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못하고 1번 잘해도 대접받는 장남, 큰며느리 10번다 잘해도 둘째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차남,둘째 며느리 모든 대소사, 궂은일 차남 몫.. 무슨일 있으면 불려가는건 차남... 소소한거 다 챙기는것도 차남... 항상 시부모님 챙겨야하는 건 차남 몫이고 큰집도.. 시부모님도 당연하다 생각하시네요 물론 부모도 더아픈 손가락 덜아픈 손가락이 있겠거니 이해하려해도 경제적으로도 부족함없는건 큰댁인데... 차남은 안중에 없으신가봅니다. 무조건 장남이 더 잘살아야한다 하시네요.. 무슨일이 생길때마다 무조건 차남한테만 이해하고 맞추라하는데... 10이면 10 모두 차남이 이해하고 넘기길 바라세요.. 신랑이 안쓰럽네요... 원래 다른집도 다 그런 문제가 있는건지..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젠 신랑도 저도 착한 아들,, 착한며느리 그만하고 싶은데.. 제가 속이 좁은건지.. 앞으로 어떻게해야 현명한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사같은거 없고 장남은 시부모님 안모신다고 얘기한 상태에요. 22
장남 차남 차별하는 시댁 (원래 다 그런건가요? )
9번 못하고 1번 잘해도 대접받는 장남, 큰며느리
10번다 잘해도 둘째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차남,둘째 며느리
모든 대소사, 궂은일 차남 몫.. 무슨일 있으면 불려가는건 차남...
소소한거 다 챙기는것도 차남...
항상 시부모님 챙겨야하는 건 차남 몫이고 큰집도.. 시부모님도 당연하다 생각하시네요
물론 부모도 더아픈 손가락 덜아픈 손가락이 있겠거니 이해하려해도
경제적으로도 부족함없는건 큰댁인데... 차남은 안중에 없으신가봅니다.
무조건 장남이 더 잘살아야한다 하시네요..
무슨일이 생길때마다 무조건 차남한테만 이해하고 맞추라하는데...
10이면 10 모두 차남이 이해하고 넘기길 바라세요..
신랑이 안쓰럽네요...
원래 다른집도 다 그런 문제가 있는건지..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젠 신랑도 저도 착한 아들,, 착한며느리 그만하고 싶은데..
제가 속이 좁은건지.. 앞으로 어떻게해야 현명한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사같은거 없고 장남은 시부모님 안모신다고 얘기한 상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