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월PD를 놀라게한 유재석의 모습

검객2015.11.27
조회2,869



무한도전 자선 경매쇼를 통해 2천만원에 유재석을 낙찰받은 드라마 [내딸 금사월] 제작팀. 

 

그 제작진이 유재석과 24시간 일한 후 한 말. 
"기사와 TV로만 접했던 유재석 씨의 성실함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촬영시간 내내 자신의 촬영분량이 아닐 때에도 선배 연기자들의 모습을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자신의 대사를 끊임없이 연습하는 모습에서 '프로란 이런 것이구나'란걸 느끼게 해주었다. 
또한 긴 시간의 촬영이 피곤 할 법도 하지만 수많은 제작진과 팬들의 사진 요청에 웃음으로 대하며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에서 또 한 번 놀라움을 줘 유재석에 대한 신뢰감을 한층 높혀주었다"

댓글 1

게덥오래 전

지금 우리나라의 실질적인 대통령. 정치만 안했을뿐이지. 많은 국민들에게 위로가 되어주는것만으로도 대통령 역활 하고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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