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우리집 비밀번호 나 우리신랑 시누 제여동생 알고있었어요 알려준이유 저희 아들이 정기적으로 병원을 가는데 한동안 시누가 데려다주셨는데 준비하는동안 애가 우는동안 (애가둘) 춥거나 더우실때 밖에 서계시니 비밀번호 알려드림 제 여동생 쉬는 날 와서 애들봐줌 저힘들다고 그래서 쉬는날아침에 오는데 제가 늦잠자면 전화가 애들 땜시 항상 진동이라 전화못받고 소심한 제동생 언니 피곤하다고 문도 안두들기고 춥거나 더운날 밖에서 떨면서 기다림 그래서 알려줌 결국 저 편하자고 알려드리고 알려줌 (신랑도 그게좋다고함) 시누 이거 아시고 왜 이사람저사람 다알려주냐고 알려주지말라고 그러면서 비번 누르고 집에 들어오심...ㅋㅋㅋㅋㅋ 그냥 놀러오실 때도 마친가지 그러고 들어오실 때마다 비번 고대로라고 잔소리 비번 신랑이랑 상의후변경 시누 동생에게 말함 이해해 달라고 둘다 이해한다함 시누 잘했다 그래 동생 응응 알았어!! 이라고 잘 정리되나 했더니ㅋㅋㅋ 시누 한달버티나했더니 다시 비번 알려 달라함 알려줌 동생도 알려줌 둘다 오기전에 출발한다 연락주심 시누는 전화보다 톡이 빠름 맨날 톡으로 말하고옴 근데 전 톡을 잘안봄 시누도 그걸암 근데 보라고 톡좀확인하라고 잔소리뿐 (지금은 아예 카톡탈퇴함 그랬더니 문자..) 동생은 톡안보는거아니 전화함 둘다 연락하고 오지만 느낌은 다름 주말에 동생이 오기로했고 형님도 문자만 덜렁남기고 오심 미혼이시라 애들을 너무좋아함 이건 내가 확인안하는것도 잘못이니 크게뭐라고 못함(전 톡안본다 전화하셔라 난 전화가 편하다 니가 톡봐라 이러면서 싸우는중 그럼 저한테 연락하실땐 전화하시고 제가 연락할땐 톡한다그러니 불편하다함ㅡㅡ) 오늘 여동생이 오기로했다 말씀드리니 알겠다하심 사돈오심 인사나누고 가겠다고 집에 신랑 저 시누 이렇게 있는데 동생은 늘상 그랬듯이 번호키 누르고 들어옴 (신랑도 둘다 비번알고있늕거 알고있음 불만을 표현한적은 없음) 형님 놀라시고 우리동생 입장 시누.너 또 아무한테나 비번알려줬니? 저.아니요 언니하고 동생만요 시누.그렇게 알려주지말라고 했는데... 세상무서운지 모르고 저.언니 알려드렸으니 제 동생도 알러줬죠 시누.그거랑 이거랑 같니? 저. 다른건뭐예요? 라고 하니 댔다 언니 갈께 사돈 편히 쉬다가세요 아니 이건 뭔심보죠? 저한테 제동생이 아무나면 시누는 더 아무나예요ㅡㅡ 아닌가요? 신랑은 또 뭐가 잘못댓는지 모르더라구요 꼭 지누나문제는 좋은쪽으로 풀려고해요 누나랑 저랑싸우면 지 등터지니까 맨날감싸요 그래서 제가 당신 누나는 비번알아도되고 내동생은 몰라도되냐? 누나는 그런식으로 얘기한게 아닐꺼다 그럼 뭐냐 그냥 한소리다 동생 안절부절 대놓고 넌 결혼하지마라 돈도잘버니 그냥혼자살아라 동생 그 땐 암말안하더니 신랑 나가니 응 나도 결혼 못하겠다 무서워서 하고 마무리 이게 제가 예민한건가요? 전 암만봐도 시누가 무례하고 어이없어요16
