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동안 좋아하던 남자애가있는데 그게 좋아 했었는데 고의아니게 내가 고백을 거절했었음..어색하게 띄엄띄엄 연락만 하다가 반년지나서 먼저 저번주에 만나자 했다 밤이였는데 고민하다가 나오더라 영화보자하니까 그러자해서 봤음 일년만에 만난거였는데 날보는 눈빛이 오묘하더라ㅋㅋ 사실상 그날 내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내가 생각해도 괜찮다고 느꼈음 포인트는 여기서 부턴데 만난이후로 답도 저번보다 눈에띄게 빨라지고 의무적인 느낌이 아니라 대화흐름이 안끊기고 연락도 제때오고 그럼 근데 우리가 집이 좀 멀어서 볼려면 주말밖에 못보는데 게다가 요새 서로 일도있고ㅠ 당분간 못보는 상황이라 연락밖에 못하는데 얼굴볼땐 좋았는데 연락만 하니까 미적지근 해지는 느낌..답도 조금씩 느려지고 대화할 소재도 떨어지고 그런느낌임 솔직히 내가 남자입장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는데 상대방이 과거에 한번 차여서 관심은 있는데 못다가오고 그럴수도 있는건가?솔직히 얘 성격보면 진짜 싫으면 답도 이틀에 한번씩 해주고 시간도 엄청느리긴 한데 예전보단 아니거든 장난도 받아주고 그렇긴함 솔직히 연락하면서 이렇게 친하게 지내는데 까지 반년이상도 더걸림ㅋㅋ 밤늦게라서 얼굴만 볼생각이였는데 영화까지 같이보러 나온거보면 아예 관심이 없진 않은거 같은데 얘가 내행동 지켜보는건가? 연락하면서 지내고싶은데 미적지근해지는거 같아서..서로 일끝나고 3주정도 뒤에 만나서 좋아한다고 사귀자 할껀데 가능성 있어보임?
다시 다가갈껀데
일년만에 만난거였는데 날보는 눈빛이 오묘하더라ㅋㅋ
사실상 그날 내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내가 생각해도 괜찮다고 느꼈음
포인트는 여기서 부턴데 만난이후로 답도 저번보다 눈에띄게 빨라지고 의무적인 느낌이 아니라 대화흐름이 안끊기고 연락도
제때오고 그럼 근데 우리가 집이 좀 멀어서 볼려면 주말밖에
못보는데 게다가 요새 서로 일도있고ㅠ 당분간 못보는 상황이라
연락밖에 못하는데 얼굴볼땐 좋았는데 연락만 하니까
미적지근 해지는 느낌..답도 조금씩 느려지고 대화할 소재도
떨어지고 그런느낌임
솔직히 내가 남자입장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는데
상대방이 과거에 한번 차여서 관심은 있는데 못다가오고
그럴수도 있는건가?솔직히 얘 성격보면 진짜 싫으면
답도 이틀에 한번씩 해주고 시간도 엄청느리긴 한데
예전보단 아니거든 장난도 받아주고 그렇긴함
솔직히 연락하면서 이렇게 친하게 지내는데 까지 반년이상도 더걸림ㅋㅋ 밤늦게라서 얼굴만 볼생각이였는데 영화까지 같이보러
나온거보면 아예 관심이 없진 않은거 같은데
얘가 내행동 지켜보는건가? 연락하면서 지내고싶은데
미적지근해지는거 같아서..서로 일끝나고 3주정도 뒤에 만나서
좋아한다고 사귀자 할껀데 가능성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