서 활동하시던 알계 중 3분은 활동을 거의 안하시고 계신데 한 분이 활동을 하고 계셔서 그분 짹짹이를 탐색하던 결과 해명글에 대한 반박문이 있다고 하여, 이를 확인한 후 현재 2번 진행된 사인회 관련 물량이 아닌, 제가 현재 조사할 수 있는 일본 쪽에 대해 해명하고자 톡을 씁니다.

 

먼저, 회신해준 계정, 시간 등의 자세한 정보가 모두 생략된 캡쳐에서는 두루뭉실한 설명만 있어 한터에 직접 전화하셨다고 하셨는데요.

 

링크 자료를 크게 확대해보시면, 한터에서는 언제 메일이 회신되었는지 나와있지 않지만,

TS에서는 11월 20일 20시 16분 경, 현재 앨범이 판매되고 있는 링크를 첨부와 함께

해외에서 앨범 선부문 판매량이 잡힌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 판매처와 정확한 수량은 저희 측에서 '파악' 중에 있다고 했습니다. 또, 국내외에서 주문량이 많아 초도 제작 물량이 모두 소진되어, 앨범 추가제작 및 예약 판매도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리고 TS는 11월 25일 11시 (사진이 흐릿하여 알수없음) 경, 다시 한번 답변을 했습니다.

11월 20일, 두루뭉실한 설명 외에 추가 설명을 위해 5일 뒤에 다시 회신을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답변해온 메일 캡쳐본이 흐릿하여 메일 내용을 여기에 써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B.A.P 팬클럽 담당자 입니다.

 

문의 주신 내용 답변 드립니다.

 

소매점에서 나간 수량과 한터차트에 반영된 수량 및 시간대를 모두 체크하느라 시간에 걸린 점 우선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아직 공개되지 않은 스케줄이어서 모자이크 처리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부분은 12월 24일, 25일 크리스마스 때 B.A.P가 일본에 스케쥴이 있다는 인터뷰가 있어 아마 일본 스케쥴과 관련된 부분이라 말씀드립니다.)

 

현재 가장 크게 반영된 수량은 일본 타워레코드 25개 점포에서 일제히 실시하고 있는 앨범 이벤트입니다. 타워레코드 이벤트를 진행하는 업체(타워레코드가 직접 구매한 것이 아닙니다)는 오는 12월 24일, 25일, 1월 5일 일본에서 실시되는 (공개되지 않은 스케쥴)을 진행하는 업체와 협일하여 (공개되지 않은 스케쥴)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등을 위해서도 필요한 앨범이 있어, 타워 레코드와 (공개되지 않은 스케쥴)을 위한 앨범을 소매상으로부터 전량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소매상에서의 판매량은 한터차트에 전량 반영되었습니다.

 

또한, B.A.P 이번 앨범의 온/오프라인 유통을 아시아 지역에서 담당하고 있는 SONY TAIWAN 역시 소매상으로부터 구매하였고, 이 수량 또한 한터차트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독일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앨범을 소매상을 통해 주문하였고 이 수량 또한 한터차트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확인 된 위의 판매가 한터차트에 3일간 나눠서 반영된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수량까진 공개하기 어려운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항상 B.A.P를 아껴주심에 대해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추가적인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 11월 25일 TS측에서 보내온 2차 답변입니다.

 

위의 내용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우선 타워레코드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다들, 11월 16일, Arirang Sound K 라디오에서 BAP가 크리스마스 때 일본 스케쥴(팬미팅)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사실, 지난 10월 31일 BAP가 활동중단을 하면서 취소가 된 일본 콘서트를 만회하기 위한 일본 스케쥴로 이미 일본 공식 사이트 이미 공지가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타워레코드에서 진행한 이벤트의 경우 무엇이기에 업체와 타워레코드가 앨범 구입을 진행했느냐가 의문이실거라 생각되어 말씀드립니다.

 

우선 일본에선 팬미팅 및 콘서트를 응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앨범 구입입니다. 이는 BAP의 일본 소속사인 킹 레코드 사(AKB 48의 소속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앨범판매 방법으로 앨범 안에 랜덤으로 응모권을 넣거나, 우리나라 사인회처럼  앨범을 사야지만 팬미팅 및 콘서트 응모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BAP가 일본에서 데뷔했었을 때, 각 앨범들이 어찌하여 2만장 이상씩이나 팔렸는지에 대한 의문 역시 위와 같은 상황으로 대부분 만들어진 것입니다.

