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같은데에 올라오는 판이야기중에 자기를 괴롭혔던 일진들후기가 올라온글이화제인데..그런글을 볼때마다 내 중학교 시절이 생각난다... 날 괴롭혔던 그 아이들..여중출신이라서 여자애들밖에 없었는데 여러애들 몇명 모여서( 소위..일진 .. 그중 기억에 남는3명)학교 화장실 문을 닫고 화장실 안에서 날 때리고,동네에 있는 오락실 옆골목에서도 불러다가 뺨때리고 욕하고..그렇게 날 괴롭히다가 ..그때 당시 고등학생 언니들이 친구 왜 괴롭히냐고... 뭐라하니까 더 열받아서 다른 곳으로 날 데려가 돌아가며 날 뺨때리고 배를 발로차고 ..그래놓고 자기 파워라도 자랑하고 싶은듯 많이 아프냐고 물어보던 너네들... 폭언을 퍼붓던 너네들... 나는 그날 집에가는 길 지하철 화장실 안에서 울고 세수하고 그러고 집에갔는데..내가 왜 중학교때 학교를 잘 안나갔겠니..너네들 꼴보기 싫어서 안나갔지. 그러곤 일부러 동네와는 한참 떨어진 고등학교 진학했는데, 고등학교가서도 너네들은 다른학교에 다니는 중학생 여자애 한명 뒤지게 패가지고는 나까지 경찰소환..(피해자들 조사)그래놓곤 그때당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싸이월드?로 연락와서는 그때당시 사건들 너가 다 일렀냐는 식으로 쪽지왔던 너네들..내 친한친구는 그 중에 1명이랑 같은 고등학교를갔는데 너가 가만히 있는데 머리채잡고 괴롭혔다며? 너네들 근황을 살펴보니 한년은,결혼하고 남편이랑 오순도순 여행 다니며 애기낳고 잘살고있더라?남편이랑애기랑 어디 펜션같은데 놀러가서 찍은사진보니.. 니가 웃으면서 안고 있는 그 아이, 니남편 이런 너 과거 다 알까?지금이라도 당장 내려가서 니 과거의 행동들 다 까발리고싶다. 다른애들은.. 페북살펴보니 순진한척 착한척 다하고 찍은사진들,날 괴롭혔던 중학교애들끼리 모여서 '우리모임~' 이러고 찍은 사진들 보면가증스럽고 토나올것 같고 소름 끼치는데, 너네는그렇게 괴롭히던 애들 다 잊고 잘지내겠지?너네가 만나는 남자들.. 이런 과거 다 알고 만나는거니? 나는 중학교를 졸업하고도 10년이 더 지났지만 그때당시의 기억이 아직도 이렇게 선명한데,왜 날 그렇게 괴롭혔던 애들은 아무렇지 않게 평범하게 잘 지내고나는 아직도 그런 기억을 가지고 있는거보니 억울하다. (글쓴이는 지금 직장다니며...돈 잘벌고 타지역에서 잘 지내고 있긴하지만, 그 기억이 뭔가..남아있음 계속.. ) 자길 괴롭히던 일진들이 다 자라서 망하고..부모님 돌아가시고..여자한테 그랬던거 다 되돌림 받고 사는거 보면너네들한텐 왜 그런 저주가 안내려지는지 모르겠다. 나는 그냥 너네들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는데... 3
요즘화제가 된 일진들 이야기를 보고서...
페북같은데에 올라오는 판이야기중에 자기를 괴롭혔던 일진들후기가 올라온글이화제인데..
그런글을 볼때마다 내 중학교 시절이 생각난다...
날 괴롭혔던 그 아이들..
여중출신이라서 여자애들밖에 없었는데 여러애들 몇명 모여서
( 소위..일진 .. 그중 기억에 남는3명)
학교 화장실 문을 닫고 화장실 안에서 날 때리고,
동네에 있는 오락실 옆골목에서도 불러다가 뺨때리고 욕하고..
그렇게 날 괴롭히다가 ..
그때 당시 고등학생 언니들이 친구 왜 괴롭히냐고... 뭐라하니까 더 열받아서
다른 곳으로 날 데려가 돌아가며 날 뺨때리고 배를 발로차고 ..그래놓고 자기 파워라도 자랑하고 싶은듯 많이 아프냐고 물어보던 너네들...
폭언을 퍼붓던 너네들...
나는 그날 집에가는 길 지하철 화장실 안에서 울고 세수하고 그러고 집에갔는데..
내가 왜 중학교때 학교를 잘 안나갔겠니..
너네들 꼴보기 싫어서 안나갔지.
그러곤 일부러 동네와는 한참 떨어진 고등학교 진학했는데,
고등학교가서도 너네들은 다른학교에 다니는 중학생 여자애 한명 뒤지게 패가지고는 나까지 경찰소환..(피해자들 조사)
그래놓곤 그때당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싸이월드?로 연락와서는
그때당시 사건들 너가 다 일렀냐는 식으로 쪽지왔던 너네들..
내 친한친구는 그 중에 1명이랑 같은 고등학교를갔는데 너가 가만히 있는데 머리채잡고 괴롭혔다며?
너네들 근황을 살펴보니
한년은,
결혼하고 남편이랑 오순도순 여행 다니며 애기낳고 잘살고있더라?
남편이랑애기랑 어디 펜션같은데 놀러가서 찍은사진보니..
니가 웃으면서 안고 있는 그 아이, 니남편 이런 너 과거 다 알까?
지금이라도 당장 내려가서 니 과거의 행동들 다 까발리고싶다.
다른애들은.. 페북살펴보니 순진한척 착한척 다하고 찍은사진들,
날 괴롭혔던 중학교애들끼리 모여서 '우리모임~' 이러고 찍은 사진들 보면
가증스럽고 토나올것 같고 소름 끼치는데, 너네는그렇게 괴롭히던 애들 다 잊고 잘지내겠지?
너네가 만나는 남자들.. 이런 과거 다 알고 만나는거니?
나는 중학교를 졸업하고도 10년이 더 지났지만 그때당시의 기억이 아직도 이렇게 선명한데,
왜 날 그렇게 괴롭혔던 애들은 아무렇지 않게 평범하게 잘 지내고
나는 아직도 그런 기억을 가지고 있는거보니 억울하다.
(글쓴이는 지금 직장다니며...
돈 잘벌고 타지역에서 잘 지내고 있긴하지만, 그 기억이 뭔가..남아있음 계속.. )
자길 괴롭히던 일진들이 다 자라서 망하고..부모님 돌아가시고..여자한테 그랬던거 다 되돌림 받고 사는거 보면
너네들한텐 왜 그런 저주가 안내려지는지 모르겠다.
나는 그냥 너네들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