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겨우22살된 여동생이 임신했습니다. 배가 살포시 나오더니 붙잡고 따지듯 캐물으니 한 18주정도 5개월이 좀넘었다네요. 누구애냐고 어떤 놈이냐고 물어봐도 언닌 알거없다 내가알아서 한다고만 하네요. 와 미치겠습니다. 이제 전문대 졸업앞두는 녀석이 덜컥 임신해와서는 애기는 누구애인지도 안가켜주고 계속 혼자 낳아키우겠다느니 마느니! 부모님 아시는 날에는 저가시나 학교고 머고 일단 죽기전까지 맞을게 뻔한데... 알도리가 없네요. 남자가 누군지만 알고싶은데도 말 안하고 꾹 다무니... 답답합니다. 그래도 임신한 애를 때릴수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아...진짜 정신 하나도 없고.. 계속 횡설수설해서 죄송해요..342
여동생이 임신했는데... 혼자키운답니다!
겨우22살된 여동생이 임신했습니다.
배가 살포시 나오더니 붙잡고 따지듯 캐물으니 한 18주정도 5개월이 좀넘었다네요.
누구애냐고 어떤 놈이냐고 물어봐도 언닌 알거없다 내가알아서 한다고만 하네요.
와 미치겠습니다.
이제 전문대 졸업앞두는 녀석이 덜컥 임신해와서는 애기는 누구애인지도 안가켜주고 계속 혼자 낳아키우겠다느니 마느니!
부모님 아시는 날에는 저가시나 학교고 머고 일단 죽기전까지 맞을게 뻔한데...
알도리가 없네요.
남자가 누군지만 알고싶은데도 말 안하고 꾹 다무니... 답답합니다.
그래도 임신한 애를 때릴수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아...진짜 정신 하나도 없고.. 계속 횡설수설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