 아레나 투어를 5군데를 모두 위와 같은 방법 중 앨범 안에 랜덤으로 응모권을 넣어 판매하는 방식(이조차도 일본판에선 초회한정판 A,B, 통상판의 수록되어 있는 수록곡들이 전부 제각각이어서 일본 팬분들은 각각의 음반을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고 들었습니다.)으로 진행했으니 말입니다.

 

 

위의 답변에서 말했다시피 타워레코드에서는 이벤트를 같이 진행하는 업체를 통해 소매점에 필요한 앨범 전량을 구매했다고 했습니다. 타워레코드의 홈페이지를 통해 유통에 대해 확인해본 결과, 타워레코드의 상품유통부에서 유통을 하려면 아티스트(본인) 혹은 LABLE 회사가 타워레코드 상품유통부와 접촉하여 회의 후 타워레코드가 디렉팅을 하면 각 타워레코드 점포와 타워레코드 온라인 샵으로, 그렇지 않으면 타워레코드가 아닌 일반 CD/RECORD 샵과 개인 온라인 샵으로 유통하여 소비자에게 전달된다고 명시 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는 타워레코드의 유통이 진행되는 자료입니다. 2번째 링크를 통하시면 보다 편하게 타워레코드가 어떤 식으로 유통을 시작하고 판매하는지 그림 설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http://faq.tower.jp/faq/show/196 (유통에 관하여)

http://tower.jp/distribution/service/info (유통이 이뤄지는 과정)

 

그러므로 지난 주, 오리콘차트(타워레코드, HMV, TSUTAYA 등 판매갯수 반영)에선 B.A.P의 MATRIX가 2877매를 팔아 30위에 등장했습니다.

 

일본에서 BAP의 MATRIX는 11월 18일부터 공식발매되었다고 명시되어 있어 2877매 중 대다수가, TS에서 답변했던 일본 타워레코드 25개점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때문에 소매점과 함께 구매한 한터차트의 반영된 음반 전량 중 일부가 팔린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 이외에 TS측에 답변에서 나와 있는 SONY TAIWAN의 소매상을 통한 구입 및 독일 오프라인 매장의 소매상을 통한 구입은 제가 영어 및 중화권 언어를 못하기 때문에 정확히 답변드릴 수 없는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독일의 경우, BAP가 독일에서 ONE SHOT, BADMAN, 1004 등으로 독일 K-POP차트에 20개월 동안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었으며, 특히 세 노래가 총 9회의 1위를 달성했던 것으로 보았을 때, 독일 오프라인 매장이 BAP의 음반을 고작 소량구매했을 것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다음, TS가 11월 25일 다시 한 번 답변주셨던 부분 이외의 판매량과 반박문에 대한 부분 중, 일본 판매량에 관련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쿨트랙 해외 배송, 신나라 해외 주문

 

이 두 곳에 연락을 하셔서 두 음반사의 경우 유선 연결은 하지 않았으나, 논란이 되는 판매량이 집계된 날짜의 순위를 찾아봤을 때 해당 판매량의 출처가 쿨트랙과 신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셨다고 하는데요.

 

일본의 신나라 재팬과 쿨트랙 재팬은 각각 qoo10과 Amazon japan, 악천(樂天)을 통해 주문되어 구입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선주문이 각각 qoo10과 Amazon japan, 악천(樂天)을 통해 예약 완료되어 일반국제배송은 약 10일에서 8일, 그 다음 단계는 5일에서 7일, EMS의 경우 2일에서 3일에 배송이 완료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Amazon japan이 초기 보유했던 물량은 이미 통상판 19장이 남아 완온완 점포와 한메디아샵에서 통상판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스폐셜판은 완온완 점포와 한메디아샵, Amazon japan 중 M 1장, I 5장, X 2장, T 6장, A 1장, R 3장 등이 남아 완온완 점포와 한메디아샵에서 추가적으로 판매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qoo10의 경우, 우리나라 G마켓과 같은 유통 사이트입니다. 이곳에서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분은 각각 Synnara, Busandepart, 한국상품관, MEGA GS 가 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나라와 MEGA GS(한터차트 가맹점)의 경우, 한국에서 EMS나 국제택배를 통해 보내고 있습니다.

 

Busandepart와 한국상품관은 일본내 배송이 이루워지고 있어 선주문 후, 일괄적으로 보내지고 있는데요.

