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ㅠㅠ 감사합니다. 많은 댓글들에 힘이 나네요. 그리고 또한 저의 모자람도 조금 알것같은 생각도 듭니다. 능력이 없다는말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는 면역이 되었어요. 그렇지만 나중에 아빠가 되어 보세요. 욕들어도, 무시당해도, 괄시당해도 남아서 일할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고, 또한 그것을 이겨내야 하는것도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드렸듯 자기 개발은 항상 해야 하는것이구요. 저도 마냥 놀지만은 않습니다. 관리직이 솔직히 하는일이 없어 보일수도 있지만. 수납업무, 학생들 관리, 선생님 관리, 유지보수, 블로그, 홈페이지관리, 컨플레인관리, 쌤들 스케쥴관리, 레슨등등 하는게 많지요. 그리고 제가 따로 하는일이 2~3개가 또 있어서 이것저것 노력하고 있는중이랍니다. 직원을 대하는 태도가 나빠도 그냥 버텼던것은 개인적 시간이 주어지고, 학원업무를 다 마치고 나면 남는짜투리 시간들이 많이 있어서 였죠. 4년동안 일하면서 식대 한번 받아본적이 없는 (급여에 식대포함이라고 늘 말함..) 저녁식사시간도 없었고 (저녁식사는 시켜서 먹어라.. 근데 학원에 냄새 쩔게나서 안시켜먹음) 그래도 버틸수 있었던건 사랑하는 가정이 있어서 예요. 바보같다 무식하다 말씀하실수 있지만 그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불쌍하지 않아요, 전혀 일은 힘들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문제들이 겹칠때마다 마음이 많이 아프고 힘듭니다. 아무튼 사설이 길었네요. 관둔다 말씀은 드렸으나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그자리가 컨택이 되어야지만 관둘수 있는것도 아빠들의 의무 인거 같아요. 그냥 관두고 퇴직금 받아서 한달 띵까 놀고나면 없어지기 때문에 말이죠.. 모두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노력하는 아빠되겠습니다. 글은 삭제할려고 했는데 그냥 놔둘께요 진짜 진짜 수고하시고 삶의 최전선에서 뛰시는 모든 직장인분들 파이팅입니다. 그리고 맞춤법은 죄송해요 ㅠㅠ 12월 년말에 새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개인사업장은 장례식장도 못가게 하네요.. 안녕하세요. 늘 판눈팅하다가 처음으로 글쓰는 아가아빠입니다. 여러분들 요즘 경기 힘든데 잘들 회사 다니고 계신가요? 남의 돈을 벌기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이나이까지 살아오면서(적지만..) 그렇게 벌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나름 인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일했고.. 지금도 그 인복덕분에 먹고 살고 있습니다. 저는 몇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음악학원의 직원입니다. 말그대로 실장처럼 관리하는 그런 직업이죠. 벌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다른 부수입들이 있어서 그럭저럭 이곳은 고정수입으로 버티면서 지내고 있죠. 이번에 와이프 친할머님께서 주말에 소천 하셨습니다. 그래서 불이나게 내려가서 와이프와 아가를 놓고, 저는 아침에 일찍 다시 직장으로 복귀 했습니다. 전화로 띡 장례식 있어서 못가겠습니다 하면 개인사업장이고, 대체근무직원이 없어서 힘든곳이니까요.. 저희 학원은 원장 그리고 저 이러게 2명이 일을 합니다. 나머지는 강사쌤들이 운영하시니 솔직히 그분들이 더 많이 일하시기에 늘감사하고 또한 저역시 최선을다해 배려하고, 그분들의 편의 봐드리려 노력합니다. 그렇게 2년6개월을 개인사정으로 관두셨지 학원이 힘들어서 관두신 선생님이 안계셨는데 이번년도 10월부터 급격하게 경기가 안좋아져 그렇게 관두시는 쌤들이 느셔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아..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저희는 개인사업장입니다. 그래서 연차가 없습니다. 