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게 울기까지했는데 그렇게 지내다가 추석경 부모님댁에 있다가 두여동생은 시집가서 애들 낳고 자긴
혼기찬 미혼이라 명절우울증에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때이후
사실혼을 시작하게되었고 저도 여자들한테
청혼 아홉번정도 받았음에도 결혼이 안되고 깨지다보니 결혼전제 각서를 받고 안전하게 살고 싶었나봅니다.
이상한점 학교근처(비학군)자기집에는 생존공간이라며 저를 못오게 합니다. 이렇게 점차 변해가는걸 느끼다가 지금에보니 바람나서 어떤놈이랑 그랬구나 라고 대입을하니 그의심쩍던 모습들이
확연해집니다 제가 있는곳에서 왕복80키로인데
평일 ᆞ수욜 회식인데 열시경 끝난뒤
7시간동안 밤새불통이다가 새벽5시경되서
제집에와서 샤워하더군요
이거 뻔한거 아닌가요? 집에서 학교까지 차로오분인데 왜 굳이 왕복80키로인 저한테와서 출근 준비한다고 샤워한걸지 참 이해안됩니다?. 자기말로는 차에서 잤다는데
초등교사도바람피고 파혼 하는세상
특정지역과 형제가 많은집임을 밝히면
교직이 좁다보니 특정될듯싶어 상세히 기재못하는점 양해를, 배신감이 대기권을 뚫고 갔지만서도 신변은 보호해주는게
맞지싶어 적어갑니다
저는 꽃미남류이거나 유머러스한 개드립퍼는 아닌
부족하지않은언변과 띠동갑과 같이 있어도
또래로보이는 정도의 그저동안 삘정도
가만있어도 여자가 꼬이는건 아니지만 비호감은
아닌정도입니다. 온라인보단 오프쪽에서
좀더어필되고
그녀가 저를 첨만났을때 했던 얘기가
신사의품격에서 이정록(사진첨부) 처가 했던소릴 뜬금없이
자신에게 오버랩시키더니 있지도않은 저한테
여자가 같이 산다 뽀뽀를 했다 하면서
그당시 싱글이던 저를 오해합니다
한번은, 저희 모친 저장된이름 초성이
예전 썸녀랑 공교롭게 같았는데 제폰 문자를
몰래보더니 왜 자기한테 는 말안해주냐면서
서럽게 울기까지했는데 그렇게 지내다가 추석경 부모님댁에 있다가 두여동생은 시집가서 애들 낳고 자긴
혼기찬 미혼이라 명절우울증에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때이후
사실혼을 시작하게되었고 저도 여자들한테
청혼 아홉번정도 받았음에도 결혼이 안되고 깨지다보니 결혼전제 각서를 받고 안전하게 살고 싶었나봅니다.
이상한점 학교근처(비학군)자기집에는 생존공간이라며 저를 못오게 합니다. 이렇게 점차 변해가는걸 느끼다가 지금에보니 바람나서 어떤놈이랑 그랬구나 라고 대입을하니 그의심쩍던 모습들이
확연해집니다 제가 있는곳에서 왕복80키로인데
평일 ᆞ수욜 회식인데 열시경 끝난뒤
7시간동안 밤새불통이다가 새벽5시경되서
제집에와서 샤워하더군요
이거 뻔한거 아닌가요? 집에서 학교까지 차로오분인데 왜 굳이 왕복80키로인 저한테와서 출근 준비한다고 샤워한걸지 참 이해안됩니다?. 자기말로는 차에서 잤다는데
먼 뻥인지 블랙박스 메모리도 다지워짐
만약 떳떳했다면 밤새 찍혔을 블박자료는
보관했어야 하는게 맞을듯 한데, 증거자료를
소홀했다는건 인멸에의한 고의이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둘중하나입니다
그녀집에 누가있는거같다 의심을하자
심지어 제부모님이바람핀거보고자라서 그런거냐며
막말을합니다 , 이여자 거짓말 대단합니다
한번은 소변보는 곳이 간지럽다합니다
그리고나서는 소변을봐도 잔뇨가 심해
소변이 줄줄세듯 한다면서 몇시간을
휴지로 대가는 모습을 봤져 알고보니
관계를 심하게 할시 먼역이 약하면
이리된답니다
이랬던그녀가 어떤 놈이랑 바람을피다
걸려서 이핑계가 더이상 통하지않자 그래 남자 생겼나보지라고 냉소적으로
말한뒤 아직것 한마디도 없습니다.
그녀 집으로 찾아도가봤는데 묵묵부답
이여자 내가 얼마나 쉬워보였기에 이럴까요?
바람피다걸려서 미안해 일까요?
결혼가지고 장난치면 교직서 짤릴수 있다 하더니
바람필때 얼마나 이성을 잃었기에 이지경까지
가는걸까, 더열받는건 바람핀 그새끼를 아직 모른다는겁니다 그래서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간통없어졌지만 그에 준하는 유사법 찾아서 진행합니다
그녀와의 이런일을 공판에 올려야 하는건지?
송무가 익숙해도 기업이랑 하는편이 낫지 가사쪽은 힘듭니다(너무프라이버시가 까발려져서)
어떻게 사람을 그리속여가며 나밖에 없다더니
결국 바람이네 남자가 생겼었음 놔달라 정리하면되지
왜이리 일을 크게 만들었을까?
그녀와의 지내온 정을 생각하니 아풉니다
만약 님들 애들이 이런 여자에게
공부를 배운다면 어떨거 같으십니까?
여자 교사들의 이중성 끝장입니다
굉장히 낯뜨거운 예들은 보기민망해서
적지 않았습니다
있지도않은 여자가 내곁에 같이산다며 질투에
멀던 여자가 , 어떻게 먼저 바람을 피울수 있는걸까....
조언만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여자는 너무 믿고 의지하는게 아닌가봅니다
후유증으로 6키로 빠졌습니다
저는 숙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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