 

Busandepart 판매자의 회사는 DONGRAMY PROJECT CO.,LTD. 이며, 회사의 주소는 京都府京都市右京区嵯峨天龍寺立石町 6-1-209입니다. 이 회사는 주로 K-POP 음반과 한류관련 공식굿즈를 그 이외에 한국화장품, 한국 잡지, 한국의 헤어, 바디, 네일 제품, 어린이용품, 식품, 도서를 유통하고 있는 회사이며 한터차트에 가입되어 있는 온라인 가맹점입니다.

 

이곳에선 현재 MATRIX 통상판과 스페셜판이 각각 8차 예약에 들어갔으며, 통상판은 얼만큼 모여야 선주문 종료 후, 판매가 시작되는지 확인 되지 않았으나, 스페판의 경의 각 장마다 100씩 모여야 선주문 종료 후, 판매가 시작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제가 8차 예약글이 올라온 것을 qoo10을 처음 들어간 11월 25일부터 확인하였으니, 7차 예약은 그보다 훨씬 전에 이뤄졌을 거라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불과 1주일 사이 MATRIX 통산판과 스페셜판 모두 8차 예약에 들어갔으니, 11월 18일, 19일, 20일 사이에 DONGRAMY PROJECT CO.,LTD 유통회사에서 못해도 3번 이상의 온라인 주문 발매가 이뤄졌음이 생각됩니다.

 

다음, 한국상품관 판매자의 회사는 巨山ジャパン 株式会社 이며, 회사의 주소는 埼玉県川口市三ツ和 2-9-20 巨山ジャパン 韓国商品館 입니다. 이 회사는 Busandepart와 마찬가지로 주로 K-POP 음반과 한류관련 공식굿즈를 수입, 유통하고, 그 이외에 Busandepart보다 훨씬 더 많은 한국 제품을 유통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이곳은 한터차트에 가입되어 있는 온라인 가맹점은 아니며, MATRIX 통상판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 제가 qoo10을 처음 들어간 11월 25일 이전부터 통상판의 4차 예약을 이미 시작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 두 회사는 qoo10을 통해 공동구매를 실시, 예약수가 차면 각 차회수 예약을 종료하고, 바로 한터차트 혹은 해외 온라인 가맹점에 주문을 넣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악천(樂天) 역시, qoo10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G마켓과 같은 유통 사이트입니다. 이곳에서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분은 각각 CoolTrack JAPAN, Shop&CafeO(qoo10의 Busandepart)가 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악천에서 운영하는 CoolTrack JAPAN과 Shop&CafeO는 일본내 배송이 이루워지고 있어 선주문 후, 일괄적으로 보내지고 있습니다.

 

CoolTrack JAPAN의 판매자의 회사는 COOLTRACK이며, 회사의 주소는 140-0013 東京都品川区勝島1-1-1東京SRC A館2階입니다. 한국의 쿨트랙스와는 별개로 움직이는 소속 회사(악천에 의탁하여 판매를 진행하는)로 확인되었습니다. CoolTrack JAPAN은 당연히 한터차트에 가맹되어 있는 레이블 회사이며, 이곳에선 현재 MATRIX 스페셜 전판의 3차예약이 11월 26일에 시작되었으며 선주문이 끝나고도 배송까지 3일에서 10일이 걸릴만큼 물량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스페셜판의 2차 예약까지 이미 지난주에 끝났다는 사실입니다. 또 리뷰를 작성하신 분들만해도 이미 128매가 넘었으며 특히, 일본분들 중 이곳에서 20매씩 구매를 하신 분(악천에서 리뷰작성 때, 구입수를 명시합니다.)들이 많다는 사실을 리뷰에서 확인했습니다.

 

 또, 통상판의 경우 CoolTrack에서 한국에서 발매(음반이 CoolTrack JAPAN으로 들어올 때까지)되면 1일에서 2일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에서 물량이 없을 경우, 일본에서도 확보한 물량이 없으면 CoolTrack JAPAN 내에서도 구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CoolTrack JAPAN에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판매된 상품 중 인기상품에 3차 예약을 시작한 MATRIX 스페셜판과 통상판이 각각 2위와 5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1위 사인본 방탄소년단, 2위 MATRIX 스페판, 3위 이홍기 CD, 4위 SMTOWN LIVE, 5위 MATRIX 통상판으로 나열되어 있네요.)

 

Shop&CafeO의 경우, qoo10에서 쓴 Busandepart와 같은 회사이니 생략하겠습니다.

