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범한 28세 여자입니다참 답답하니 이렇게 질문을 올리게 되네요..장난글 말고 진지한 답변 부탁드릴께요.요점만 말씀드리면 1년 반이상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사람이 거짓말을 했네요그것도 나이를... 33살인줄 알고있는데.. 74년생 42살입니다. 너무 멘붕에.. 그것도 남친집에 있다가 우연히 제가 밝혀내고 ... 얘기를 했죠.. 정말 어떻게 이런일이 생기죠? 어떻게 이럴수 있야고요..도저히 이해가 안되요절 장난으로 만난건가요.. ....저보고 결정하래요.. 지금 당장 헤어지자면 그렇게 하고 만나자면 만나고 참... 무책임한사람.. 자긴 절 잡을수가 없데요 그럴 권한이 없다고.... 도통 이해가 안되는 이사람말.... 전 결혼생각까지 하고 친구결혼식가서 소개도 하고,, 부모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 아 ...참 시간이 지날수록 억울하고 화가나서 ... 피해보상금 달라고 여행이라도 다녀오던지 병원이라도 다녀야겠다고 ... 하니깐 그렇게 해주겠다네요 ..참 할말이 없어요 그리고 저는 두달전에 큰수술하고 회사까지 퇴직상태여서 더 바닥을치는 느낌이예요 믿고 의지했던 사람이였는데... 이돈을 받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이상한조건을 요구한거예요? 전 이사람과 정상적인 만남을 이어나갈수 없겠죠? 이제 전 뭘 믿고 사람을 만나야 하나요 ㅠㅠ 336
14살 속인 남친
안녕하세요..
평범한 28세 여자입니다
참 답답하니 이렇게 질문을 올리게 되네요..
장난글 말고 진지한 답변 부탁드릴께요.
요점만 말씀드리면
1년 반이상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사람이 거짓말을 했네요
그것도 나이를... 33살인줄 알고있는데..
74년생 42살입니다.
너무 멘붕에.. 그것도 남친집에 있다가 우연히 제가 밝혀내고 ... 얘기를 했죠..
정말 어떻게 이런일이 생기죠? 어떻게 이럴수 있야고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요
절 장난으로 만난건가요..
....저보고 결정하래요.. 지금 당장 헤어지자면 그렇게 하고 만나자면 만나고
참... 무책임한사람.. 자긴 절 잡을수가 없데요
그럴 권한이 없다고.... 도통 이해가 안되는 이사람말....
전 결혼생각까지 하고 친구결혼식가서 소개도 하고,, 부모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
아 ...참
시간이 지날수록 억울하고 화가나서 ... 피해보상금 달라고 여행이라도 다녀오던지
병원이라도 다녀야겠다고 ... 하니깐 그렇게 해주겠다네요 ..참 할말이 없어요
그리고 저는 두달전에 큰수술하고 회사까지 퇴직상태여서 더 바닥을치는 느낌이예요
믿고 의지했던 사람이였는데...
이돈을 받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이상한조건을 요구한거예요?
전 이사람과 정상적인 만남을 이어나갈수 없겠죠?
이제 전 뭘 믿고 사람을 만나야 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