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처음써보네요.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읽어주세요. 카테고리를 어디에다 써야할지 몰라서 연애중에 써요ㅠㅠ 현재 저는 24살 입니다. 대학졸업을 앞두고 있지요.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저랑 3살차이나고요. 그분과 저는 서로 좋아하는 사이지만 사귀진 않아요. 곧 남자분이 일로인해 2년간 외국으로 가게되기 때문이에요. 저는 기다릴수 있고 연락만해도 좋은데 그분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빨리정리된다고 지금은 좋지만 나중은 모르는 거라는 현실적인분입니다. 그리고 장거리연애를 엄청 싫어하세요. 무슨 이렇게 장거리 싫어하는 사람 처음봤어요. 처음 호감이 생겨 열심히 철벽치시는 남성분을 겨우 저를 좋아하게 만들었는데 이분은 저랑 다르게 서서히 사람을 알아가는걸 좋아하시더라고요. 저는 부산에 살고 그분은 서울에 살아요. 지금도 장거리라 가끔 제가 만나러 갑니다. 내려오지 않아요. 직장인이라 일때문에 바쁘니까 굳이 내려오라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남자가 여자가 좋으면 내려온다고 친구들은 말합니다. 그리고 자주 말합니다. 너네 그런 사이면 남자가 연락끊을때 너는 상처를 많이 받을거다 서서히 마음을 정리해라고요. 그게 머리처럼 마음정리가 쉽게 된다면 참 편하겠지요. 그게 안되니까 이렇게 고민하는거고요. 물론 제가 이분을 더 좋아해서 그런건 상관쓰지 않습니다. 이글만 보면 저를 별로 안좋아 하는것같은데 막상 주말에 만나면 피곤해서 쉬고싶을 텐데도 엄청 잘해주십니다. 커플은 아니지만 만나면 항상 사귀는것 같이 지내고 사랑도 듬뿍 받는것처럼 해줍니다. 평소 가끔 먼저 연락해주고 보고싶다고 해주고 좋아한다고 말해줍니다. 정말 가끔이지만요. 처음에는 이런 표현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점점더 좋아해주는 티는 나는데 그만큼 정리할 생각도 하시는것 같습니다. 다른 여자에게 관심을 갖는건 아닐까 걱정도 많이하지만 이분 성격상 그냥 자기가 해야하는 일만 합니다. 제가 들이대지 않았다면 저 역시 그냥 지나가다 알게된 여자중 하나였을 겁니다. 굳이 여자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 분입니다. 저는 2년간 못봐도 좋으니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고 싶고 이분은 연락자체를 안할거라고 합니다. 제가 2년뒤에 들어와서 만나면 안되겠냐고 알수없는 미래를 자꾸 약속하길 바라는데 분은 안된답니다. 그런건 약속해줄수 없다고. 원래 이런 남성분이 있는건가요? 분명 저 좋아해주고 저희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다 적지않아 잘 모르시겠지만 분명 저를 좋아합니다. 이분의 생각을 모르겠습니다. 저는 2년간 이분과 연락을 하지않고 제 할일을 하고 지내야 하는게 맞는건지 계속 연락하자고 잡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모르겠어요.
음....처음써보네요.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읽어주세요.
카테고리를 어디에다 써야할지 몰라서 연애중에 써요ㅠㅠ
현재 저는 24살 입니다. 대학졸업을 앞두고 있지요.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저랑 3살차이나고요.
그분과 저는 서로 좋아하는 사이지만 사귀진 않아요.
곧 남자분이 일로인해 2년간 외국으로 가게되기 때문이에요.
저는 기다릴수 있고 연락만해도 좋은데 그분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빨리정리된다고
지금은 좋지만 나중은 모르는 거라는 현실적인분입니다.
그리고 장거리연애를 엄청 싫어하세요. 무슨 이렇게 장거리 싫어하는 사람 처음봤어요.
처음 호감이 생겨 열심히 철벽치시는 남성분을 겨우 저를 좋아하게 만들었는데
이분은 저랑 다르게 서서히 사람을 알아가는걸 좋아하시더라고요.
저는 부산에 살고 그분은 서울에 살아요. 지금도 장거리라
가끔 제가 만나러 갑니다. 내려오지 않아요. 직장인이라 일때문에 바쁘니까 굳이 내려오라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남자가 여자가 좋으면 내려온다고 친구들은 말합니다. 그리고 자주 말합니다. 너네 그런 사이면 남자가 연락끊을때 너는 상처를 많이 받을거다 서서히 마음을 정리해라고요. 그게 머리처럼 마음정리가 쉽게 된다면 참 편하겠지요. 그게 안되니까 이렇게 고민하는거고요.
물론 제가 이분을 더 좋아해서 그런건 상관쓰지 않습니다.
이글만 보면 저를 별로 안좋아 하는것같은데
막상 주말에 만나면 피곤해서 쉬고싶을 텐데도 엄청 잘해주십니다.
커플은 아니지만 만나면 항상 사귀는것 같이 지내고 사랑도 듬뿍 받는것처럼 해줍니다.
평소 가끔 먼저 연락해주고 보고싶다고 해주고 좋아한다고 말해줍니다.
정말 가끔이지만요. 처음에는 이런 표현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점점더 좋아해주는 티는 나는데 그만큼 정리할 생각도 하시는것 같습니다.
다른 여자에게 관심을 갖는건 아닐까 걱정도 많이하지만
이분 성격상 그냥 자기가 해야하는 일만 합니다. 제가 들이대지 않았다면
저 역시 그냥 지나가다 알게된 여자중 하나였을 겁니다.
굳이 여자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 분입니다.
저는 2년간 못봐도 좋으니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고 싶고
이분은 연락자체를 안할거라고 합니다.
제가 2년뒤에 들어와서 만나면 안되겠냐고 알수없는 미래를 자꾸 약속하길 바라는데
분은 안된답니다. 그런건 약속해줄수 없다고.
원래 이런 남성분이 있는건가요? 분명 저 좋아해주고
저희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다 적지않아 잘 모르시겠지만
분명 저를 좋아합니다.
이분의 생각을 모르겠습니다.
저는 2년간 이분과 연락을 하지않고 제 할일을 하고 지내야 하는게 맞는건지
계속 연락하자고 잡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