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ntent img { width:auto; height:auto; max-width:100%; }"경찰의 음주 단속에 항의하다 경찰의 팔을 꺾었다며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돼유죄 판결을 받았던 박 철(53) 씨가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공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