 

 

이에 저는 각 구매대행을 하고 있는 회사의 수량을 대략 합산하여 일본에서 지난주 18, 19, 20, (21, 22일 주말)에 'MATRIX 통상판'이 얼만큼 구입되었는지 계산해보았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일본에서 BAP의 MATRIX 통산판, 스페판은 오리콘차트를 기준으로 하여 11월 18일부터 공식발매가 이루어졌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이 계산에선 통산판만을 기준으로 계산하였습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통상판의 이상하리 만큼 증가한 3만 3천장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계산은 모두 지난주를 기준으로 확인된 양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 계산하나가 잘못 이루어져 여기서부터 일부 수정합니다.

 

먼저 타워레코드가 소매점을 이용해 한터차트에 반영시켜 음반을 전량 구입했다는 것 중 정확히 판매된 것으로 확인되는 2877매 +

qoo10에서 판매를 통상판 8차까지 진행하신 Busandepart(Shop&CafeO와 동일_이곳 역시 한터차트 반영)의 음반 수량을 100으로 잡았을 때(100으로 잡는 이유는 스페판에서 각 판을 선주문 할 때, 각각 100장씩 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100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8차는 이번주부터 진행되었으니, 7차까지만 계산하여 700매 + 

qoo10에서 판매를 통상판 4차까지 진행하신 한국상품관의 음반수량을 100으로 잡았을 때, 4차는 이번주부터 진행되었으니, 3차까지만 계산하여 300매 입니다.

 

*아마존의 경우, 남은 갯수만 명시되어 있고, 선주문으로 이뤄져있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제외했습니다.

 

그럼 2877매 + 700매 + 300매 + 가 되는데 합산해보니 3877매가 되네요. 이는 모두 지난주 의혹이 발생한 11월 18일, 19일, 20일에 한터에서 말한 해외 온라인 가맹점에서 선주문 예판 발송이 시작되었다는 부분 중 일본 판매량입니다. 이는 의혹이 생긴 3만 3천장의 11.748%에 해당하며 일본에서 한터차트 반영에 위의 유통사들을 통해 약 10%를 지난 주 기록에 합산 해주었다는 말이 되네요.

 

 

이외에 일본 베이비분께 여쭤보아, MATRIX의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곳은

 

MusicKorea(뮤직코리아_한터차트 및 가온차트 가맹점)

http://www.musickorea.jp/category/%E9%9F%93%E5%9B%BD%E5%95%86%E5%93%81-B.A.P/129

 

Neowing(네오윙_통상판 4매, M 4매, T 5매, I 2매, X 7매 남음/ A, R 입고예정)

http://www.neowing.co.jp/products?term.media_format=&q=BAP+MATRIX

 

HMV의 온라인 판매

http://www.hmv.co.jp/search/keyword_BAP/target_ALL/type_sr/

 

사인을 포함하여 판매하고 있는 이노라이프

http://shop.innolige.net/shop

 

 

과 개인 대행사이트(Busandepat, 한류상품관, MEGA GS과 같은 유통기업)에서 구입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 MusicKora 역시, 한터차트 및 가온차트에 수량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럼 제가 아까 계산한 3877매(11.748%)+@ 이상의 수량이 지난 주 일본에서 판매되었겠네요.

 

 반박문에서 이야기하신 대표적인 해외 한터 가맹 유통사에 개별 문의를 진행하셨다고 했는데, 일본만 해도 제가 조사한 바, 쿨트랙과 신나라를 제외하고 Busandepart, MEGA GS, Musickorea가 한터차트에 가맹되어 있는 유통회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오히려 위 세곳의 유통회사에서 쿨트랙과 신나라 해외 배송보다 훨씬 많은 예약 차수를 진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유통사도 기업이고 회사입니다. 일본 등 여러국가에서 쿨트랙, 신나라, 케이타운포유, 예스 아시아, 케이팝마트 등 대형 유통사보다 이미 각 나라에 자리를 잡고 있는 다른 유통사에 이득이 생기면 그쪽으로 거래를 시작합니다. 꼭 쿨트랙, 신나라 등 대형 유통사만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유통이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개별 문의를 드리시려면 위와 같이 조사하시고, 직접 유통이 이뤄지고 있는 곳에 물어보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의문이 생기는데, BAP 측에서 제시한 통화녹음본 및 메일에선 해외 온라인 사이트의 선주문 판매가 시작되어 이와 같은 현상이 이뤄졌다고 확인되었는데, 반박문을 올리신 분께서는 판매량의 대부분이 단 한 곳의 음반점에서 집계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아셨는지, 통화 녹음본을 공개해주시기 바랍니다.

