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연년생 동생이 하나있습니다.. 저보다 스팩도 좋습니다.... 183/60.... 모델이죠 저는 중1때부터 ... 나쁜길에 빠져들어 ... 자연스럽게 저희 동생까지 입문을 시켰습니다... 이때부터 동생이 운동을 배우고.... 싸움을 잘했죠 ㅎㅎ...;; 어렸을때는 제가 이렇게 만들어논 동생이 마냥이뻣죠.... 에효.. 지금와서는 제가 가장 죽일놈입니다... 이글을 비로서 평생 숙죄 하면서 살꺼에요.... 본론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솔직히 저 무늬만 대학생입니다... 전문대 다니면서.... 20살짜리가 알바안하고 아직까지 부모님한테 용돈받으며 살며... 동생몰래 동생 통장에서 돈인출하는 그런 10원 짜리인생입니다... 저희는 ... 저희 친구들끼리 클럽데이가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입니다..... 친구들 5명이서 저번주에 어김없이 클럽데이가 찾아와서 엄마한테 말을 했습니다... 과단합이랑... 미국가는 선배있어서 송별회할려구하는데 20만원 주세요.............. 너는 주말마다 돈을 그렇게 타가냐 하면서 이번주에는 아빠한테 말해라 이러길래 네.. 이러고 그냥 끊었죠... 저는 아직도 아빠가 그렇게 무섭습니다... 폭력이란게 이런 가족과의 거리를 멀게하는 불상사를 낳네요.... 하이튼 그래서 제가 어쩔수 없이 동생카드로 인출을 했습니다... 잔액확인을 해보니 ..허허... 58만원이 있더군요... 아이런..사랑스런내..새..끼. 고맙다 동생아 하고 25만원을 인출하고 ... 클럽 안으로 몸을 맡기러 같습니다.. 놀다가 5:5 미팅도 잡히고 2차로 술먹으로 가고 3차는 각자 알아서 찢어지고 저는 바에가서 3차를 질르고 4차로는 룸쏘방 가서 막차를 질렀죠... 에고 그러니까 3만원 차비만 남더군요... 집으로 갔습니다... 제동생이 ... 프라이드를 배웁니다.... 솔직히 지금 싸우면 제가 지죠.... 술만땅 취해서 집에왔습니다... 거실 쇼파에 누워서 한쪽팔로 이마에 올리고 있더군요... 속으로 어디 많이 아프구나 이생각을 했습니다.. 절보자마자 야이.개.새.끼야 나랑 나가서 맞짱한번 뜨자 이러더군요 웃으면서 말했죠...ㅎㅎ.많이컸어 동생 형한테 반말도 하고 그냥 잠이나 자라 애송이야 하자말자 미들킥날라오고 래프트 2대맞고 그대로 스트레이트 맞고 쓰러졌습니다.... 손발이 ㅇ오그라 들더군요... 저보고 그래요.. 내가 니 때린이유는 니가 한심한거랑 내가 그렇게 모운돈을 말없이 빼간죄다 그리고 니 깽깞은 니간쓴돈 25만원이다 돈을 잘썻지..?? 됐다 잠이나 자라 이러더군요... 아 슈발,...ㅎㅎ 그대로 정지상태에서 계속 웃었습니다... 하늘이 노란거는 물론이고 내가 정녕 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밖에 나가서 담배 하나 피고 방에 들어오니까 쪽지가 있네요 형... 미안해 나도 아까는 형보자말자 이성을 잃었어....... 전 그렇게 너그롭지가 않아요 복수할꺼에요... 하지만 방법이 안떠올라요.... 그냥 참을려구요 ..... 그리고 정신 차릴래요 ... 클럽데이도 없애고 공부 열심히 할꺼에요.... 주먹으로 못이기겠으니까 공부해서라도 이길꺼에요... 동생미안해... 김호룡... 이형이 ... 아직도 미안하다 니방에서 컴퓨터하면서 이글볼수도 있겠구나... 형 지금 형방 컴퓨터다 ㅎㅎ... 따뜻한 커피한잔만 타서 갔다주라..ㅎㅎ 형이 아직도 이가 시렵구나...
