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이른새벽녁... 너무 답답해... 글좀 써봅니다... 저는 22살... 제 남친은 25살... 저희는... 알게 된지 7년째이고... 사귄지 2년가까이 다되었습니다... 오늘은 남친 생일이였어요.. 에휴... 벌써부터 눈물이 나오려 하네요..또.. 남친과 저는 부모님 허락아래, 같이 살고있구요...( 내년에 결혼해요) 저한테 생전... 힘들다 말 한번 안한 그사람이.. 생일파티하고 .. 술좀 많이 먹고온.. 좀전에... 울면서... 사실은 자기 살고 싶은의욕이 없다며... 일도... 마음도.. 너무 힘들다고... 말하더군요......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저랑 사귀면서.. 힘들단말 한번 한적 없던 사람이였습니다.. 머리가 복잡하더군요.. 설마..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직장이 요식업이라 그런지... 또 하필이면 장사가 잘되고... 같이 일하던 사장님이 다리가 다치셔서... 근 4개월간... 한달에 네번 꼬박 쉬던거... 두번쉴까 말까 하면서... 14시간 가까이 일하며.. 자기 개인시간이 없어서... 저런걸까...란 생각도 해봤구... 아님.. 더이상 나한테.... 사랑이란 감정이... 남아있지 않아서... 그런가...생각도 했습니다... 많이 울었어요... 가슴이... 아직까지도 아파요... 숫기도 없고... 정말 너무 착한사람이라서... 정말 너무나.. 바르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혹여나... 나없을때.. 딴맘먹을까봐.. 정말 걱정도 많이 들구요... 그사람... 그렇게 난생 처음으로... 힘들다 말하는데... 해준게 아무것도 없을뿐더러... 어떻게 해야될지.. 이런상황에서.... 고민하는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해보이네요.. 어떻게... 남자친구에게.... 지친 마음을... 치료해줘야할까요.... 그저 답답하고... 가슴만 아프고... 눈물만..납니다...
살고싶지 않다는... 내 남친... 가슴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이른새벽녁... 너무 답답해... 글좀 써봅니다...
저는 22살... 제 남친은 25살...
저희는... 알게 된지 7년째이고...
사귄지 2년가까이 다되었습니다...
오늘은 남친 생일이였어요..
에휴... 벌써부터 눈물이 나오려 하네요..또..
남친과 저는 부모님 허락아래,
같이 살고있구요...( 내년에 결혼해요)
저한테 생전... 힘들다 말 한번 안한 그사람이..
생일파티하고 .. 술좀 많이 먹고온.. 좀전에...
울면서... 사실은 자기 살고 싶은의욕이 없다며...
일도... 마음도.. 너무 힘들다고... 말하더군요......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저랑 사귀면서.. 힘들단말 한번 한적 없던 사람이였습니다..
머리가 복잡하더군요..
설마..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직장이 요식업이라 그런지... 또 하필이면 장사가 잘되고...
같이 일하던 사장님이 다리가 다치셔서...
근 4개월간... 한달에 네번 꼬박 쉬던거...
두번쉴까 말까 하면서... 14시간 가까이 일하며..
자기 개인시간이 없어서...
저런걸까...란 생각도 해봤구...
아님.. 더이상 나한테.... 사랑이란 감정이... 남아있지 않아서...
그런가...생각도 했습니다...
많이 울었어요...
가슴이... 아직까지도 아파요...
숫기도 없고...
정말 너무 착한사람이라서...
정말 너무나.. 바르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혹여나... 나없을때.. 딴맘먹을까봐.. 정말 걱정도 많이 들구요...
그사람... 그렇게 난생 처음으로...
힘들다 말하는데...
해준게 아무것도 없을뿐더러...
어떻게 해야될지.. 이런상황에서....
고민하는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해보이네요..
어떻게... 남자친구에게....
지친 마음을... 치료해줘야할까요....
그저 답답하고... 가슴만 아프고... 눈물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