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충분히 전햇기에 나는 지금 후회가없는 상태며, 끝까지 사랑을 지키려는 입장이엇기에
약자가 아니라 강자였던거에요. 이렇게까지햇으니 정말 갈사람은 가고, 올사람은 옵니다.
왜너는안힘들고나만힘드냐 이말도 소용없어요 지도 힘들꺼에요. 근데 잊으려고하겟죠
버린입장이 버려진입장보다 더 여유로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버려졋다고 생각하지마세요
난 끝까지 지켜내려고했고 그아이 그릇이 너무 작아 내 사랑이 넘쳤기에 부족한사람이 알아서
떨어져나갔다고 생각하면됩니다. 저는 엄청 감정적인 사람이기에 너무 힘들었찌만 허벅지를 꼬집고 내 볼따구를 때리며 참았어요.
쇼핑, 클럽음악, 사람들만나기, 남자들도 엄청만났지만 그아이가 겹쳐져서 더 힘들었네요 그냥
친구들을 만나서 노는걸 추천드립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잊으라지만 첨에는 그냥 친구와 내시간에 투자하고 이사람이 마음에서 그나마 무뎌졋을때 새로운사람을 만나는걸 권해드릴께요. 아직 마음에 전남친이 가득차잇는데 새로운사람을 억지로 넣어보려고해봣자 더 생각만나고 새로운만남에도 실패할확률이 높으니깐요. 그러다 잘못되면 상처가 점핑되는 무시무시한일도발생할수도잇고....
여튼작은타투도 새기고 여동생이잇어서 여기저기 막 돌아다녔어요 관심사가 비슷하니까 자매라ㅋ
방송통신대도 알아봤고, 머릿속에 들어오지않지만 영어공부도 억지로햇네요
너는 나에게 상처를줄수없다 라는 책도 좋은것같아요. 자존감 회복에 !
반미친듯한게 지내고있었는데 그동안 그아이는 내 카톡추천에 떳다지워졋다 난리였죠.
그러고 2주 후 연락이왓습니다.
정말 올사람은 오고 갈사람은 간다 라는게 실현되는 순간이네요.
너무 기다렸던 사람이지만 상처를 줫던사람이라 그런가 막상그번호가 뜨니 "흠.." 이란느낌 ?
힘들다.
생각이난다 많이.
너무 못해준게많아서 미안하다.
잘해준게생각나서 힘이든다.
놓치면안될사람인것같다.
내가힘들때 끝까지있어줬던사람인데 미안하다.
내가정말바보같다.
한번만봐주면안되냐
할까말까 계속 고민했다.
오늘은 아무것도 못했다.
서랍속에 사진보니 못참겠더라.
저희는 3년을 연애했어요. 대부분 3년째에 지겹다고 질린다고 헤어지더라구요
근데 내가 최선을 다해서 사랑했던 사람이고 마음을 다햇줬던 사람이면 다시 옵니다.
이젠 내가 큰소리치는 입장이에요. 내가 하지말란거 안하겟다하고 내말만 듣겠다고
나만보면서 살겠다고 합니다. 남녀사이는 이렇게되야해요.
여자가 매달려서 만나는 만남은 고통만 지속시킬뿐이에요 내 인생만 아깝습니다.
주인공은 내가 되야해요 날 상처주는 사람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내어주지마세요.
밖에나갓을때 나 예쁘다고 쫓아오는 사람정도는 있어야 남자는 긴장하고 헛짓거리안합니다.
너무 자기만 바라보고 원하니 딴데로 관심이가는거에요. 연락오자마자 나한테 했던 그런말들을 다시 되돌려주면서 ,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하더니 왜 연락했냐 니 마지막에 내한테 한말다잊엇냐 이렇게 저렇게 말하지않했냐, 내가 진짜 다른사람못만날것같드냐 다들 예쁘다고 연락오고 잘해주겟다고 떠받들여주더라 (괜히오버ㅋ) 이제와 후회되냐 생각이많이 나시겠지 그래. 무릎꿇고 싹싹빌어도 모자르다, 그땐 왜그랫냐, 무슨생각이었냐, 나만한여자가있을것같드냐 "
큰소리 빵빵 질렀네요. 이렇게 말했는데도 미안해하고 굽혀들어옵니다.
