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직장인같은 사업자를 가지고있습니다. 제가 사업자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아버지라는 사람때문입니다. 아버지 세금문제로 아버지앞으로 사업이 불가능하여 제 앞으로 사업자를 냈어요 솔직히 믿음직럽진 않았습니다 전적이 있기때문이죠 ㅎㅎ
아버지는 금형쪽에 사업을 하고계셨는데 땅사고
건물올리다가 쫄딱 망한거죠 어머니가 뜯어말렸는데도
불구하고 건물올리다가 집안이 무너진거죠 ㅎ
그래서 어머니앞으로 전세대출받고 살았는데 아버지가
이자 제대로 안내셔서 어머니는 지금 신용불량자 상태입니다. 또 다른 전적은 바람피다 딱걸렸는데 그게 찔렸는지
두분이 싸우시다가 아버지가 주먹으로 어머님 얼굴을 쳤던것입니다. 아직도 생각나요 아버지는 저나 제 동생들 공부는 잘하고 다니는지 저희에 대해서 눈꼽만큼 관심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아버지니까 라는 생각에
제 명의를 아버지에게 맡겼죠 미친짓이였습니다.
제앞으로 제조업 금형쪽에는 정부지원을 못받습니다
그래서 있는거짓말 없는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상담을 받았지만 소용없었죠 아버지는 위로의 말은 커녕 제가 못해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었죠 그때부터였습니다.
월급도 꼴랑백만원이였어요 가족이라고 후려친거죠
대학도 폴리텍이라 등록금도 그닥 비싸지도 않았어요
그래도 대학등록금내준거에 대핸 감사하게 생각하구있어요
그 백만원도 못줘서 밀리는데 제앞으로 은행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자기자신빚을 갚았죠 제앞으로 카드만들어놓고 제때 안갚아서 신용카드 취소됐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신용카드 장기연체되면 신용등급 올라가는거 엄청힘든거 아시죠?? ㅋㅋ
이렇게 살아오다가 2014년에 법인을 설립하게 됐습니다
그때도 원래 월급 200만원이였는데 삭감되서
150받고 살았죠 근데 이걸또 제가 다 쓰고다닌게 아닙니다
아버지쪽에 캐피탈껀이 남아있어 아버지월급은 통째로 달마다 돈이 나가고있었죠 그래서 저는 제 월급을 내놓아야되는상태였죠 그냥 말없이 내놨죠 그게 당연한 거이긴 하죠
그래도 뭔가 이상했죠 느낌이 제가 아버지가 없는것도아니고 사지멀쩡한 아버지가 있는데 제돈을 제맘대로 못쓰고 말이죠.. 다른사회초년들생처럼 적금도 들고싶고 그랬죠 ㅎ
2014년 법인은 투자자들이 모여 만든법인이였습니다.
투자자들이 2014년말에 돈을 더이상 지원을 안해주겠다하여 폐업을 했습니다. 결국은 아버지는 자기가 번돈이 아닌
다른사람의 돈으로 세금문제를 해결한거나 다름이없는거죠 ㅎㅎ 2015년 3월에 혼자 명의로 법인을 설립하셨죠
그래서 계속 월급을 못받은 상태로 지금 현재까지 살아온거죠 아버지 신용도 좋아지고 해서 아버지는 대출이 나오면 밀린월급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뭐.. 밀린건 이천만원 정도 될겁니다.. 근데 받은거는 얼마되지 않죠 초반에 ㅋㅋ 뭐 대출 더 받을거라 받으면 주겠답니다 . 얼마전에 대출나왔어요 오천 그중에 땡전한푼도 못받았어요 하는말이
또 대출 나오니까 거기서 준답니다 250만원 근데
담날에 하는말이 또 달라요 150받으랍니다
입만열면 거짓말입니다. 아버지는 가족들한테 외주업자들한테 입만열면 거짓말을 하십니다 . 그러면서 기술보증에서 나오면 주겠다고 하니 막상 담주에 실사나온다니까
또 안주겠다고 합니다. 저도 사업자를 가지고 있어서
제가 일한간 계산서를 끊고 외주업자처럼 돈을 받아야하는데 자기가 그렇게말해놓고서는 이제와서 하는말은 없는걸로 치자하네요 그래놓고서는 같이일하는 오빠들은 결제 다해주네요.. 엄마랑 저는 진짜 딴사람 부려먹는것처럼
개처럼 부려먹고 이번 12월부터 준다고하네요
그것도 꼴랑 120 제가 회사에서 하는일은
도면작업, 법인서류작업, 계약서관리, 레이저가공
이렇게 합니다. 근데 120밖에안준다네요
저희어머님은 아버지가 시키는일 하시느라
손목다망가져서 보호대없으면 운전못하십니다.
심지어 신용불량자로 만들어버렸죠.
