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한지 1년 됐고 애는 없습니다. 일년정도 되니 진짜 시댁갈 일이 많ㄴ네요 남편이 처음 결혼할때는 별로 없다더니 막상살아보니 한달에 한번ㅇ은 명절이입니다 열명이 넘는 인원이 다 모여서 식사를 한다는 거죠 이주에 한번은 저희 부부정도 가서 식사를 하고 매주 인사드리려고 잠깐 시댁에 들러요. 안부인사는 대충 한시간 정도 인사만 드리고와요 여튼 매주가는 확실합니다. 살다보니 남편이 은근 효도남? 이라서 나중에 시부모님 중 한분 돌아가시면 모시고 살자는 식으로 얘기하네요. 저는 그렇게 하기 싫거든요. 제가 못됐다고 해도 전 진짜 싫어요. 시부모님이 특별히 시집살이 시키지 않지만 매주 주말마다 가는건 솔직히 싫구요 좀 적당히 거리두면서 살고싶어요 한번다녀오면 스트레스 쌓여서 막단거 찾고 그러네요 남편한테 화도 내고요. 처음에는 좀 받아주는것 같았는데 지금은 신경도 안써요 여튼 내가 원하는일만하고 살수는 없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자주하는 시댁방문 ㅜ 솔직히 피하고싶습니다 ㅜㅜ 저는 어케하면 좋을까요 ㅜㅜ375
솔직히 시댁가는거 싫어요.
일년정도 되니 진짜 시댁갈 일이 많ㄴ네요
남편이 처음 결혼할때는 별로 없다더니
막상살아보니 한달에 한번ㅇ은 명절이입니다
열명이 넘는 인원이 다 모여서 식사를 한다는 거죠
이주에 한번은 저희 부부정도 가서 식사를 하고
매주 인사드리려고 잠깐 시댁에 들러요.
안부인사는 대충 한시간 정도 인사만 드리고와요
여튼 매주가는 확실합니다.
살다보니 남편이 은근 효도남?
이라서 나중에 시부모님 중 한분 돌아가시면 모시고 살자는 식으로 얘기하네요.
저는 그렇게 하기 싫거든요.
제가 못됐다고 해도 전 진짜 싫어요.
시부모님이 특별히 시집살이 시키지 않지만
매주 주말마다 가는건 솔직히 싫구요
좀 적당히 거리두면서 살고싶어요
한번다녀오면 스트레스 쌓여서 막단거 찾고 그러네요
남편한테 화도 내고요.
처음에는 좀 받아주는것 같았는데
지금은 신경도 안써요
여튼 내가 원하는일만하고 살수는 없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자주하는 시댁방문 ㅜ 솔직히 피하고싶습니다
ㅜㅜ 저는 어케하면 좋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