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올립니다 일단 글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청소에서 5만원 벽지 7만원 장판 3만원 =총 15만원입니다. 청소부분에선 우길수있는부분이지만 인터넷글에서 종종 원룸 주인에따라 청소비를 받는다 하여 열심히 청소한게 아깝지만 더러워도 주자 라는 마음이였죠 청소비받을꺼면 쓰레기버리고 침이라도 뱉고올껄 지금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벽지는 저도 벽지는 집주인분께서 하는걸로 알고있었고 설마 깎을까..했지요 6~7cm?정도 길이로 벽지손상이 갔어요 당연 넓이는 2cm 도안될만큼 정말 작은 ... 그냥 웃고넘길 만큼이었습니다. 근데 그건 벽지손상뿐만이아니라 안이 파였다며 돈을 요구했습니다 원룸은 건물자체가 정말 약한걸로 지어지는지 살짝쳤는데도 푹들어가더라구요..그거때문에 또 거기서 한판다투고 말바꾸고 우기고 정말 저랑예랑은 지칠때로 지쳐 그돈또한 더러우니 깎으라하였어요 또한, 장판은 운동기구를 놓았는데 그운동기구도 일반적인 헬스장에사용하는것도아니고 정말 사은품으로 받은 작은 거였고 여자혼자 들만한 무게였어요 그게 눌려 자국이 남았구요 그거또한 바퀴 네개 ... 작은 크기죠 이끌린 자국도 없구요 또 그땐 전화로 한바탕하였고 (예랑이통화함) 저에게 예랑이 말하길 말을 어제라했다 오늘오전이라했다 내가말했다 만 계속 우기더래요 예랑이 쫓아가려다 밖이라해서 못가고 통화로만하다 예랑지쳐 또 깎으라고.. 정말 전 이런사람처음봤네요 저나 예랑 물러터진성격은 아니고 한성격한다면 하는성격인데도 정말 말안통하는 사람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소득공제 당연 찾아밨어요 근데 다 조건이 되지만 걸리는게 집계약을 예랑이름으로 했는데 전입신고가 안되있어요 .. 그것때문에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50만원은 넘게받을수 있는데 ... 그런걸로라도 당해보라고 찾아봤지만..그냥 속풀이 할곳없어 여기에 글올리네요 더러워서 먹고 떨어지라는 마음으로 줬습니다 .. 계약서엔 뭐 전주인분이랑 한부분이여서 티비나 세탁기 등 가전제품이나 물건이 고장났을시엔 배상하는걸로되어있지만 청소나 그런부분은 전혀없네요 아참 궁금한게 원룸 주차장에 사는사람외엔 주차하면 안되지만 주차했을시 이분은 종이 프린트해서 테이프로 차앞유리에 견인처럼 붙이더라구요 그것때문에 다른사람과 다투는 모습,경찰까지 오셨구요 그런건 뭐 당연히 자기집이니 해도되는 짓인가요? 그래도 남의차에 손상시키는 일인데 그게 참 궁금하더라구요 12월 1일까지 계약이지만 집을 미리구한상태여서 11월 29일 날짜로 원룸에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원주인분이 1년도 안되서 다른분께 건물을 넘기셨음) 집을 나가기전 주인분이 청소를 원하셨고 저는 얼마나 청소를 해야될지 몰라 화장실이 조금 더럽기에 남아있는 락스를 다 써버릴려고 락스청소를 했고, 이삿짐이 다 나간후에 부엌 서랍을 닦고 바닥은 청소기로 청소했습니다 집주인분이 오셔서 청소상태후 보증금을 빼주신다 하였고, 저와 예랑이 집주인분 셋이 집청소상태를 같이보았습니다 벽면에 벽지가 살짝찢어지고 안에 돌? 