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니들처럼 숨도 안쉬어지고 잠을 잘래도 잘수가 없고 심장이 두근거려서...밥먹고 다토하고 신경 넘 써서 흰머리나고......진짜 죽으려고 인터넷 뒤지면서 편하게 죽는법 검색하고.......... 그렇게 6개월...물론 처음보단 시간지나며 편해지긴 했지만......처음 얼굴보고 울음참느라 힘들었고....근데 이상하게 생각만큼 행복하진 않더라.. 두번째는 영화봤는데 별로 좋진 않더라....이상하데...진짜 미칠만큼 죽을만큼 그리웠는데....세번째는 모텔갔는데~~~~~하기 싫더라....사귀진 않았는데 4번째 만난날.....다시 사귀자고 했는데 내가 거절했다.....그냥 싫어서...그게 전부야. 사람이 간사하지~~~ㅋㅋ 근데 그렇게 되...니들도 똑같아.....내 장담하마..... 그냥 힘내라고......그사람 아니면 안되.그사람 너무 아까워......내말 믿어...나중에 니들이 싫어서 버린다고... 이말이 딱이지...내가 사람한건 지금의 너가 아니라 그시절 우리라고~~~진짜 힘내..난 직장도 때려쳤었어..ㅎㅎ 진짜 힘내..씩씩하게 살어..2
6개월만에 재회..딱 4번의 만남
그렇게 6개월...물론 처음보단 시간지나며 편해지긴 했지만......처음 얼굴보고 울음참느라 힘들었고....근데 이상하게 생각만큼 행복하진 않더라..
두번째는 영화봤는데 별로 좋진 않더라....이상하데...진짜 미칠만큼 죽을만큼 그리웠는데....세번째는 모텔갔는데~~~~~하기 싫더라....사귀진 않았는데 4번째 만난날.....다시 사귀자고 했는데 내가 거절했다.....그냥 싫어서...그게 전부야.
사람이 간사하지~~~ㅋㅋ 근데 그렇게 되...니들도 똑같아.....내 장담하마.....
그냥 힘내라고......그사람 아니면 안되.그사람 너무 아까워......내말 믿어...나중에 니들이 싫어서 버린다고...
이말이 딱이지...내가 사람한건 지금의 너가 아니라 그시절 우리라고~~~진짜 힘내..난 직장도 때려쳤었어..ㅎㅎ
진짜 힘내..씩씩하게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