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은 저거 찍을 때 만 13세 였다. 현행법상으로도 13세는 소아이고, 성관계 시 동의여부와 무관하게 강간이다.
잭팟 노래는 2014년 7월 26일날 나왔고, 김새론은 2000년 7월 26일날 출생했다. 즉 만 13세.
뮤비 내용은 블락비가 김새론 기절시켜서 납치, 성희롱, 폭행, 무기로 위협, 감금하는 것이다. 김새론은 뮤비 출연 내내 공포에 질린 표정을 하고 탈출 시도를 한다. 그러나 결국 다시 붙잡히고 한 층 더 악질적인 폭행에 시달린다.
그리고 윤간 확실히 암시하고 있다. 납치하고 감금해두는 애를 예쁘게 꾸미고 손은 묶고 옷 이것저것 입혀보는 게 대체무슨 의미?? 그리고 탈출하려니까 블락비 중 하나가 포크를 경동맥으로 위협하니까, 김새론이 개뜬금없이 사탕을 준다. 사탕을 받은 블락비는 신나하고 김새론은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는다. 이거 성관계 암시가 아님 뭘로 볼 수 있음?? 진짜 사탕 준 거????
처음에 블락비가 하트 표시로(왜 하필 하트인가. 생각해보자.) 김새론을 놀래키고 뒤에서 다시 다른 블락비가 나타나 기절시켜 납치한다.
일단 블락비가 김새론 기절시킨 뒤에 자기네 방으로 납치해서 신체 (머리카락, 어깨 등을)를 만지며 성희롱한다.
블락비가 김새론의 몸을 만져 조종한다.
무력으로 위협한다. 이건 명백한 간접 폭행이다.
블락비 1이 김새론 어깨를 만지는데 김새론 표정엔 거부의 의사가 명확하고 끔찍하게 공포에 질려있다.
블락비가 돈을 벌어놓고 그 돈 갖고 지들끼리 총싸움 하길래, 소란스러운 틈을 타서 김새론이 탈출하려고 함. 근데 어떤 블락비 2가 길을 가로 막음.
탈출을 저지하던 블락비 3이 김새론 목을 흉기로 위협을 한다. (경동맥을 포크로 찌르면 목숨이 위험하다)
김새론은 자길 죽이려고 하는 블락비 3에게 뜬금없이 사탕을 건낸다. 그 사탕을 받은 뒤에 블락비는 신나하고 김새론은 망연자실해 한다. 이 사탕은 성적 은유가 아닐 리 없다.
결국 탈출을 하나 싶었는데 바로 뒤따라서 여섯? 다섯? 무튼 블락비가 떼거지로 쫓아와서 김새론을 추격한다. 다시 한 번 납치하는 셈. 김새론은 누가봐도 겁에 질려서 정말 다급하고 절박하게 도망친다.
김새론은 결국 블락비에게 다시 잡히고, 블락비 3은 다시 납치한 김새론을 이제 칼과 채찍으로 폭행한다. 물건을 던지는 건 간접 폭행에 해당한다. 심지어 손목, 발목을 묶었다.
블락비 4는 김새론의 손을 묶은 채로 그녀에게 예쁜 옷을 대어본다. 이것도 성적인 의미가 아니라면 무엇으로 해석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녀는 역시도 즐거워하는 게 아니고 겁에 질려있다. 이건 성적인 은유이고 윤간 암시이다.
블락비에게 감금되어 있으며 블락비가 하란대로 하다가 다시 한 번 블락비로부터 탈출하려고 하는데, 블락비는 그들에게 욕하는 김새론에 길길이 분노하며 그녀 뒤를 보복하겠다는듯이 뒤쫓는다. 마지막까지 개소름.
여아는 실제로 많은 씹치남들이 소아성애 대상화하고, 현실에서도 절대 다수의 강간은 여아만을 대상으로 하니까. 여아부터 지켜줘야 하는 거 아닌? 블락비가 여아 납치 감금 폭행하는 뮤비가 왜 버젓이 유통되는지 모르겠다 이기. 보는 데도 진짜 소름끼친다.
처음엔 진짜 무서워서 끝까지도 못 봤는데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다 끝까지 보고 캡쳐떴다. 개소름 아니노?