+)확인해보니 음성문의 후, 한터차트에서 온 메일엔 '한 곳'이라고 명시되어 있네요. 이 부분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1-2번 반박문 중 한터 가맹 소매점에서 구입했다고 했지만, 이것이 국내 오프라인이라고 TS에서 반박한 적 없습니다. 소매점이라 말했지, 어떤 점을 보시고 이 소매점이 국내 오프라인 소매점이라 확정지으신 겁니까? 자료 있으시면 공개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예스 아시아, 케이팝마트, 신나라 해외주문, 쿨트랙 해외 배송, 한터, 케이타운포유 이 5군데에 전화를 걸었던 시간은 나와 있는데 날짜가 나와 있지 않네요. TS측에서 11월 25일 타워레코드, SONY TAIWAN, 독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문이 이뤄졌다고 확인했으니, 통화를 어느 날짜에 진행하셨는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컴퓨터가 좋지 않아, 이미지가 잘 올라가지 않네요. 트위터에 자세한 일본 수량 측정을 계속하고 있으니, 그림 자료를 확인하고 싶으시면 트위터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BAP 오리콘차트에 랭크된 내용을 쓴 사람이 몇 분 안됩니다. 그 중 닉네임 전율을 찾아주시면 될 것 같네요.

 

 

해명글에 대한 반박문 중 일본 집계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혹시 아시아권이나 독일 오프라인 매장 건도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수집한다면 즉시 이번 사건이 일어난 네이트판에서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또, 이번 사태를 통해 상처받은 베이비분들께선 마음 졸이시지 마세요.

 

 

- Condemn the offense and not its perpetrator.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니 베이비분들. ㅂㅅ 및 사태를 일으키신 분 외의 팬덤분들께

욕설 및 사과요구를 하지 마세요.

진흙탕 싸움은 그분들과만 하면 됩니다.

 

ㅂㅅ팬덤이신 ㅂㅂ분들도 현 사태를 일으키신 분이 아니시면 사과하지 않으셔도 괜찮으십니다.

그대들께서 잘못한 것이 아닌데, 왜 그대들이 잘못한 것처럼 사과하십니까.

 

+)) 트위터에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해명글을 작성하기 위해 일본 및 해외의 수량조사를 개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수량조사가 끝나고 한국 및 해외 수량조사가 끝나 18, 19, 20일에 증가한 3만 3천장의 사재기 의혹이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을 시, 다른 것 바라지 않습니다. 사과부터 해주세요. 그렇지 않을 경우, 위의 자료들 및 베이비분들께서 제공해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TS에 고의적인 악플 및 루머 유포자로 명예훼손 신고 진행하도록 부탁하겠습니다.

 

또한, 트위터에 사재기가 진실로 드러나면 무고죄로 신고한다는 말을 보내셨던데, 무고죄 처벌 기준과 위의 상황을 바탕으로 변호사분께 여쭌 후 대답 드립니다. TS와 제가 명예훼손으로 신고를 한다 하더라도 이는 사재기 의혹이라는 '악플 및 루머 유포자'에 대한 BAP의 명예 실추를 다소 과장하여 신고한 것으로 명시되기 때문에 명예훼손이라는 고소가 무죄판결되는 것이지, 무고죄로 역고소 당할 위험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이는 2009년 대법원에서 이미 선례가 있다고 변호사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지금 이 사태를 일으키신 분들, 그대들께서 우리에게 한터메일 답변 캡쳐본, TS측의 답변 캡쳐본으론 해명글이 안된다고 말씀하셨죠? 그대들도 18일, 19일, 20일 한터차트 캡쳐 자료만 가지고 의혹글을 만드시면 허위사실 유포죄로 신고할 수 있으며, 나아가 악플 및 루머유포자로 BAP의 명예실추를 하여 명예훼손죄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의혹글을 제대로 가지고 오고 싶으면 제가 일본에서 한터차트 반영에 이뤄진 유통사를 일일히 조사하여 가지고 온 것처럼 자료 꾸며서 가져오세요. 그럼 의혹글 제대로 확인하고, TS에 피드백 넣어 제대로 조사해보시라고 그 자료와 함께 말씀드릴테니까요.

 

 

+)) TS가 일 안하던 걸 예전부터 그리 아는데, 이번 사태에 정확한 의혹글 자료가 있다면 과연 팬들이 피드백을 안할까요?

마치 그대들의 의혹글은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청합니다)의 사람들과 같은 심리를 가진 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