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필요하면 들어와도 좋아.

ㅇㅇ2015.12.01
조회43

내가 이런 위로들을 해주는게 좋아서! 하하. 듣고싶으면 듣고 안 듣고싶으면 안 들으면 되고.

사실 내 경험을 바탕으로 말해볼께.
정말 힘든 일이 있으면 솔직히 위로? 눈에 안 들어와. 당장 걱정이 시급하지.
벌써 부터 이런 힘든 일이 있고 솔직히 억울할 때도 많잖아. 그치? 벌써 부터 이런 일을 겪어야한다니. 그땐 진짜 정신도 없고 다 버리고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어쩔 수 없이 그걸 극복해나가야한다는게 현실이지.
자 생각을 해보자. 이런 일들은 다 너가 어른이 되고 사회에 나가면 더욱 이기적인 사람들 각박한 현실로 너희들을 더욱 힘들게 할거야. 당장 너희들은 깨닫지 못 하겠지. 그냥 이 힘든 순간이 빨리지나가기만 바랄 뿐이고.
사실 이런 힘든 일로 차근차근 너를 성장시키는거야. 올바르게 상처도 없이 너를 사회로 내 보내면 금방 무너져버릴거야. 정말.

우리 대한민국은 이런 세상일거야.

그러니깐 너가 상처를 극복해나가게 아마 힘든 어려운 일들이 있겠지. 큰 상처를 이겨내기 위해 넌 극복해나가지.

이 순간 마다 너를 위로 해줄순 없어. 힘내. 괜찮아. 다 잘될거야. 라늕는 말들은 그냥 단지 위로의 말일 뿐이지 않니? 단지 그 순간을 안심시켜주기 위해 존재하는 문구 일 뿐이지.

안타깝지만 정말 이런 일들은 너가 극복해야하는 것이야. 너를 더 성장시켜줄거야. 너를 더 단단하게 굳게 만들어줄 과정이지.

억울해도 울지 않길 바래. 행복한 기쁜 일로 울길 바래.
다음엔 정말 좋은 세상에서 만나길 바래.

정말 좋은 세상에서 만나서 행복하게 웃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