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날 아프게했던 너였어도.
내가 그만큼 아프고 괴로웠음에도 네가 너무 보고싶다
나 말고 다른여자를 바라봤던 너였음을 알면서도 한없이 그립다.
날 속이고 그사람을 만났던 너를 모르는척했어. 사실 나 알고있었어. 나한테 한번도 써준적 없던 편지를 네가 그여자한테 쓰는걸 봤어 넌 편지같은거 써줄줄 모르는 사람이였는데 진짜 행복하다는듯이 웃으면서 편지 쓰고있더라. 그때 널 봤는데 그냥 모른척하고 물어봤어. 너 뭐하고있어??하고. 네가 말했어 공부하고있다고. 내가 바보니 편지지도 못알아보게..ㅎ
사실 그 전에도 알았어 내가 아무리 화내고 매달리고 애원해도 날 더 좋아해주지 않을거란거. 그냥 미안해서 헤어지잔 말 못하고 그저 이어가고만있는, 나만 매달리는 관계였다는거.
그날 알고 나는 너에게 이별을 고했다. 말을 잇기 힘들게 눈물이 말 사이를 비집고 나왔지만 입을 꼭 다물고 입술을 깨물면서 참고 너에게 그만하자했어. 넌 알겠다고 기다렸다는듯이 갔다. 차라리 그냥 잡고있을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많이했다. 날 봐달라고 울며 애원할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해봤어 내 눈물에 많이 약했던 너였으니까.
그래도 변하지않는것은, 날 귀찮아하던 네가 그여자를 만나러 가는것을 전혀 귀찮아하지 않는다는것.
그래 난 너에게 그만큼의 존재였던거지 알고있었어.
날 아프게했던 너였음에도,
내가 그만큼 아프고 괴로웠음에도 네가 너무 보고싶다
나 말고 다른여자를 바라봤던 너였음을 알면서도 한없이 그립다.
날 속이고 그사람을 만났던 너를 모르는척했어. 사실 나 알고있었어. 나한테 한번도 써준적 없던 편지를 네가 그여자한테 쓰는걸 봤어 넌 편지같은거 써줄줄 모르는 사람이였는데 진짜 행복하다는듯이 웃으면서 편지 쓰고있더라. 그때 널 봤는데 그냥 모른척하고 물어봤어. 너 뭐하고있어??하고. 네가 말했어 공부하고있다고. 내가 바보니 편지지도 못알아보게..ㅎ
사실 그 전에도 알았어 내가 아무리 화내고 매달리고 애원해도 날 더 좋아해주지 않을거란거. 그냥 미안해서 헤어지잔 말 못하고 그저 이어가고만있는, 나만 매달리는 관계였다는거.
그날 알고 나는 너에게 이별을 고했다. 말을 잇기 힘들게 눈물이 말 사이를 비집고 나왔지만 입을 꼭 다물고 입술을 깨물면서 참고 너에게 그만하자했어. 넌 알겠다고 기다렸다는듯이 갔다. 차라리 그냥 잡고있을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많이했다. 날 봐달라고 울며 애원할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해봤어 내 눈물에 많이 약했던 너였으니까.
그래도 변하지않는것은, 날 귀찮아하던 네가 그여자를 만나러 가는것을 전혀 귀찮아하지 않는다는것.
그래 난 너에게 그만큼의 존재였던거지 알고있었어.
알고있었는데도 이렇게 아프냐 왜이렇게 눈물나
나 그냥 혼자 널 앓고 품고있어야 하려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