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서울 신당 스타벅스에서 카드지갑을 찾아주면서 알게 된 한 여성분을 찾습니다. 이름 밝혀도 되나 모르겠는데... 이름이 'ㅅㅎㅇ' 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오래되서 아닐수도..) 며칠 후, 신당 스벅에서 다시 만나 게됬는데 그 분이 그때 지갑 찾아줘서 고맙다고 저에게 베이글 하나 사주셨고 잠깐 얘기를 나눴었죠. 이후 카페에서 간간히 얼굴 보게되면 간단한 인사정도 했었네요.... 그러다가 겨울쯤되서 친구분하고 같이 카페에 있다가 절 보시고는 "안녕하세요~" 아는척 해주셔서 얘기한마디 나눴고 아메리카노 드시길래 마카롱 하나 사서 드렸는데 이게 마지막이였네요... ㅡㅡ;; 그 후로 연락처 교환없이 시간이 좀 지나게 되면서 얼굴이 긴가민가하게 되었습니다. 카페에서 사실 몇번 더 본거 같긴 한데 확신이 없어서 말을 걸지는 못했어요.(은근소심형이라 ... ㅜ) 이제는 정말 가물가물하고 시간이 더 지나면 아에 못찾을 거같아서 (지금도 그렇지만)큰 기대는 안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 올립니다. 아무튼 남자분들 저 같이 우물쭈물하지 마시고 용기내서 관심있으면 말도 걸고해보세요안그러면 후회만 남아요 ㅋㅋ 아무튼 서울 신당 스타벅스에서 봤던 'ㅅㅎㅇ'씨 (제가 이름 잘못기억할수도있으니 글 내용 맞는거같으면 댓글좀 남겨주세요) 지금은 뭐하실지 궁금하네요 보시면 댓글남겨주세요 ㅋ
서울 신당동 스타벅스
작년 여름에 서울 신당 스타벅스에서 카드지갑을 찾아주면서 알게 된 한 여성분을 찾습니다.
이름 밝혀도 되나 모르겠는데... 이름이 'ㅅㅎㅇ' 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오래되서 아닐수도..)
며칠 후, 신당 스벅에서 다시 만나 게됬는데 그 분이 그때 지갑 찾아줘서 고맙다고 저에게 베이글 하나 사주셨고 잠깐 얘기를 나눴었죠.
이후 카페에서 간간히 얼굴 보게되면 간단한 인사정도 했었네요....
그러다가 겨울쯤되서 친구분하고 같이 카페에 있다가 절 보시고는 "안녕하세요~"
아는척 해주셔서 얘기한마디 나눴고 아메리카노 드시길래 마카롱 하나 사서 드렸는데
이게 마지막이였네요... ㅡㅡ;;
그 후로 연락처 교환없이 시간이 좀 지나게 되면서 얼굴이 긴가민가하게 되었습니다.
카페에서 사실 몇번 더 본거 같긴 한데 확신이 없어서 말을 걸지는 못했어요.
(은근소심형이라 ... ㅜ)
이제는 정말 가물가물하고 시간이 더 지나면 아에 못찾을 거같아서 (지금도 그렇지만)
큰 기대는 안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 올립니다.
아무튼 남자분들 저 같이 우물쭈물하지 마시고 용기내서 관심있으면 말도 걸고해보세요
안그러면 후회만 남아요 ㅋㅋ
아무튼 서울 신당 스타벅스에서 봤던 'ㅅㅎㅇ'씨 (제가 이름 잘못기억할수도있으니 글 내용 맞는거같으면 댓글좀 남겨주세요) 지금은 뭐하실지 궁금하네요
보시면 댓글남겨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