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황당하고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ㅋㅋ4호선 당고개 방향 금정역에서 1-3으로 내릴때 였습니다.평소처럼 플랫폼이 다가오는 순간 자리에서 일어나서 내릴려는 순간어떤 여자가 줄서는 곳 옆으로 끼어 들더라고요 뭐 저는 그런거 못참아서막았죠 내릴때 당연히 저는 막았고 자기도 화가 났는지 저를 밀더군요화가나서 돌아보는데 하는 말 왜 '밀고 그러세요' 이러더군요아니 내가 언제 밀었나요 자기가 밀은건데 허허.. 기가 막혀서 언성이 높아지고 저는 멱살도 잡고 하다가 1호선이 오게 되면서 다시 같은 차량에 탔습니다. 일단 저는 어이가 없고 대체 이게 뭐나 싶어다 내릴때 쯤에 이야기좀 하자고 하더만 그냥 무시하더군요 전화 하는 척하고 ㅎㅎㅎ자기가 그렇게 당당하면 끝까지 대화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자기는 할 말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말했습니다. 먼저 잘못한건 당신이 아니냐고 새치기를 먼저 하지 않았냐고요그러니까 이러더군요 '그게 왜 새치기냐고?' 진심 개념이 없구나 느꼈습니다.하긴 뭐 그렇죠 어차피 그 여자가 끼어든건 1호선 탈때 자리 앉으려고 먼저 내릴려고 한거죠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줄이 있는데 지킬건 지켜야죠 참 답답하더군요 새치기가 뭔지도 모르는 개념 없는 애하고 더이상 말할 가치가 없어서 그냥 욕이나 한바가지 하고 나왔습니다. 그 당시 있던 분들에겐 죄송하기만 하네요 민폐 끼쳐서 죄송합니다. 7118
오늘 지하철 사건
일단 황당하고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ㅋㅋ
4호선 당고개 방향 금정역에서 1-3으로 내릴때 였습니다.
평소처럼 플랫폼이 다가오는 순간 자리에서 일어나서 내릴려는 순간
어떤 여자가 줄서는 곳 옆으로 끼어 들더라고요 뭐 저는 그런거 못참아서
막았죠 내릴때 당연히 저는 막았고 자기도 화가 났는지 저를 밀더군요
화가나서 돌아보는데 하는 말 왜 '밀고 그러세요' 이러더군요
아니 내가 언제 밀었나요 자기가 밀은건데 허허.. 기가 막혀서 언성이 높아지고 저는 멱살도 잡고 하다가 1호선이 오게 되면서 다시 같은 차량에 탔습니다.
일단 저는 어이가 없고 대체 이게 뭐나 싶어
다 내릴때 쯤에 이야기좀 하자고 하더만 그냥 무시하더군요 전화 하는 척하고 ㅎㅎㅎ
자기가 그렇게 당당하면 끝까지 대화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자기는 할 말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말했습니다. 먼저 잘못한건 당신이 아니냐고 새치기를 먼저 하지 않았냐고요
그러니까 이러더군요 '그게 왜 새치기냐고?' 진심 개념이 없구나 느꼈습니다.
하긴 뭐 그렇죠 어차피 그 여자가 끼어든건 1호선 탈때 자리 앉으려고 먼저 내릴려고 한거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줄이 있는데 지킬건 지켜야죠 참 답답하더군요 새치기가 뭔지도 모르는 개념 없는 애하고 더이상 말할 가치가 없어서 그냥 욕이나 한바가지 하고 나왔습니다.
그 당시 있던 분들에겐 죄송하기만 하네요 민폐 끼쳐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