집 비밀번호 저도 스트레스
결론
우리집 비밀번호 나 우리신랑 시누 제여동생 알고있었어요
알려준이유
저희 아들이 정기적으로 병원을 가는데 한동안 시누가 데려다주셨는데 준비하는동안 애가 우는동안 (애가둘) 춥거나 더우실때 밖에 서계시니 비밀번호 알려드림
제 여동생 쉬는 날 와서 애들봐줌 저힘들다고 그래서 쉬는날아침에 오는데 제가 늦잠자면 전화가 애들 땜시 항상 진동이라 전화못받고 소심한 제동생 언니 피곤하다고 문도 안두들기고 춥거나 더운날 밖에서 떨면서 기다림 그래서 알려줌
결국 저 편하자고 알려드리고 알려줌 (신랑도 그게좋다고함)
시누 이거 아시고 왜 이사람저사람 다알려주냐고 알려주지말라고 그러면서 비번 누르고 집에 들어오심...ㅋㅋㅋㅋㅋ 그냥 놀러오실 때도 마친가지 그러고 들어오실 때마다 비번 고대로라고 잔소리
비번 신랑이랑 상의후변경
시누 동생에게 말함 이해해 달라고
둘다 이해한다함
시누 잘했다 그래
동생 응응 알았어!!
이라고 잘 정리되나 했더니ㅋㅋㅋ 시누 한달버티나했더니 다시 비번 알려 달라함 알려줌
동생도 알려줌
둘다 오기전에 출발한다 연락주심 시누는 전화보다 톡이 빠름 맨날 톡으로 말하고옴
근데 전 톡을 잘안봄 시누도 그걸암 근데 보라고 톡좀확인하라고 잔소리뿐 (지금은 아예 카톡탈퇴함 그랬더니 문자..)
동생은 톡안보는거아니 전화함
둘다 연락하고 오지만 느낌은 다름
주말에 동생이 오기로했고 형님도 문자만 덜렁남기고 오심 미혼이시라 애들을 너무좋아함 이건 내가 확인안하는것도 잘못이니 크게뭐라고 못함(전 톡안본다 전화하셔라 난 전화가 편하다 니가 톡봐라 이러면서 싸우는중 그럼 저한테 연락하실땐 전화하시고 제가 연락할땐 톡한다그러니 불편하다함ㅡㅡ) 오늘 여동생이 오기로했다 말씀드리니 알겠다하심 사돈오심 인사나누고 가겠다고
집에 신랑 저 시누 이렇게 있는데 동생은 늘상 그랬듯이 번호키 누르고 들어옴 (신랑도 둘다 비번알고있늕거 알고있음 불만을 표현한적은 없음)
형님 놀라시고 우리동생 입장
시누.너 또 아무한테나 비번알려줬니?
저.아니요 언니하고 동생만요
시누.그렇게 알려주지말라고 했는데... 세상무서운지 모르고
저.언니 알려드렸으니 제 동생도 알러줬죠
시누.그거랑 이거랑 같니?
저. 다른건뭐예요?
라고 하니 댔다 언니 갈께 사돈 편히 쉬다가세요
아니 이건 뭔심보죠? 저한테 제동생이 아무나면 시누는 더 아무나예요ㅡㅡ 아닌가요? 신랑은 또 뭐가 잘못댓는지 모르더라구요 꼭 지누나문제는 좋은쪽으로 풀려고해요 누나랑 저랑싸우면 지 등터지니까 맨날감싸요
그래서 제가 당신 누나는 비번알아도되고 내동생은 몰라도되냐?
누나는 그런식으로 얘기한게 아닐꺼다
그럼 뭐냐
그냥 한소리다
동생 안절부절
대놓고 넌 결혼하지마라 돈도잘버니 그냥혼자살아라 동생 그 땐 암말안하더니
신랑 나가니
응 나도 결혼 못하겠다 무서워서
하고 마무리
이게 제가 예민한건가요?
전 암만봐도 시누가 무례하고 어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