아버지는 제앞으로 사업하신다고 뭔가를 또 계획하고
계시네요 ..
아 정말 뼈속부터 골수세포까지 뜯어먹고싶은데
무슨방법없을까요??
하.... 사기꾼같은
아버지는 금형쪽에 사업을 하고계셨는데 땅사고
건물올리다가 쫄딱 망한거죠 어머니가 뜯어말렸는데도
불구하고 건물올리다가 집안이 무너진거죠 ㅎ
그래서 어머니앞으로 전세대출받고 살았는데 아버지가
이자 제대로 안내셔서 어머니는 지금 신용불량자 상태입니다. 또 다른 전적은 바람피다 딱걸렸는데 그게 찔렸는지
두분이 싸우시다가 아버지가 주먹으로 어머님 얼굴을 쳤던것입니다. 아직도 생각나요 아버지는 저나 제 동생들 공부는 잘하고 다니는지 저희에 대해서 눈꼽만큼 관심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아버지니까 라는 생각에
제 명의를 아버지에게 맡겼죠 미친짓이였습니다.
제앞으로 제조업 금형쪽에는 정부지원을 못받습니다
그래서 있는거짓말 없는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상담을 받았지만 소용없었죠 아버지는 위로의 말은 커녕 제가 못해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었죠 그때부터였습니다.
월급도 꼴랑백만원이였어요 가족이라고 후려친거죠
대학도 폴리텍이라 등록금도 그닥 비싸지도 않았어요
그래도 대학등록금내준거에 대핸 감사하게 생각하구있어요
그 백만원도 못줘서 밀리는데 제앞으로 은행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자기자신빚을 갚았죠 제앞으로 카드만들어놓고 제때 안갚아서 신용카드 취소됐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신용카드 장기연체되면 신용등급 올라가는거 엄청힘든거 아시죠?? ㅋㅋ
이렇게 살아오다가 2014년에 법인을 설립하게 됐습니다
그때도 원래 월급 200만원이였는데 삭감되서
150받고 살았죠 근데 이걸또 제가 다 쓰고다닌게 아닙니다
아버지쪽에 캐피탈껀이 남아있어 아버지월급은 통째로 달마다 돈이 나가고있었죠 그래서 저는 제 월급을 내놓아야되는상태였죠 그냥 말없이 내놨죠 그게 당연한 거이긴 하죠
그래도 뭔가 이상했죠 느낌이 제가 아버지가 없는것도아니고 사지멀쩡한 아버지가 있는데 제돈을 제맘대로 못쓰고 말이죠.. 다른사회초년들생처럼 적금도 들고싶고 그랬죠 ㅎ
2014년 법인은 투자자들이 모여 만든법인이였습니다.
투자자들이 2014년말에 돈을 더이상 지원을 안해주겠다하여 폐업을 했습니다. 결국은 아버지는 자기가 번돈이 아닌
다른사람의 돈으로 세금문제를 해결한거나 다름이없는거죠 ㅎㅎ 2015년 3월에 혼자 명의로 법인을 설립하셨죠
그래서 계속 월급을 못받은 상태로 지금 현재까지 살아온거죠 아버지 신용도 좋아지고 해서 아버지는 대출이 나오면 밀린월급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뭐.. 밀린건 이천만원 정도 될겁니다.. 근데 받은거는 얼마되지 않죠 초반에 ㅋㅋ 뭐 대출 더 받을거라 받으면 주겠답니다 . 얼마전에 대출나왔어요 오천 그중에 땡전한푼도 못받았어요 하는말이
또 대출 나오니까 거기서 준답니다 250만원 근데
담날에 하는말이 또 달라요 150받으랍니다
입만열면 거짓말입니다. 아버지는 가족들한테 외주업자들한테 입만열면 거짓말을 하십니다 . 그러면서 기술보증에서 나오면 주겠다고 하니 막상 담주에 실사나온다니까
또 안주겠다고 합니다. 저도 사업자를 가지고 있어서
제가 일한간 계산서를 끊고 외주업자처럼 돈을 받아야하는데 자기가 그렇게말해놓고서는 이제와서 하는말은 없는걸로 치자하네요 그래놓고서는 같이일하는 오빠들은 결제 다해주네요.. 엄마랑 저는 진짜 딴사람 부려먹는것처럼
개처럼 부려먹고 이번 12월부터 준다고하네요
그것도 꼴랑 120 제가 회사에서 하는일은
도면작업, 법인서류작업, 계약서관리, 레이저가공
이렇게 합니다. 근데 120밖에안준다네요
저희어머님은 아버지가 시키는일 하시느라
손목다망가져서 보호대없으면 운전못하십니다.
심지어 신용불량자로 만들어버렸죠.
아버지는 제앞으로 사업하신다고 뭔가를 또 계획하고
계시네요 ..
아 정말 뼈속부터 골수세포까지 뜯어먹고싶은데
무슨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