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ㅇㄱ2015.11.30
조회42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 김준성 박사(1대대 4교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호주에서 개최된 WCDN 제8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 발표사례

세계 기독의사들의 모임인 WCDN(World Christian Doctors Network) 한국 디렉터로서, 호주에서 열린 제8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서 피부병 증례(證例)에 대한 권능의 치유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 건선, 한포진성 피부염, 자가감작성 피부염, 단독 등 피부병들은 대부분 피부 및 피부 부속기의 심한 염증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부 환자는 세균 감염 상태를 동반하고 있어서 의학적 측면에서는 강력한 항염증제 및 항생제 등의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한편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건선 등은 질병 자체의 특성상 매우 만성적인 진행을 합니다.
눈부신 현대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재발을 자주하고 이에 따른 여러 합병증까지 초래하는 병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 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제가 발표한 피부병 증례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환자들이 아무런 의학적인 치료를 받지 않았고, 오직 하나님 권능으로 치료받기를 원했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막힌 죄의 담을 헐고 믿음으로 기도를 받으니 그날부터 혹은 며칠이 되지 않아서 각 환자의 피부 병변이 매우 빠른 속도로 치유됐습니다. 전혀 흉터나 합병증을 남기지 않고 재발하지도 않았으며, 현재까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7개국에서 온 220여 명의 의료진들은 치유 사례를 보면서 매우 놀라워했고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권능과 영혼을 사랑하는 WCDN 이사장 이재록 목사님의 헌신적인 기도를 통해서 현대의학으로도 치료가 어려운 질병들이 신속하고 완벽하게 치료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다양한 피부병변은 하나님 권능으로 치료가 가능하며, 병의 회복은 회개와 믿음의 기도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영적 치료 과정이 육체적 치료 과정보다 선행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 (김수경, 당시 20세, 부산)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2002년 기도받은 뒤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료받았다. 하지만 고등학교 3학년 때인 2004년 여름 친구들과 방황하면서 병변이 다시 발생했다. 2005년 7월 기도받은 뒤 병변은 완벽히 치료됐으며, 현재까지 증상 없이 살고 있다.


아토피성 피부염 (박세희, 당시 16세, 여수)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2007년 6월 팔다리에 병변이 발생해 얼굴까지 급속도로 퍼졌다. 9월 7일 기도받은 뒤 병변에서 분비물이 감소했고, 가려움증이 사라졌다. 10월 5일 기도를 받은 2~3일 뒤, 딱지가 앉으면서 새살이 돋아났다. 현재 완치 상태이다.


자가감작성 피부염 (유빈, 당시 6세, 전주)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2008년 4월 말 피부병변이 발생해 자가감작성 피부염으로 진단됐다. 9월 세 차례 기도를 받은 뒤 10월에 병변은 완치됐다.


한포진성 피부염 (문해랑, 당시 22세, 광주)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2009년 8월 9일, 발에 종창과 통증이 발생했고, 10일에는 병변에서 분비물이 발생하고 통증이 심해졌다. 22일 기도를 받은 뒤에는 딱지가 앉기 시작하면서 병변은 점차 호전됐다. 9월 23일 병변은 완치됐다.


농포성 건선 (김아현, 당시 33세, 부산)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2004년 수포성 피부 병변이 손가락에 발생했으며, 2005년 10월에는 병변에 분비물이 발생했다. 1주일 후 종창 및 화농성 분비물이 나왔고, 얼굴과 오른손까지 병변이 진행됐다. 10월 22일 기도받은 1주일 뒤 급속히 호전돼 분비물이 사라지고 딱지가 제거됐다.


단독 (최선숙, 당시 37세, 서울)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2008년 2월 26일 고열이 발생, 27일 뺨 주위가 빨갛게 붓기 시작했다. 어지러움증 및 시각 이상을 호소했으며, 단독으로 진단됐다. 29일 금요철야예배 은사집회에서 기도받은 뒤 열이 소실됐다. 3월 2일 종창이 가라앉더니 다음날 사라지고 피부가 회복됐다.

 

"두 딸이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료받아 행복해요!"
-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구향서 집사 (47세, 호주)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된 것은 2007년 3월, 제가 어머니를 뵈러 한국에 갔을 때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밤마다 귀신에 시달리고 꿈에 뱀이 보여 고통을 받으셨는데, 만민중앙교회에 다니시면서 2008년에 이 모든 증상이 사라져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저는 한국에 머무는 한 달 동안 어머니와 함께 교회에 다니면서 등록하게 됐고, 호주로 돌아온 뒤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CD를 들으면서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2008년 초부터는 인터넷 예배를 드려 왔지요.