만약에 주6일근무하는데 하루라도 쉬게 되면 그 쉬는 만큼 시간x시급 해서 제 월급에서 까고, 원장이 대리 근무를 합니다. 4대보험을 들어야 하나, 4대보험 떼고 나면 남는게 없어 그냥 "일용직"으로 근무하며 계약서 작성을 늘 이야기 하나 차일 피일 미루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장례일 쉬는것도 쉽지 않겠구나 해 주말에 내려갔다 월요일에 출근을 다시 한것입니다.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고 장례식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마자 "한숨" 부터 쉬더라구요. 한숨부터, 이게 한숨쉴 일입니까? 경기가 안좋고, 학원매출이 안좋아서 그럴수 있지 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 한숨소리를 듣고 저는 순간 이성의 끈을 놓을뻔했습니다. 그리고 단호하게 "안됍니다" 라고 말하고, 대체 근무할 사람이 없으니 부주만 하라고 훈수까지 두더군요... 그렇게 본인이 전화를 끊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니다. 부조리 하다 생각해 저녁식사를 마치고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부탁했습니다. 그럼 우선 알아보겠다라고 말한뒤에 전화를 끊더군요. 그리고 문자로 5분도 안돼서.. 자기도 다른사업이 있고, 다른 학생이 학원오픈하는것은 말도 안되고. 1명의 신규학생이 왔을때 잡는게 우선인거 같다고 문자, 카톡이 왔네요. 이게 직상 상사라는 사람이.. 그리고 집안에 기쁜일인데 일때문에 바빠서 못간다 하면 적어도 이해관계가 성립되나 경조사중에서 가장 마음이 아픈 "장례"일인데 이걸 안가도 되는일로 치부해버렸다는게 정말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와이프한테 전화해서 이야기를 해도 아쉬운 목소만 흘러나오고. 어제 일이 손에 안잡혀 힘들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라도 안하면 일하기 힘들어 질것 같아 그냥 이야기를 풀어 봅니다.... 이 원장이라는 사람은 저희 와이프 출산때에도 미리 한달전 부터 말했습니다. 와이프가 산달이라 어느때에 병원에 가야 할지 모르니 (제와이프는 지장에서 처가에서 몸조리하고, 거기서 아가를 낳아았습니다.) 미리 양해의 말씀부탁드린다고 말이죠... 역시나 출산때문에 받은 휴가도 제 월급에서 깠습니다 그리고 출산때가 되서 내려 간다고 했을때 말했던 싸가지 없던 말이 기억나네요. "왜 출산은 산모가 하는데 아빠가 가야돼죠?" 진짜 잊혀지지 않는 말입니다. 그리고 잠시 기달리라면서 답주겠다고 전화 끊고 사람은 속뒤집어지고 마음이 급한데 30분뒤에 연락주더니 선심쓰듯이 원래는 안돼는데.. 라는 말을 앞에 붙이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태어났을때 아가 태어났냐고? 성별이 뭐냐? 선물까지는 바라지 않았어도 그런말을 해줄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언제 복귀 할수 있습니까?" 였습니다. 그때 이 학원을 나와야 했던게 맞는거 같아요. 돈때문에.. 그리고 안정적인걸 원했던 저의 잘못이죠.. 원장이 이글을 볼수도 있겠네요..... 쓴소리좀 하겠습니다. 만약에 원장아 너가 이글보면 너 사람도 아니야 나도 많이 참았고, 너도 많이 참았겠지.. 근데 내가 한달내에 정리하고 떠날꺼거든... 권고해고 이야기 했었지? 그럼 한달치 월급과 퇴직금 준비해두렴.. 안주면 노동부에 신고하게.. 그리고 계약서 내가 늘 이야기 했지? 근데 니가 쉬쉬했지? 이것도 신고할려고 왜?? 내 다음사람이 들어왔을때 피해 안보게 할려고 그리고 보니 너 랑일한사람들 퇴직금 받은 사람 한사람도 없더라.. 웃긴 새끼...... 그렇게 살지마... 이땅에 모든 아빠들 굽신거리시면서 힘들게 지내시고.. 자영업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든시기 보내시고.. 연봉 1600~2000만원 받으시지만 살려고 저처럼 최선을 다하시는 모든 아빠님들 우리 서로 힘내고, 발전합시다. 그리고 개인적인 부분도 발전하기 위해 공부하고, 또 노력합시다. 여러분들은 실패자가 아니예요 도전자 이고, 또한 한가정의 든든한 뿌리깊은 나무입니다. 힘내세요.. 저도 힘내겠습니다. 마음아픈거 이렇게 라도 하니 좀 풀리네요.. 모두 좋은 하루되시길 바래요! 985
개인사업장은 장례식장도 못가게 하네요..