같은게 있었는데 그게 조금파였습니다 저희는 이사할때 침대를 옮기다 상처를 내였고 그당시 전 집주인분이셔서 말씀을 드렸고 괜찮다고 하셔서 그냥그렇게 살았고 이러하니 말씀드렸더니 괜찮다 하셨다 했더니 지금 집주인은 나라며 7만원을 깎으신다 그러더라구요 저랑 예랑은 처음엔 그러려니했고 저희 잘못이니 깍으라고 했지요 청소상태를 보더니 쓰레기는 당연 버려진게 하나도 없었고 냉장고를 열어보시더니 야채칸에 양파껍질이 조금 정말조금 떨어져 있었지요 이삿짐 센터 분께서 나갈때는 청소안하는 거라해셨고 그래도 전 제 이미지가 있기에 청소를 나름 열심히 했지만 그런 사소한걸로 꼬투리를 잡더라구요 대체 얼마나 청소를 해야되냐 하니 처음이사올때 처럼 해놓으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전 제가 첫입주였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집에 상처나는거말곤 처음보다 더러워 지는건 당연한걸 살기전만큼 청소해야댄다 하셨고 말다툼중 그분이 저에게 욕을하시고 예랑과 집주인 서로 때릴듯이 싸우더라구 그러고 다시 이야기하여 좋게 풀었지만 예랑과 전 그래 본인이 다시청소해야대니 더러우니 주자 라는 마음으로 총 12만원이 깎였습니다 집주인이 더 확인후 내일 돈넣어주신다하였고 저희는 기다렸는데 다음날 예랑에게 전화로 바닥에 뭔자국이있다며 사진보내며 또돈 깎는다고 하셨죠 그건 무거운 짐을 두어 눌려서 색이 찐해진것? 어떠한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정말 살면서 당연스럽게 생기는 자국이였습니다 그걸보더니 3만원을 더 깎겠다고 하더군요 또 예랑과 한바탕후 오전중에 돈넣어주겠단 약속지키지도 않더니 어디더 꼬투리 잡을 곳 없나 찾아보고 있었나봐요 더이상말다툼해도 말이 통하지도 않고 자꾸 말을 바꾸시고 .정말 녹음해놓고 싶은 심정이더라구요 제가 몇번 원룸이사를 다녔지만 한번도 돈이 깎인적도 없고 .. 원래 이만큼 깎이는게 맞는가 제가 잘몰라서 그런지 저 주인분이 이상한건지몰라 정말 화가나 올립니다 총 15만원이 깎인 상태에서 보증금을 보내주시 더라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517
(+추가)원룸 이사나갈때 보증금 깎임
+추가글 올립니다
일단 글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청소에서 5만원 벽지 7만원 장판 3만원 =총 15만원입니다.
청소부분에선 우길수있는부분이지만 인터넷글에서 종종 원룸 주인에따라
청소비를 받는다 하여 열심히 청소한게 아깝지만 더러워도 주자 라는 마음이였죠
청소비받을꺼면 쓰레기버리고 침이라도 뱉고올껄 지금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벽지는 저도 벽지는 집주인분께서 하는걸로 알고있었고 설마 깎을까..했지요
6~7cm?정도 길이로 벽지손상이 갔어요 당연 넓이는 2cm 도안될만큼 정말 작은 ...
그냥 웃고넘길 만큼이었습니다. 근데 그건 벽지손상뿐만이아니라 안이 파였다며
돈을 요구했습니다 원룸은 건물자체가 정말 약한걸로 지어지는지 살짝쳤는데도
푹들어가더라구요..그거때문에 또 거기서 한판다투고 말바꾸고 우기고 정말 저랑예랑은
지칠때로 지쳐 그돈또한 더러우니 깎으라하였어요 또한, 장판은 운동기구를 놓았는데
그운동기구도 일반적인 헬스장에사용하는것도아니고 정말 사은품으로 받은 작은 거였고
여자혼자 들만한 무게였어요 그게 눌려 자국이 남았구요 그거또한 바퀴 네개 ...
작은 크기죠 이끌린 자국도 없구요 또 그땐 전화로 한바탕하였고 (예랑이통화함)
저에게 예랑이 말하길 말을 어제라했다 오늘오전이라했다 내가말했다 만 계속 우기더래요
예랑이 쫓아가려다 밖이라해서 못가고 통화로만하다 예랑지쳐 또 깎으라고..
정말 전 이런사람처음봤네요 저나 예랑 물러터진성격은 아니고 한성격한다면 하는성격인데도
정말 말안통하는 사람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소득공제 당연 찾아밨어요 근데 다 조건이 되지만 걸리는게
집계약을 예랑이름으로 했는데 전입신고가 안되있어요 .. 그것때문에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50만원은 넘게받을수 있는데 ... 그런걸로라도 당해보라고 찾아봤지만..그냥 속풀이 할곳없어
여기에 글올리네요 더러워서 먹고 떨어지라는 마음으로 줬습니다 ..
