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 웃긴 일이 있네요!!! 항상 밤에 통화해왔던지라..그 시간을 못 본 드라마보면서 잘 보내고 자기 전에 핸폰 보니 그 사람 카스를 비공개로 해놨더라구요!! 아마도 제가 카스 댓글로 뭐 달아놓을 까봐 그런 것 같아요!!맞죠???
이걸 보고나니 그대로 넘어가줄 수가 없을 것 같아요ㅜ 그 여자도 알게끔하고 다른 사람들한텐 바른 이미지 같은데 다 와장창 깨주고 싶네요!!
제가 바람난 여자 인적사항은 모르구요ㅜ 뭐 제가 까발릴 방법 있을까요
--------------------------------------------------------- 갑자기 남친이 마음이 바뀌었단 식으로 그만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연락은 일 바쁘단 핑계로 요 며칠 뜸했구요..그리고 결혼식 회사 이런저런 일들로 서로 얼굴 못 본지 이주넘었네요..
그런데 얘기를 해도 뭔가 이상하고 잘 쉽사리 이해가 안 돼서 이 얘기 저 얘기하다보니..알고보니 바람이었더라구요. 저흰 사귄지 두달이고. 그 상대방은 이삼주전에 연락와서 지난주부터 만났구요..근데 알고보니 예전에 남친이 좋아서 마니 따라다닌 여자이고, 차여도 따라다녔대요...하아.자기가 엄청 좋아했던 여자한테 연락이 오고 만나니 전 안중에도 없었겠죠.. 근데 두 사람을 만날 순 없으니 절 정리하는거죠..
그런데 그걸 알기 전에 한번 만나기로 했었어요..제가 얼굴보고 얘기하자고..남친도...만나서 용서를 빌겠다고...안 받아줄 걸 알지만...말은 잘하죠... 처음엔 모르고 헤어지는게 저한테 좋을 것 같아서 말도 안 맞는 변명들을 한거라고..착한척..
곧 만날 것 같은데..만나도 괜찮을까요.. 사실 무슨 말을 해야할지...지금은 눈물도 안 나는데 울까봐 걱정이네여... 사실 그 전까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나중까지 생각해서 진지하게 만나던 중이었거든요..그 전까진 잘해주긴 했었죠..
사실 지금도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나 싶기도 하고ㅜㅜ 참 상대방여자는 절 여친은 아니고 그냥 만나본사람으로 아는 것 같아요..하아..이것도 확 밝혀서 뒤집고 싶네요...뭔가 깨끗이 물러나주기도 억울하고ㅜ 사실 전 이제 좀 감정이 깊어졌었거든요ㅜ 정말 사실은 아직 미련이 있어 다시 저에게 오길 바라죠..뭐 그 다음에 제가 받아들이든지 말든지는 차후의 문제구요...
제 마음은 이런데..제가 나가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ㅜ막상 가서 말도 제대로 못할까봐 걱정이에요ㅜ
알고보니 바람난거였어요...만나기로 했어요
오늘 더 웃긴 일이 있네요!!!
항상 밤에 통화해왔던지라..그 시간을 못 본 드라마보면서 잘 보내고 자기 전에 핸폰 보니 그 사람 카스를 비공개로 해놨더라구요!!
아마도 제가 카스 댓글로 뭐 달아놓을 까봐 그런 것 같아요!!맞죠???
이걸 보고나니 그대로 넘어가줄 수가 없을 것 같아요ㅜ 그 여자도 알게끔하고 다른 사람들한텐 바른 이미지 같은데 다 와장창 깨주고 싶네요!!
제가 바람난 여자 인적사항은 모르구요ㅜ
뭐 제가 까발릴 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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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남친이 마음이 바뀌었단 식으로 그만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연락은 일 바쁘단 핑계로 요 며칠 뜸했구요..그리고 결혼식 회사 이런저런 일들로 서로 얼굴 못 본지 이주넘었네요..
그런데 얘기를 해도 뭔가 이상하고 잘 쉽사리 이해가 안 돼서 이 얘기 저 얘기하다보니..알고보니 바람이었더라구요.
저흰 사귄지 두달이고. 그 상대방은 이삼주전에 연락와서 지난주부터 만났구요..근데 알고보니 예전에 남친이 좋아서 마니 따라다닌 여자이고, 차여도 따라다녔대요...하아.자기가 엄청 좋아했던 여자한테 연락이 오고 만나니 전 안중에도 없었겠죠..
근데 두 사람을 만날 순 없으니 절 정리하는거죠..
그런데 그걸 알기 전에 한번 만나기로 했었어요..제가 얼굴보고 얘기하자고..남친도...만나서 용서를 빌겠다고...안 받아줄 걸 알지만...말은 잘하죠...
처음엔 모르고 헤어지는게 저한테 좋을 것 같아서 말도 안 맞는 변명들을 한거라고..착한척..
곧 만날 것 같은데..만나도 괜찮을까요..
사실 무슨 말을 해야할지...지금은 눈물도 안 나는데 울까봐 걱정이네여...
사실 그 전까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나중까지 생각해서 진지하게 만나던 중이었거든요..그 전까진 잘해주긴 했었죠..
사실 지금도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나 싶기도 하고ㅜㅜ
참 상대방여자는 절 여친은 아니고 그냥 만나본사람으로 아는 것 같아요..하아..이것도 확 밝혀서 뒤집고 싶네요...뭔가 깨끗이 물러나주기도 억울하고ㅜ 사실 전 이제 좀 감정이 깊어졌었거든요ㅜ
정말 사실은 아직 미련이 있어 다시 저에게 오길 바라죠..뭐 그 다음에 제가 받아들이든지 말든지는 차후의 문제구요...
제 마음은 이런데..제가 나가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ㅜ막상 가서 말도 제대로 못할까봐 걱정이에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