+추가글)
ㅠㅠ 감사합니다. 많은 댓글들에 힘이 나네요.
그리고 또한 저의 모자람도 조금 알것같은 생각도 듭니다.
능력이 없다는말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는 면역이 되었어요.
그렇지만 나중에 아빠가 되어 보세요. 욕들어도, 무시당해도, 괄시당해도
남아서 일할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고, 또한 그것을 이겨내야 하는것도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드렸듯 자기 개발은 항상 해야 하는것이구요.
저도 마냥 놀지만은 않습니다.
관리직이 솔직히 하는일이 없어 보일수도 있지만.
수납업무, 학생들 관리, 선생님 관리, 유지보수, 블로그, 홈페이지관리,
컨플레인관리, 쌤들 스케쥴관리, 레슨등등 하는게 많지요.
그리고 제가 따로 하는일이 2~3개가 또 있어서 이것저것 노력하고 있는중이랍니다.
직원을 대하는 태도가 나빠도 그냥 버텼던것은 개인적 시간이 주어지고,
학원업무를 다 마치고 나면 남는짜투리 시간들이 많이 있어서 였죠.
4년동안 일하면서 식대 한번 받아본적이 없는 (급여에 식대포함이라고 늘 말함..)
저녁식사시간도 없었고 (저녁식사는 시켜서 먹어라.. 근데 학원에 냄새 쩔게나서 안시켜먹음)
그래도 버틸수 있었던건 사랑하는 가정이 있어서 예요.
바보같다 무식하다 말씀하실수 있지만 그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불쌍하지 않아요, 전혀 일은 힘들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문제들이 겹칠때마다
마음이 많이 아프고 힘듭니다. 아무튼 사설이 길었네요.
관둔다 말씀은 드렸으나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그자리가 컨택이 되어야지만
관둘수 있는것도 아빠들의 의무 인거 같아요. 그냥 관두고 퇴직금 받아서
한달 띵까 놀고나면 없어지기 때문에 말이죠..
모두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노력하는 아빠되겠습니다. 글은 삭제할려고 했는데 그냥 놔둘께요
진짜 진짜 수고하시고 삶의 최전선에서 뛰시는 모든 직장인분들 파이팅입니다.
그리고 맞춤법은 죄송해요 ㅠㅠ
12월 년말에 새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개인사업장은 장례식장도 못가게 하네요..
안녕하세요.
늘 판눈팅하다가 처음으로 글쓰는 아가아빠입니다.
여러분들 요즘 경기 힘든데 잘들 회사 다니고 계신가요?
남의 돈을 벌기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이나이까지 살아오면서(적지만..)
그렇게 벌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나름 인복이 있다고 생각하고 일했고..
지금도 그 인복덕분에 먹고 살고 있습니다.
저는 몇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음악학원의 직원입니다.
말그대로 실장처럼 관리하는 그런 직업이죠. 벌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다른 부수입들이 있어서 그럭저럭 이곳은 고정수입으로 버티면서 지내고 있죠.
이번에 와이프 친할머님께서 주말에 소천 하셨습니다.
그래서 불이나게 내려가서 와이프와 아가를 놓고, 저는 아침에 일찍 다시 직장으로
복귀 했습니다. 전화로 띡 장례식 있어서 못가겠습니다 하면
개인사업장이고, 대체근무직원이 없어서 힘든곳이니까요..
저희 학원은 원장 그리고 저 이러게 2명이 일을 합니다.
나머지는 강사쌤들이 운영하시니 솔직히 그분들이 더 많이 일하시기에 늘감사하고
또한 저역시 최선을다해 배려하고, 그분들의 편의 봐드리려 노력합니다.
그렇게 2년6개월을 개인사정으로 관두셨지 학원이 힘들어서 관두신 선생님이 안계셨는데
이번년도 10월부터 급격하게 경기가 안좋아져 그렇게 관두시는 쌤들이 느셔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아..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저희는 개인사업장입니다.
그래서 연차가 없습니다. 만약에 주6일근무하는데 하루라도 쉬게 되면
그 쉬는 만큼 시간x시급 해서 제 월급에서 까고, 원장이 대리 근무를 합니다.
