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 여고생입니다 정말힘들어서 그런데 긴글이라도 끝까지 읽고 조언 좀 해주세요
저는 오빠가 둘이있고 엄마아빠는 이혼을하셨고 엄마랑 오빠둘이랑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초등학교때 이혼하셨지만 두분다 가까운데사셔서 자주만납니다 부모님은 서로 안만나지만 그렇게 사이가 나쁜건아닙니다
엄마는 정말힘달때도 견디시고 저와 오빠들을 챙기셨습니다 저한텐 엄청 멋진분이셨고 진짜 효도해야지라고 생각 들게 만드시는분이였는데 고등학교올라와서 점점 생각이달라지네요
아빠랑 이혼하게 된 이유는 아빠가 자주 바람이 피고 엄마랑 성격이잘 맞지 않았기때문입니다 제가 알고있기로는요
아빠는 가게를 하시는데 올해 초부터 사귀고있는여자랑 진지하게 만나는지 같이 일하더라고요
그리고 엄마도 올해초부터 식당을 열게 됬는데 그전까지는 그냥 부업같은일을 했습니다 아빠한테 돈은 조금씩 받고있고요 생활비로 하지만 네명이 생활하기에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제가 폰이 망가져서 고친다고 폰없을때 엄마폰으로 인터넷을하고 있다가 우연히 엄마 카톡을 보게 됬는데 여자랑 사귀고 있더라고요 전 정말당황했지만 엄마한테 말을 못했어요 지금도 엄마는 모르고있고요
그러던 중 3~4주 뒤에 또 엄마폰을 보게됬는데 어떤 아저씨랑 사귀고있더라고요 그래서 여자랑 헤어진곤가 했는데 그여자랑도 여전히 사귀고있고요 전 역시 말을 못했습니다
그후로부터 엄마랑 점차 멀어졌던거같아요 근데 엄마가 저한테 그 사귀고 있는여자를 소개 시켜주더라고요 친해진이모라고 하면서 뻔번하게 말을하도라고요 저는 모른척 처음보는척했습니다
그래도 이때까지만해도 참았는데 엄마가 가면갈수록 가게일에 소홀하고 맨날술마시고 잦은 외박에 일 안할때 가던 모임을 다 가더라고요 가게를 일주일에 한번 쉬는데 그날도 꼭 놀러니가는거 빼고 일주일에2번정도는 모임을 갑이다 외박은 대부분 사귀는 이모랑 있는거 같구요 점점 이런것들이 쌓이다 보니 엄마가 더이상 존경스럽지 않고 한심해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엄마랑 있을때 우울해지고 엄마도 제가 엄마랑 있을때 우울해지는걸 눈치챈것 같은지 얘길하더라고요 엄마랑 있는게 싫냐고 전 대답안했어요
그렇게 엄마랑 점점 멀어지면서 저는 기댈사람이없네요
아빠는 이미 사귀는 여자랑 잘 지내는것같고 오빠 둘이는 제가 중학교때 저 잘때 제몸을 만지던 사람입니다 그때 화냈지만 여전히 못믿겠고
친구들이랑은 정말 잘 지내고 같이 있으면 즐겁지만 이런얘기를 하기에는 무섭습니다 안하고싶기도 하고요 점점 혼자 힘들일도 견디고 하면서 우울해지고있는거 같아요
이때까지 제삶을 정리해보면 제가 너무 불행한것 같고 정말 힐든일이 닥쳤을때 혼자 못견디겠을때 어떻게 해야지 라는 생각이듭니다 의지되는거라곤 제가 키우는 강아지 밖에 없어요
그리고 지금 심정으로는 대학졸업하고 직장 다니게 되면 가족이랑 연 다끊고 살고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지금 조금 우울한게 티가 나지만 그렇게 큰 문제는 아직 안 일어났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안하고있으니깐요 아빠랑도 그럭저럭 엄마랑도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오빠랑도 그럭저럭..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요