작은 딸 루비, 꿈속에서 기도받은 후 얼굴이 깨끗해지고

2010년 5월, 갓 돌이 된 작은 딸 루비에게 아토피성 피부염이 발병했습니다. 처음에는 얼굴에 조금 생겼는데 어느 순간 온몸으로 번졌고 자고 일어나면 긁어서 온몸이 피투성이가 됐지요. 병원에 두 차례 입원한 적도 있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으면 금세 피부가 고들고들해지는데, 병원에서는 피부에 딱지도 생기지 않았지요.

저는 인터넷 예배를 통해 당회장님의 권능의 역사를 보고 들었기에 하나님께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2011년부터 루비와 함께 교회 선교지 '만민뉴스'를 매달 800부씩 이웃에 전하고, 그 당시 운영하던 식당에 해외 성회 DVD 영상과 '만민뉴스'로 하나님 권능을 전했지요.

2012년 12월 말, 꿈에 당회장님께서 루비를 부르시더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꿈을 꾼 뒤 순식간에 빨갛게 뒤덮였던 루비의 얼굴이 흉터 없이 깨끗해진 것입니다. 그런데 몸은 깨끗해지지 않고 더 이상 나빠지지만 않았지요. 낮에는 긁지 않아서 피부가 고들고들했지만 밤에는 긁어서 또 다시 피투성이가 되는 날들이 반복됐습니다.

저는 루비의 얼굴이 순식간에 치료되는 것을 보았기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순간에도 치료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더욱 간절히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큰 딸 아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점차 호전돼

설상가상으로 2012년 말부터는 큰 딸 아라까지 아토피성 피부염이 심해졌습니다. 아라는 어릴 적 팔과 다리 뒤쪽에 약간의 아토피가 있었는데 갑자기 턱 주변으로 시작해 온몸으로 번진 것입니다.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을 나이인 18세에 더운 날에도 긴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린 채 다녀야 했습니다. 얼굴에 가려움증이 심해 손으로 자꾸 비비니까 어느 순간에 눈썹이 빠지고, 사람들과 마주치는 것이 싫어서 학교에도 가지 않으며 많은 날을 집에서 보내야 했지요.

그런데도 여전히 밤새워 소설을 읽고 영화를 보며 세상 것을 끊지 못하고 기도하지 않던 아라가 2014년부터는 변화됐습니다. 이러한 피부 상태로는 대학에 갈 수 없다는 생각에 인터넷으로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하면서 세상 것을 끊는 만큼 피부도 좋아졌지요. 하지만 세상 것을 취하면 곧바로 다시 증상이 나타나는 체험을 하면서 아라는 스스로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2014년 3월, 저는 인터넷으로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3일 금식을 일곱 차례 하면서 두 딸의 치료를 위해, 제 마음에 있는 비진리를 버리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해 7월, 두 딸과 함께 한국에 가서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뒤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하나님 말씀 안에 살고자 더욱 노력했습니다.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한국 만민중앙교회에 가니 즉시 치료의 역사 나타나

2015년 6월, 저는 두 딸과 함께 한국에 갔습니다. 6월 말에 있었던 '기관장 교육'과 8월 초에 열린 '만민 하계수련회'에 참석하기 위함이었지요. 그런데 한국에 도착하면서부터 두 딸 모두 놀랍게 호전된 것입니다.

작은 딸 루비는 몸에 가려움증이 사라져 환부에 진물이 마르고 굳어져 딱지가 생기더니 어느새 딱지마저 떨어졌지요. 큰 딸 아라도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피부가 좋아져 이전보다 더 부드러워졌고 상처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반팔과 짧은 치마도 입을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해했지요.

이처럼 두 딸의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료해 주시기까지 인도해 오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생각할 때 모든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무엇보다 저는 기도하는 사람이 됐고 설교 말씀을 즐겨 들으며 믿음으로 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됐습니다. 인내하며 지내온 시간 속에 하나님 앞에 겸비해지고 주변 사람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됐지요. 또한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사모하게 됐으며 천국 소망으로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두 딸은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생했지만 오히려 하나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해합니다. 작은 딸은 지금까지 감기약 한 번 먹지 않고 건강하게 자랐고, 큰 딸은 하나님께서 직접 간섭해 주시는 사랑을 깨우쳤기 때문입니다. 어린 자녀들도 진정한 삶의 가치를 느껴가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처럼 제 마음을 만져 주시며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늘 위로와 힘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이제는 호주 영혼들에게 열심히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통받던 딸 루비(사진 왼쪽)와 아라(오른쪽)는 권능의 기도로 치료받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비인두암 4기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습니다"
 - [경찰관으로 살아온 이민수 성도의 간증]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이민수 성도 (목포만민성결교회, 63세)


"내가 죽는다니!" 청천벽력 같은 사형선고를 받고

언제부터인가 어깨 통증이 느껴지더니 날이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진통제를 복용해도 잠시뿐 송곳으로 찌르는 듯했지요. 한의원에서 침도 맞아보고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도 받아 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또한 가끔 두통과 함께 코가 답답하고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지요.