여러분, 여자는 정말 많은 사랑받으며 살아야해요. 나도 고칠점고쳐가며 상대가 좋아하는것보다 싫어하는 짓은 절대 안하는게맞고 ! 배려할줄알고 이해하고, 말한마디 던질때도 팩트있는말만해야해요. 이번에 있었던 일을 돌이켜보며 내부족한점도 보완하고 너무 이사람에게 맞춰져잇던 내 삶도 여유를주며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되도록 레벨업시켜야합니다.
정떨어졌다며 떠난남자 후폭풍
헤어지고싶다.
싸우고만나고 이제 지겹다 자신없다.
후회한다.
정떨어졌다
다른남자만나라.
구속하지마라.
자유롭게살자.
니갈길가라.
택시타고집에가라 (다시와달라고했더니)
와 ... 정말 ... 해서는 안될말을 내게 다 해댔고 정말 얘가 미쳤구나 라는게 느껴졌던 날이었습니다.
어떻게나한테이럴수잇냐고 울고불었죠
충격이었어요. 암만그래도 저렇게 말할 그럴애가 아니었기에
이유야 다들 다양하겠지만 헤어질때하는말은 거의가 거기서 거기네요 ...
그날 싸우고 바로 저렇게 내뱉었던게 내가 바로 붙잡아서 그런것같아요
자존심이쌔서 여태 단한번도 얘를 붙잡아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가 항상 재회에 성공했었어요.
근데 이날은 우리사이 지키려고 끝까지 노력했고 할수록 걔는 더 밀어냈죠 나를.
그날 하루는 길거리에서 펑펑 울었고 집에도 못들어가고 친한언니집으로 바로 갔어요
잠도한숨못잤고 한숨만 쉬고 밥도 못먹었어요 ...
계속밖으로 나가잇었고 집안에 못있었어요.
그렇게 하루를 참고 비참하게당했는데도 다시만날것같은마음에 다음날 또 연락했는데
"지금 만나게되서 나중에 또 반복했을때 이순간을 후회할것같다. 내마음에 닌이제없다. 내인생살고싶다. 좋은사람잇으면 만나라. 미련없다. 나야 뭐 어떻게되겟지. 후회할것같아도안해야지. 잊어야지. 이렇게 살다보면 좋은인연 나타나겟지 "
식으로 자꾸 나를 밀어냅니다. 전 다시 연락햇을때 내 나름존심지켜가며 말햇어요.
"지금니마음진심이냐. 니지금 홀가분해도 나중에 시간지나면 꼭 후회하게될거다.
싸우면화해하면된다. 왜그걸모르냐. 진짜로 다른사람만나도 되냐. 나한테 그게 할말이냐. 내가 딴사람은 싫다면? 헤어지지않겠다면? 확신하냐 변함없냐. 넌참쉽다. 대단하다. 잘났다. 다시는 연락할일없을꺼다. 마주치지말자. 잘지내라. "
이렇게요.
그뒤로도 계속 연락하고싶고 찾아가고싶은거 눌러참았고
친구들을 못살게굴엇네요 ㅋㅋㅋ
남자가 나를 지쳐하고 질려서 떠났다면 걍 내버려둬야합니다.
내 마음을 충분히 전햇기에 나는 지금 후회가없는 상태며, 끝까지 사랑을 지키려는 입장이엇기에
약자가 아니라 강자였던거에요. 이렇게까지햇으니 정말 갈사람은 가고, 올사람은 옵니다.
왜너는안힘들고나만힘드냐 이말도 소용없어요 지도 힘들꺼에요. 근데 잊으려고하겟죠
버린입장이 버려진입장보다 더 여유로운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버려졋다고 생각하지마세요
난 끝까지 지켜내려고했고 그아이 그릇이 너무 작아 내 사랑이 넘쳤기에 부족한사람이 알아서
떨어져나갔다고 생각하면됩니다. 저는 엄청 감정적인 사람이기에 너무 힘들었찌만 허벅지를 꼬집고 내 볼따구를 때리며 참았어요.
