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 매니저 짜른 사장...

테디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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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파리바게트에서 매니저로  일한 여자친구를 둔 남자친구 OO입니다 최근에 제 여자친구가 파바에서 잘렸는데요
 사정이 이렇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이모님이 운영하신 파바에서 매니저로 일을 하고 있었어요 1년정도 되었는데 오늘 잘렸어요 이유는 주말알바가 시간이 안되어서 매니저인 여친에게 너 앞으로 일욜에일하러 나와라고 통보처럼 이야기를 했어요
 여친은 토욜날 마감 23:00에 하고 일욜에만 휴무 (단 하루 ) 인데  금욜에 마감하고 토욜쉬고 일욜에 12:00 ~ 18:00 근무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할 수 야 있지만 1년동안 패턴이 꼬여서 싫다고 다른 알바를 구하자고 말을 했는데 싫으면 나가라고 해서 짤렸답니다.....
 그동안 여자친구는 평일에 14:00 ~ 23:00까지 일을 하였고 쉬는시간없고(근로법위반) 월급을 받으며 일을 하는데 명세서를 안줘서 명세서 달라니깐 그게 왜 필요하냐라고 말을... 연차&휴가 없이 일을 꼬박...( 사전에 연차 휴가없다고 말함 )  근로계약서 이런거 없이 이모부,이모가 알아서 급여챙김 ( 150 정도 ) 이정도면 많이 받은건가요?
 150안에 식비포함이라는데 얼마인지 안알려줌... 일반 알바보다 20~30정도는 챙겨준다고함...그래서 150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파리바게트나 이런곳은 원래 쉬는시간없이 일을 하나요?? 또한 연차&휴가 개념은 없는지... 월급명세서는 없는지...  제가 이걸 신고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고민이 많네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