계약서엔 뭐 전주인분이랑 한부분이여서 티비나 세탁기 등 가전제품이나 물건이 고장났을시엔
배상하는걸로되어있지만 청소나 그런부분은 전혀없네요
아참 궁금한게 원룸 주차장에 사는사람외엔 주차하면 안되지만 주차했을시
이분은 종이 프린트해서 테이프로 차앞유리에 견인처럼 붙이더라구요 그것때문에 다른사람과
다투는 모습,경찰까지 오셨구요 그런건 뭐 당연히 자기집이니 해도되는 짓인가요?
그래도 남의차에 손상시키는 일인데 그게 참 궁금하더라구요
12월 1일까지 계약이지만 집을 미리구한상태여서 11월 29일 날짜로 원룸에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원주인분이 1년도 안되서 다른분께 건물을 넘기셨음)
집을 나가기전 주인분이 청소를 원하셨고 저는 얼마나 청소를 해야될지 몰라
화장실이 조금 더럽기에 남아있는 락스를 다 써버릴려고 락스청소를 했고,
이삿짐이 다 나간후에 부엌 서랍을 닦고 바닥은 청소기로 청소했습니다
집주인분이 오셔서 청소상태후 보증금을 빼주신다 하였고,
저와 예랑이 집주인분 셋이 집청소상태를 같이보았습니다
벽면에 벽지가 살짝찢어지고 안에 돌? 같은게 있었는데 그게 조금파였습니다
저희는 이사할때 침대를 옮기다 상처를 내였고 그당시 전 집주인분이셔서 말씀을 드렸고
괜찮다고 하셔서 그냥그렇게 살았고 이러하니 말씀드렸더니 괜찮다 하셨다 했더니
지금 집주인은 나라며 7만원을 깎으신다 그러더라구요 저랑 예랑은 처음엔 그러려니했고
저희 잘못이니 깍으라고 했지요 청소상태를 보더니 쓰레기는 당연 버려진게 하나도 없었고
냉장고를 열어보시더니 야채칸에 양파껍질이 조금 정말조금 떨어져 있었지요
이삿짐 센터 분께서 나갈때는 청소안하는 거라해셨고 그래도 전 제 이미지가 있기에 청소를
나름 열심히 했지만 그런 사소한걸로 꼬투리를 잡더라구요
대체 얼마나 청소를 해야되냐 하니 처음이사올때 처럼 해놓으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전 제가 첫입주였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집에 상처나는거말곤 처음보다 더러워 지는건 당연한걸
살기전만큼 청소해야댄다 하셨고 말다툼중 그분이 저에게 욕을하시고 예랑과 집주인 서로
때릴듯이 싸우더라구 그러고 다시 이야기하여 좋게 풀었지만
예랑과 전 그래 본인이 다시청소해야대니 더러우니 주자 라는 마음으로 총 12만원이
깎였습니다 집주인이 더 확인후 내일 돈넣어주신다하였고
저희는 기다렸는데 다음날 예랑에게 전화로 바닥에 뭔자국이있다며
사진보내며 또돈 깎는다고 하셨죠
그건 무거운 짐을 두어 눌려서 색이 찐해진것? 어떠한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정말
살면서 당연스럽게 생기는 자국이였습니다 그걸보더니 3만원을 더 깎겠다고 하더군요
또 예랑과 한바탕후 오전중에 돈넣어주겠단 약속지키지도 않더니 어디더 꼬투리 잡을 곳 없나
찾아보고 있었나봐요
더이상말다툼해도 말이 통하지도 않고 자꾸 말을 바꾸시고 .정말 녹음해놓고 싶은 심정이더라구요
제가 몇번 원룸이사를 다녔지만 한번도 돈이 깎인적도 없고 ..
원래 이만큼 깎이는게 맞는가 제가 잘몰라서 그런지 저 주인분이 이상한건지몰라
정말 화가나 올립니다 총 15만원이 깎인 상태에서 보증금을 보내주시 더라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