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키다리아저씨2015.12.02
조회317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내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 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아껴 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당신을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 수 있기에 그저 조용히 미소짓습니다.

당신 생각에...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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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