친동생한테 디지기 쳐맞았습니다....
20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연년생 동생이 하나있습니다..
저보다 스팩도 좋습니다....
183/60.... 모델이죠
저는 중1때부터 ... 나쁜길에 빠져들어 ...
자연스럽게 저희 동생까지 입문을 시켰습니다...
이때부터 동생이 운동을 배우고....
싸움을 잘했죠 ㅎㅎ...;;
어렸을때는 제가 이렇게 만들어논 동생이 마냥이뻣죠....
에효.. 지금와서는 제가 가장 죽일놈입니다...
이글을 비로서 평생 숙죄 하면서 살꺼에요....
본론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솔직히 저 무늬만 대학생입니다...
전문대 다니면서....
20살짜리가 알바안하고 아직까지 부모님한테
용돈받으며 살며... 동생몰래 동생
통장에서 돈인출하는 그런 10원 짜리인생입니다...
저희는 ... 저희 친구들끼리 클럽데이가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입니다.....
친구들 5명이서 저번주에 어김없이 클럽데이가 찾아와서
엄마한테 말을 했습니다... 과단합이랑... 미국가는 선배있어서 송별회할려구하는데
20만원 주세요..............
너는 주말마다 돈을 그렇게 타가냐 하면서
이번주에는 아빠한테 말해라 이러길래
네.. 이러고 그냥 끊었죠...
저는 아직도 아빠가 그렇게 무섭습니다...
폭력이란게 이런 가족과의 거리를 멀게하는
불상사를 낳네요....
하이튼 그래서 제가 어쩔수 없이
동생카드로 인출을 했습니다...
잔액확인을 해보니 ..허허... 58만원이 있더군요...
아이런..사랑스런내..새..끼. 고맙다 동생아
하고 25만원을 인출하고 ... 클럽 안으로 몸을 맡기러 같습니다..
놀다가 5:5 미팅도 잡히고 2차로 술먹으로 가고
3차는 각자 알아서 찢어지고 저는 바에가서 3차를 질르고
4차로는 룸쏘방 가서 막차를 질렀죠...
에고 그러니까 3만원 차비만 남더군요... 집으로 갔습니다...
제동생이 ... 프라이드를 배웁니다....
솔직히 지금 싸우면 제가 지죠....
술만땅 취해서 집에왔습니다...
거실 쇼파에 누워서 한쪽팔로 이마에 올리고 있더군요...
속으로 어디 많이 아프구나 이생각을 했습니다..
절보자마자 야이.개.새.끼야 나랑 나가서 맞짱한번 뜨자 이러더군요
웃으면서 말했죠...ㅎㅎ.많이컸어 동생 형한테 반말도 하고
그냥 잠이나 자라 애송이야 하자말자 미들킥날라오고
래프트 2대맞고 그대로 스트레이트 맞고 쓰러졌습니다....
손발이 ㅇ오그라 들더군요...
저보고 그래요.. 내가 니 때린이유는 니가 한심한거랑
내가 그렇게 모운돈을 말없이 빼간죄다
그리고 니 깽깞은 니간쓴돈 25만원이다
돈을 잘썻지..?? 됐다 잠이나 자라 이러더군요...
아 슈발,...ㅎㅎ 그대로 정지상태에서 계속 웃었습니다...
하늘이 노란거는 물론이고 내가 정녕 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밖에 나가서 담배 하나 피고 방에 들어오니까 쪽지가 있네요
형... 미안해 나도 아까는 형보자말자 이성을 잃었어.......
전 그렇게 너그롭지가 않아요 복수할꺼에요...
하지만 방법이 안떠올라요....
그냥 참을려구요 .....
그리고 정신 차릴래요 ... 클럽데이도 없애고
공부 열심히 할꺼에요....
주먹으로 못이기겠으니까 공부해서라도 이길꺼에요...
동생미안해... 김호룡... 이형이 ... 아직도 미안하다
니방에서 컴퓨터하면서 이글볼수도 있겠구나...
형 지금 형방 컴퓨터다 ㅎㅎ...
따뜻한 커피한잔만 타서 갔다주라..ㅎㅎ
형이 아직도 이가 시렵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