블락비 여혐 증거.jpg
김새론은 저거 찍을 때 만 13세 였다. 현행법상으로도 13세는 소아이고, 성관계 시 동의여부와 무관하게 강간이다.
잭팟 노래는 2014년 7월 26일날 나왔고, 김새론은 2000년 7월 26일날 출생했다. 즉 만 13세.
뮤비 내용은 블락비가 김새론 기절시켜서 납치, 성희롱, 폭행, 무기로 위협, 감금하는 것이다. 김새론은 뮤비 출연 내내 공포에 질린 표정을 하고 탈출 시도를 한다. 그러나 결국 다시 붙잡히고 한 층 더 악질적인 폭행에 시달린다.
그리고 윤간 확실히 암시하고 있다. 납치하고 감금해두는 애를 예쁘게 꾸미고 손은 묶고 옷 이것저것 입혀보는 게 대체무슨 의미?? 그리고 탈출하려니까 블락비 중 하나가 포크를 경동맥으로 위협하니까, 김새론이 개뜬금없이 사탕을 준다. 사탕을 받은 블락비는 신나하고 김새론은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는다. 이거 성관계 암시가 아님 뭘로 볼 수 있음?? 진짜 사탕 준 거????
처음에 블락비가 하트 표시로(왜 하필 하트인가. 생각해보자.) 김새론을 놀래키고 뒤에서 다시 다른 블락비가 나타나 기절시켜 납치한다.
일단 블락비가 김새론 기절시킨 뒤에 자기네 방으로 납치해서 신체 (머리카락, 어깨 등을)를 만지며 성희롱한다.
블락비가 김새론의 몸을 만져 조종한다.
무력으로 위협한다. 이건 명백한 간접 폭행이다.
블락비 1이 김새론 어깨를 만지는데 김새론 표정엔 거부의 의사가 명확하고 끔찍하게 공포에 질려있다.
블락비가 돈을 벌어놓고 그 돈 갖고 지들끼리 총싸움 하길래, 소란스러운 틈을 타서 김새론이 탈출하려고 함. 근데 어떤 블락비 2가 길을 가로 막음.
탈출을 저지하던 블락비 3이 김새론 목을 흉기로 위협을 한다. (경동맥을 포크로 찌르면 목숨이 위험하다)
김새론은 자길 죽이려고 하는 블락비 3에게 뜬금없이 사탕을 건낸다. 그 사탕을 받은 뒤에 블락비는 신나하고 김새론은 망연자실해 한다. 이 사탕은 성적 은유가 아닐 리 없다.
결국 탈출을 하나 싶었는데 바로 뒤따라서 여섯? 다섯? 무튼 블락비가 떼거지로 쫓아와서 김새론을 추격한다. 다시 한 번 납치하는 셈. 김새론은 누가봐도 겁에 질려서 정말 다급하고 절박하게 도망친다.
김새론은 결국 블락비에게 다시 잡히고, 블락비 3은 다시 납치한 김새론을 이제 칼과 채찍으로 폭행한다. 물건을 던지는 건 간접 폭행에 해당한다. 심지어 손목, 발목을 묶었다.
블락비 4는 김새론의 손을 묶은 채로 그녀에게 예쁜 옷을 대어본다. 이것도 성적인 의미가 아니라면 무엇으로 해석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녀는 역시도 즐거워하는 게 아니고 겁에 질려있다. 이건 성적인 은유이고 윤간 암시이다.
블락비에게 감금되어 있으며 블락비가 하란대로 하다가 다시 한 번 블락비로부터 탈출하려고 하는데, 블락비는 그들에게 욕하는 김새론에 길길이 분노하며 그녀 뒤를 보복하겠다는듯이 뒤쫓는다. 마지막까지 개소름.
여아는 실제로 많은 씹치남들이 소아성애 대상화하고, 현실에서도 절대 다수의 강간은 여아만을 대상으로 하니까. 여아부터 지켜줘야 하는 거 아닌? 블락비가 여아 납치 감금 폭행하는 뮤비가 왜 버젓이 유통되는지 모르겠다 이기. 보는 데도 진짜 소름끼친다.
처음엔 진짜 무서워서 끝까지도 못 봤는데 알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다 끝까지 보고 캡쳐떴다. 개소름 아니노?
출처 : 메갈리안
http://www.megalian.com/free/273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