쇼핑, 클럽음악, 사람들만나기, 남자들도 엄청만났지만 그아이가 겹쳐져서 더 힘들었네요 그냥
친구들을 만나서 노는걸 추천드립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잊으라지만 첨에는 그냥 친구와 내시간에 투자하고 이사람이 마음에서 그나마 무뎌졋을때 새로운사람을 만나는걸 권해드릴께요. 아직 마음에 전남친이 가득차잇는데 새로운사람을 억지로 넣어보려고해봣자 더 생각만나고 새로운만남에도 실패할확률이 높으니깐요. 그러다 잘못되면 상처가 점핑되는 무시무시한일도발생할수도잇고....
여튼작은타투도 새기고 여동생이잇어서 여기저기 막 돌아다녔어요 관심사가 비슷하니까 자매라ㅋ
방송통신대도 알아봤고, 머릿속에 들어오지않지만 영어공부도 억지로햇네요
너는 나에게 상처를줄수없다 라는 책도 좋은것같아요. 자존감 회복에 !
반미친듯한게 지내고있었는데 그동안 그아이는 내 카톡추천에 떳다지워졋다 난리였죠.
그러고 2주 후 연락이왓습니다.
정말 올사람은 오고 갈사람은 간다 라는게 실현되는 순간이네요.
너무 기다렸던 사람이지만 상처를 줫던사람이라 그런가 막상그번호가 뜨니 "흠.." 이란느낌 ?
힘들다.
생각이난다 많이.
너무 못해준게많아서 미안하다.
잘해준게생각나서 힘이든다.
놓치면안될사람인것같다.
내가힘들때 끝까지있어줬던사람인데 미안하다.
내가정말바보같다.
한번만봐주면안되냐
할까말까 계속 고민했다.
오늘은 아무것도 못했다.
서랍속에 사진보니 못참겠더라.
저희는 3년을 연애했어요. 대부분 3년째에 지겹다고 질린다고 헤어지더라구요
근데 내가 최선을 다해서 사랑했던 사람이고 마음을 다햇줬던 사람이면 다시 옵니다.
이젠 내가 큰소리치는 입장이에요. 내가 하지말란거 안하겟다하고 내말만 듣겠다고
나만보면서 살겠다고 합니다. 남녀사이는 이렇게되야해요.
여자가 매달려서 만나는 만남은 고통만 지속시킬뿐이에요 내 인생만 아깝습니다.
주인공은 내가 되야해요 날 상처주는 사람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내어주지마세요.
밖에나갓을때 나 예쁘다고 쫓아오는 사람정도는 있어야 남자는 긴장하고 헛짓거리안합니다.
너무 자기만 바라보고 원하니 딴데로 관심이가는거에요. 연락오자마자 나한테 했던 그런말들을 다시 되돌려주면서 ,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하더니 왜 연락했냐 니 마지막에 내한테 한말다잊엇냐 이렇게 저렇게 말하지않했냐, 내가 진짜 다른사람못만날것같드냐 다들 예쁘다고 연락오고 잘해주겟다고 떠받들여주더라 (괜히오버ㅋ) 이제와 후회되냐 생각이많이 나시겠지 그래. 무릎꿇고 싹싹빌어도 모자르다, 그땐 왜그랫냐, 무슨생각이었냐, 나만한여자가있을것같드냐 "
큰소리 빵빵 질렀네요. 이렇게 말했는데도 미안해하고 굽혀들어옵니다.
여러분, 여자는 정말 많은 사랑받으며 살아야해요. 나도 고칠점고쳐가며 상대가 좋아하는것보다 싫어하는 짓은 절대 안하는게맞고 ! 배려할줄알고 이해하고, 말한마디 던질때도 팩트있는말만해야해요. 이번에 있었던 일을 돌이켜보며 내부족한점도 보완하고 너무 이사람에게 맞춰져잇던 내 삶도 여유를주며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되도록 레벨업시켜야합니다.
떠나려는사람은 내 손에 쥐려고할수록 더 부서져버립니다.
그땐 내 마음 충분히 전한 후 ( 울고불고매달리고 찾아가고 연락계속하고 절대안됨 )
그냥 내버려두고 날놓치면 결국 아쉬워하는건 니가될거다. 라는걸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