4대보험을 들어야 하나, 4대보험 떼고 나면 남는게 없어 그냥 "일용직"으로 근무하며
계약서 작성을 늘 이야기 하나 차일 피일 미루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장례일 쉬는것도 쉽지 않겠구나 해 주말에 내려갔다
월요일에 출근을 다시 한것입니다.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고 장례식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마자 "한숨" 부터 쉬더라구요.
한숨부터, 이게 한숨쉴 일입니까? 경기가 안좋고, 학원매출이 안좋아서
그럴수 있지 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 한숨소리를 듣고 저는 순간 이성의 끈을
놓을뻔했습니다. 그리고 단호하게 "안됍니다" 라고 말하고, 대체 근무할 사람이 없으니
부주만 하라고 훈수까지 두더군요...
그렇게 본인이 전화를 끊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니다. 부조리 하다 생각해
저녁식사를 마치고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부탁했습니다.
그럼 우선 알아보겠다라고 말한뒤에 전화를 끊더군요. 그리고 문자로 5분도 안돼서..
자기도 다른사업이 있고, 다른 학생이 학원오픈하는것은 말도 안되고.
1명의 신규학생이 왔을때 잡는게 우선인거 같다고 문자, 카톡이 왔네요.
이게 직상 상사라는 사람이..
그리고 집안에 기쁜일인데 일때문에 바빠서 못간다 하면 적어도 이해관계가 성립되나
경조사중에서 가장 마음이 아픈 "장례"일인데 이걸 안가도 되는일로 치부해버렸다는게
정말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와이프한테 전화해서 이야기를 해도 아쉬운 목소만 흘러나오고.
어제 일이 손에 안잡혀 힘들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라도 안하면 일하기 힘들어 질것 같아
그냥 이야기를 풀어 봅니다....
이 원장이라는 사람은 저희 와이프 출산때에도
미리 한달전 부터 말했습니다. 와이프가 산달이라 어느때에 병원에 가야 할지 모르니
(제와이프는 지장에서 처가에서 몸조리하고, 거기서 아가를 낳아았습니다.)
미리 양해의 말씀부탁드린다고 말이죠... 역시나 출산때문에 받은 휴가도 제 월급에서 깠습니다
그리고 출산때가 되서 내려 간다고 했을때 말했던 싸가지 없던 말이 기억나네요.
"왜 출산은 산모가 하는데 아빠가 가야돼죠?"
진짜 잊혀지지 않는 말입니다. 그리고 잠시 기달리라면서 답주겠다고 전화 끊고
사람은 속뒤집어지고 마음이 급한데 30분뒤에 연락주더니 선심쓰듯이
원래는 안돼는데.. 라는 말을 앞에 붙이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태어났을때 아가 태어났냐고? 성별이 뭐냐?
선물까지는 바라지 않았어도 그런말을 해줄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언제 복귀 할수 있습니까?"
였습니다.
그때 이 학원을 나와야 했던게 맞는거 같아요. 돈때문에.. 그리고 안정적인걸
원했던 저의 잘못이죠..
원장이 이글을 볼수도 있겠네요.....
쓴소리좀 하겠습니다.
만약에 원장아 너가 이글보면 너 사람도 아니야
나도 많이 참았고, 너도 많이 참았겠지..
근데 내가 한달내에 정리하고 떠날꺼거든...
권고해고 이야기 했었지? 그럼 한달치 월급과 퇴직금 준비해두렴..
안주면 노동부에 신고하게..
그리고 계약서 내가 늘 이야기 했지? 근데 니가 쉬쉬했지?
이것도 신고할려고 왜?? 내 다음사람이 들어왔을때 피해 안보게 할려고
그리고 보니 너 랑일한사람들 퇴직금 받은 사람 한사람도 없더라..
웃긴 새끼...... 그렇게 살지마...
이땅에 모든 아빠들 굽신거리시면서 힘들게 지내시고..
자영업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든시기 보내시고..
연봉 1600~2000만원 받으시지만 살려고 저처럼 최선을 다하시는 모든 아빠님들
우리 서로 힘내고, 발전합시다. 그리고 개인적인 부분도 발전하기 위해
공부하고, 또 노력합시다. 여러분들은 실패자가 아니예요
도전자 이고, 또한 한가정의 든든한 뿌리깊은 나무입니다.
힘내세요.. 저도 힘내겠습니다.
마음아픈거 이렇게 라도 하니 좀 풀리네요..
모두 좋은 하루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