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제가 살고있는 빌라 주차장에 앞집 할아버지 사람 차가 있는데 1년째 장기 무단 주차중이에요. 건물주 할머니는 "여기 다 내 땅이니까 외부차량 보이면 바로 전화해서 차 빼라고 해요! 그렇게 해도돼요!" 라고 했지만 그 할아버지 한테는 통화지 않아요. ㅎㅎ휴ㅠㅠㅠㅠ 할머니가 얘기해도 꼼짝도 안해요. 빌라 맞은편에 있는 2층 주택집 2층에 사는 사람인데 그 집 앞은 다른 사람들이 주차 못하게 물통으로 다 막아놓고 1층에 사는 사람들이 주차 하고 있고요. 매달 관리비 내면서 살고있는 사람들도 주차 공간이 부족해서 몇 몇차들은 갓길 주차하고 있는데 입주민도 아닌 사람이 본인 전용 주차장 처럼 자리 차지하고 있으니 진짜 꼴 보기 싫으네요. 심지어 그 집 아들, 며느리도 똑같아요. 일주일에 한두번 오는데 올때마다 빌라 주차장에 주차해놓고 밤9시 10시에 전화해서 자기네들 가야된다고 입주민들한테 차 빼라고 해요. 한번은 저한테 전화왔길래 차 안 빼 줄 생각으로 전화 받았어요. 그 집 아들이길래 어디사시는데 자꾸 여기다가 주차 하시냐고 관리비 내면서 사는 사람들도 퇴근시간되면 자리 부족해서 갓길 주차하는데 왜 남의 사유지 주차장에 마음대로 주차해놓고 이 밤에 전화해서 차를 빼라마라 하냐고 했더니 (아침부터 주차 해놨으면서) 김장하러 와서 잠깐 주차한거라고 핑계대면서 바로 죄송하다고 하길래 빌라 주차장에 주차하지 마시라하고 했어요. 그때 이후로 다시 온 걸 아직 못봐서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버지가 그러니 그 아들도 또 그러겠죠-_- 매일 밤 주차 전쟁인데 1년째 주차하고 있는 할아버지 사람 차가 너무 싫으네요. 진심으로 테러하고 싶어요. 다들 이런경우 있으셨나요? 빨간 글씨로 프린트해서 "양심 있으면 차 빼세요."라고 붙여놔볼까요? 마음 같아서는 계란 투척하고 싶어요 -_- 1
사유지 주차장에 1년째 장기 무단 주차중인 차량...
제목 그대로에요.
제가 살고있는 빌라 주차장에 앞집 할아버지 사람 차가 있는데
1년째 장기 무단 주차중이에요.
건물주 할머니는
"여기 다 내 땅이니까 외부차량 보이면 바로 전화해서 차 빼라고 해요! 그렇게 해도돼요!" 라고
했지만 그 할아버지 한테는 통화지 않아요. ㅎㅎ휴ㅠㅠㅠㅠ
할머니가 얘기해도 꼼짝도 안해요.
빌라 맞은편에 있는 2층 주택집 2층에 사는 사람인데
그 집 앞은 다른 사람들이 주차 못하게 물통으로 다 막아놓고
1층에 사는 사람들이 주차 하고 있고요.
매달 관리비 내면서 살고있는 사람들도 주차 공간이 부족해서 몇 몇차들은
갓길 주차하고 있는데 입주민도 아닌 사람이 본인 전용 주차장 처럼 자리
차지하고 있으니 진짜 꼴 보기 싫으네요.
심지어 그 집 아들, 며느리도 똑같아요. 일주일에 한두번 오는데
올때마다 빌라 주차장에 주차해놓고 밤9시 10시에 전화해서
자기네들 가야된다고 입주민들한테 차 빼라고 해요.
한번은 저한테 전화왔길래 차 안 빼 줄 생각으로 전화 받았어요.
그 집 아들이길래 어디사시는데 자꾸 여기다가 주차 하시냐고
관리비 내면서 사는 사람들도 퇴근시간되면 자리 부족해서
갓길 주차하는데 왜 남의 사유지 주차장에 마음대로 주차해놓고
이 밤에 전화해서 차를 빼라마라 하냐고 했더니
(아침부터 주차 해놨으면서) 김장하러 와서 잠깐 주차한거라고
핑계대면서 바로 죄송하다고 하길래 빌라 주차장에 주차하지 마시라하고 했어요.
그때 이후로 다시 온 걸 아직 못봐서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버지가 그러니 그 아들도 또 그러겠죠-_-
매일 밤 주차 전쟁인데 1년째 주차하고 있는 할아버지 사람 차가
너무 싫으네요. 진심으로 테러하고 싶어요.
다들 이런경우 있으셨나요?
빨간 글씨로 프린트해서 "양심 있으면 차 빼세요."라고 붙여놔볼까요?
마음 같아서는 계란 투척하고 싶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