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시간에 팀장이 나보고 일주기 힘든사람이레요.
그럼 제 책상에 싸여있는 건 뭐냐고 물어보고 싶네요.
제가 매번 기안내에 끝낼수 없다고 해서 그런가 본데, 기간은 팀장이 정해놓고 제가 이래서 시간 못맞춘다고 하면 핑계대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렇게 일 던져주고 팀장님은 일찍 가려고 나한테, 본인일 서포트까지 시키고요.
팀장님이 낼 까지 끝내라고 4시 넘어서 준일 때문에 야근하려 저녁시키는거 보면서
작지서도 3시 15분에 준다하고 4시 반 다되서 주고는 저한테 마감 운운할 수 있는 건가요?
그것도 준 작지서 몇번을 수정하는 거지... 일이라는 게 항상 변수가 있을 수 있다지만, 어떻게 한번을 제대로 못주시는 지....
팅장님 최고 기록이 7장 마지막 한장은 최종컨펌 중에 수정하자며 다시 주신거
우리회사 통틀어 우리팅이 가장 야근이 많은데, 팀장은 일년에 열번도 야근을 안하십니다.
어쩌다 일이 꼬이거나 밀려 야근하는 것도 아니고 매번 이런식이라 의욕도 안생기고 화만 나요.
야근하기 싫다
회의시간에 팀장이 나보고 일주기 힘든사람이레요.
그럼 제 책상에 싸여있는 건 뭐냐고 물어보고 싶네요.
제가 매번 기안내에 끝낼수 없다고 해서 그런가 본데, 기간은 팀장이 정해놓고 제가 이래서 시간 못맞춘다고 하면 핑계대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렇게 일 던져주고 팀장님은 일찍 가려고 나한테, 본인일 서포트까지 시키고요.
팀장님이 낼 까지 끝내라고 4시 넘어서 준일 때문에 야근하려 저녁시키는거 보면서
작지서도 3시 15분에 준다하고 4시 반 다되서 주고는 저한테 마감 운운할 수 있는 건가요?
그것도 준 작지서 몇번을 수정하는 거지... 일이라는 게 항상 변수가 있을 수 있다지만, 어떻게 한번을 제대로 못주시는 지....
팅장님 최고 기록이 7장 마지막 한장은 최종컨펌 중에 수정하자며 다시 주신거
우리회사 통틀어 우리팅이 가장 야근이 많은데, 팀장은 일년에 열번도 야근을 안하십니다.
어쩌다 일이 꼬이거나 밀려 야근하는 것도 아니고 매번 이런식이라 의욕도 안생기고 화만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