2012년 10월, 어느 날 자고 일어나 보니 베개에 피가 많이 묻어 있었습니다. 피곤해서 코피가 난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2013년 2월, 두 번째 코피가 나자 저는 병원에 갔습니다. CT 촬영 결과 의사선생님은 코에 큰 종양이 있다며 대학병원으로 가볼 것을 권했습니다. 대학병원 검사 결과 비인두암 4기였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생사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내가 교수님에게 살 소망이 있는지 묻자 환자가 원하는 것이나 잘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사형선고라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 앞에 저는 그저 눈물만 나왔습니다.

2013년 3월 19일, 저는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 PET-CT 검사(모든 암의 존재 유무를 판별할 수 있는 진단기로 암의 전이나 재발을 확인하는 데 정확성이 높은 검사), MRI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역시 비인두암 4기였고, 코 속의 종양 크기가 5.5cm나 됐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암이 임파선과 뼈(경추, 어깨뼈, 척추, 꼬리뼈)까지 전이됐으며, 종양이 코 속 기도 부위에 있어 수술할 수도 없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들으며 지난날을 통회자복하니

지난 삶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후회가 막급했습니다. 1982년 12월, 저는 막내 누님인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 6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매형 되시는 당시 이재록 전도사님의 기도로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연탄가스로 죽어가던 조카들과 청년이 살아나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목도했지요.

하지만 저는 세상이 더 좋았습니다. 당시 경찰직에 근무하면서 음주를 즐겨했고 젊었을 때 세상 것을 더 누리고 싶었습니다. 결국 가족의 권면도 무시한 채 주님을 떠나 살아가고 있었지요.

2013년 4월, 셋째 누님인 이정님 권사님이 저를 위한 기도회가 이복님 원장님을 모시고 있으니 꼭 참석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은 "교회에 나가 회개하고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꼭 병을 고쳐 주실 거야."라고 희망적인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후로 저는 목포만민성결교회에 출석하며 화상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주일 대예배를 드리면서 당회장님의 설교를 경청했습니다. 하염없이 후회와 회개의 눈물이 흘렀지요. 더욱이 평소 좋아했던 당회장님이신지라 너무 뵙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교회에 나가지도 않았고 암 진단을 받고 나니 찾아뵐 면목이 없었습니다.

원장님이 건네주신 당회장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 24개를 들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할 줄 몰랐지만 10대, 20대 시절에 술과 싸움으로 지낸 일들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아온 시간들을 눈물로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권능의 기도로 비인두암은 물론, 전이된 암까지 사라져

셋째 누님(이정님 권사)이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으라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민망했지만 내심 반가웠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해 당회장님께 처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2013년 5월 29일,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열기가 머리에서부터 척추로 퍼졌습니다. 동시에 어깨와 척추에 전이된 암의 통증이 신기하게도 사라졌지요. 그동안 통증으로 인해 새우잠을 잤던 것과는 달리 반듯하게 누워서 잘 수 있었고 완치될 수 있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에 있는 종양 크기는 3cm나 줄었고, 몸무게도 85kg에서 71kg까지 빠졌었는데 식욕이 돋으니 체중이 조금씩 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6월 24일부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이 설교하실 때 원장님 뒤편에 걸린 은사집회 플래카드에서 예수님 형상을 보게 됐습니다. 그곳에 원래 그 형상이 새겨져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저희 부부에게만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온몸에 전율을 느꼈지요. 그 후 매 집회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세상을 좋아했던 것들을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6월 28일에는 당회장님께 두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때도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성령의 기운이 머리부터 임했지요. 평안하고 기뻤습니다. 얼마 후 목포에 내려온 저는 당회장님 설교를 듣거나 예배를 드릴 때 감사가 넘쳤고, 시간마다 회개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8월 어느 날,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 코 속에서 종양 덩어리가 떨어져 나왔습니다. 고기 썩은 냄새가 났지요. 그 뒤 병원 검사 결과는 놀랍게도 종양이 또 절반으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전이된 암으로 인해 뼈 부위가 대부분 검은 색이었는데 흰색으로 회복돼 있었습니다.

11월 15일, 당회장님께 세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27일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의 종양이 없어지고 뿌리만 조금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그 뒤 식욕도 왕성해지고 체중도 정상이 되면서 건강이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마침내 2014년 3월 7일 검사 결과,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코 속 종양과 임파선에 있던 전이된 암이 뿌리째 사라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추 1, 2번 뼈에 약간의 흔적을 제외하고는 뼈에 전이된 암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사형선고를 받아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제게 제2의 인생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피부병, 깨끗이 치료됐어요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