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확실히 하락세 탄 아이돌들 모음.txt

ㄱㄱ20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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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씨엔블루 : 아임쏘리,캔스탑,1월에 나온 정용화 솔로부터 조짐이 심상치 않더니 9월에 나온 정규 2집 신데렐라는 음반,음원에서 총체적 난국을 보이며 결국 하락세. 믿었던 음원이 한달도 차트인 못하고 차트아웃했으며 음반도 3종 상술로 냈지만 10만장도 못팔아치움. 그나마 위안할점이라면 빵빵한 소속사와 드라마빨로 아직까진 해외팬이 좀 많다는 점

2.비스트 : 굿럭때부터 심상치 않았던 음원이 결국 올해 급격하게 하락세 탔음. 일하러 가야돼, 예이 모두 2달도 차트인 못하고 차트아웃. 음반부문에선 JYP신인 갓세븐한테도 밀리는 지경이 되버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일동안 콘서트 했지만 회당 7000명 규모로 체조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규모였고 이마저도 매진이 다 안됬다는 짤이 돌아다님. 가진건 국내 음원인기 밖에 없는 그룹인데 해외인기 마저 없으니 더 심각한 상황. 장현승 사태로 팬덤까지 와해되어버림

3.인피니트 :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의 급격한 성장세로 가장 큰 피해를 봄. 음원은 원래도 강하지 않았고 그나마 믿는 음반에서도 조금씩 조금씩 하락세. 올초부터 유닛, 솔로 활동 활발히 했음에도 대중적으로 어필된 부분이 하나도 없고 오히려 무리한 컨텐츠 남발로 대중들이 피로감을 확 느낀 한해. 역시 비스트와 마찬가지로 가진건 국내인기 뿐인데 해외인기가 늘지 않는것도 문제(동남아,유럽,미국소극장 몇개 돌아다닌다고 월드스타인 시대는 갔음)

4. 비원에이포 : 론리이후 급격하게 음반,음원 하락세. 과연 론리때 초동 6만장을 넘긴 팀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음반,음원이 너무 심하게 하락해서 당황스러울 정도. 바로,진영 활발한 드라마 개인활동에도 불구하고 대중 인지도가 전혀 늘지 않았다는 것도 함정. 음악적인 부분에서도 전혀 발전이 없다는 것도 마이너스. 항상 똑같은 스타일의 노래에서 의상만 바뀌는 수준. 해외팬덤도 약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