가정사문제..엄마
저는 오빠가 둘이있고 엄마아빠는 이혼을하셨고 엄마랑 오빠둘이랑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초등학교때 이혼하셨지만 두분다 가까운데사셔서 자주만납니다 부모님은 서로 안만나지만 그렇게 사이가 나쁜건아닙니다
엄마는 정말힘달때도 견디시고 저와 오빠들을 챙기셨습니다 저한텐 엄청 멋진분이셨고 진짜 효도해야지라고 생각 들게 만드시는분이였는데 고등학교올라와서 점점 생각이달라지네요
아빠랑 이혼하게 된 이유는 아빠가 자주 바람이 피고 엄마랑 성격이잘 맞지 않았기때문입니다 제가 알고있기로는요
아빠는 가게를 하시는데 올해 초부터 사귀고있는여자랑 진지하게 만나는지 같이 일하더라고요
그리고 엄마도 올해초부터 식당을 열게 됬는데 그전까지는 그냥 부업같은일을 했습니다 아빠한테 돈은 조금씩 받고있고요 생활비로 하지만 네명이 생활하기에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제가 폰이 망가져서 고친다고 폰없을때 엄마폰으로 인터넷을하고 있다가 우연히 엄마 카톡을 보게 됬는데 여자랑 사귀고 있더라고요 전 정말당황했지만 엄마한테 말을 못했어요 지금도 엄마는 모르고있고요
그러던 중 3~4주 뒤에 또 엄마폰을 보게됬는데 어떤 아저씨랑 사귀고있더라고요 그래서 여자랑 헤어진곤가 했는데 그여자랑도 여전히 사귀고있고요 전 역시 말을 못했습니다
그후로부터 엄마랑 점차 멀어졌던거같아요 근데 엄마가 저한테 그 사귀고 있는여자를 소개 시켜주더라고요 친해진이모라고 하면서 뻔번하게 말을하도라고요 저는 모른척 처음보는척했습니다
그래도 이때까지만해도 참았는데 엄마가 가면갈수록 가게일에 소홀하고 맨날술마시고 잦은 외박에 일 안할때 가던 모임을 다 가더라고요 가게를 일주일에 한번 쉬는데 그날도 꼭 놀러니가는거 빼고 일주일에2번정도는 모임을 갑이다 외박은 대부분 사귀는 이모랑 있는거 같구요 점점 이런것들이 쌓이다 보니 엄마가 더이상 존경스럽지 않고 한심해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엄마랑 있을때 우울해지고 엄마도 제가 엄마랑 있을때 우울해지는걸 눈치챈것 같은지 얘길하더라고요 엄마랑 있는게 싫냐고 전 대답안했어요
그렇게 엄마랑 점점 멀어지면서 저는 기댈사람이없네요
아빠는 이미 사귀는 여자랑 잘 지내는것같고 오빠 둘이는 제가 중학교때 저 잘때 제몸을 만지던 사람입니다 그때 화냈지만 여전히 못믿겠고
친구들이랑은 정말 잘 지내고 같이 있으면 즐겁지만 이런얘기를 하기에는 무섭습니다 안하고싶기도 하고요 점점 혼자 힘들일도 견디고 하면서 우울해지고있는거 같아요
이때까지 제삶을 정리해보면 제가 너무 불행한것 같고 정말 힐든일이 닥쳤을때 혼자 못견디겠을때 어떻게 해야지 라는 생각이듭니다 의지되는거라곤 제가 키우는 강아지 밖에 없어요
그리고 지금 심정으로는 대학졸업하고 직장 다니게 되면 가족이랑 연 다끊고 살고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지금 조금 우울한게 티가 나지만 그렇게 큰 문제는 아직 안 일어났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안하고있으니깐요 아빠랑도 그럭저럭 엄마랑도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오빠랑도 그럭저럭..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