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요즘 좀 답답한 마음이 계속 들어 이렇게 써봅니다.
친정엄마 일이라 가까운 사람들한테
하소연 하기도 뭐하고...
내가 너무 못된건가 싶기도 한데요.
친정엄마가 가까이 살고있어요.
그런데 늘 저희집에 오실때마다 연락도 없이
그냥 막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오세요.
아마 시어머니가 그랬더라면 엄청 스트레스였겠죠.
그런데 저는 친정엄마인데도 스트레습니다.
처음에는 안그랬어요.
전화미리하고 제가 있나없나 확인하고 오시더니
이제는 그냥 옵니다.
저 혼자일때는 그나마 괜찮은데
신랑이 있을때도 그러시니 이제는 신랑한테 미안하고
그런 행동을 서슴없이 하는 엄마가 짜증이 납니다.
신랑한테 살짝 물어봤더니 좋진 않다고 말해요.
아무리 자식이지만 지킬건 지켜야 하지않냐고....
근데 엄마 성격상 이런 제마음을 얘기하면
알겠다. 이제 너네집안온다. 하실분이예요.
그래서 말도 못꺼내겠고..
너무 당당하게 왔다갔다 하시니 이제 오는것도 반갑지가 않아요.
저같은 딸이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제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요.
친정엄마가 현관 비밀번호 알고계시나요?
제목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요즘 좀 답답한 마음이 계속 들어 이렇게 써봅니다.
친정엄마 일이라 가까운 사람들한테
하소연 하기도 뭐하고...
내가 너무 못된건가 싶기도 한데요.
친정엄마가 가까이 살고있어요.
그런데 늘 저희집에 오실때마다 연락도 없이
그냥 막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오세요.
아마 시어머니가 그랬더라면 엄청 스트레스였겠죠.
그런데 저는 친정엄마인데도 스트레습니다.
처음에는 안그랬어요.
전화미리하고 제가 있나없나 확인하고 오시더니
이제는 그냥 옵니다.
저 혼자일때는 그나마 괜찮은데
신랑이 있을때도 그러시니 이제는 신랑한테 미안하고
그런 행동을 서슴없이 하는 엄마가 짜증이 납니다.
신랑한테 살짝 물어봤더니 좋진 않다고 말해요.
아무리 자식이지만 지킬건 지켜야 하지않냐고....
근데 엄마 성격상 이런 제마음을 얘기하면
알겠다. 이제 너네집안온다. 하실분이예요.
그래서 말도 못꺼내겠고..
너무 당당하게 왔다갔다 하시니 이제 오는것도 반갑지가 않아요.
저같은 딸이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제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