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눈팅만 하다...... 이케 글올리게 될줄이야 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닷 바로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동생 노트북살겸 겸사겸사 9.27일자로 전남 순X 엘모사에서 노트북을 아빠와 저 그리고 동생이 보러가게됬어요 판매사원은남자분이였는데 가게 주인장분도 있더라구요 (난중에 알았음 주인장인거) 노트북 한 5대?전시되어있드라구요 이것저것 가격비교해가면서 액정 작은건 제외하면서 물건을 보고있었습니다 전시된것중 맨오른쪽것이 그나마 동생이 맘에든다하여 보고있는데 모델이 F로 시작한 모델이였나봐요 (이것도 어제통화하면서 알았음) 요즘잘나가는 것이라며 판매사원이 끼어들던참이였습니다.(오자마자 어디로사라지더니 금새 제옆에있더군요) 그러냐면서 전 음 괜찮은거같다 동생과 대화를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모델이 너무 없는거같았어요 가격대도 백십만원대였을겁니다 글더니 박스에서 새물건을 꺼내면서 분명 나름 최신이라고했었습니다 책자까지 펼쳐주면서 책자모델 R-510 실제모델을 E-510이였음 - -(몰랐음 물건받고알았음) 알턱이있나 비슷하게생기고해서 책자에서본게 이게이거다 생각했습니다 분명 그쪽도 책자를 펼쳐주면서까지 나온지 얼마안됬담서 같은 제품이라 했거든요 동생이 마침 친구꺼랑 똑같은거같다??이거 색깔 이거밖에 없냐니깐 아니라면서 분명 펼쳐져있는책장 가리키며 여러색상이있었습니다. 다른색상도 있다 하였습니다 동생이 맘에든색상은 나름 뻘건색 -_-;근데 자판쪽이 흰색? 때가 잘탈거같다고 자판도 검은색.노트북도 검은색을 산다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학교생활을 객지에서 하여 날잡아서 같이 사러 고향으로 온거였습니다. 카드로 3개월 결제하고 물건은 어제날짜 화요일날로 받게되었습니다 동생왈:잘못온거같다 ?쫌 이상하다.. 인터넷도( 기숙사에서 생활함) 선만 연결하면 되는데 안된다 등으로 시작해서 학교행정실까지 찾아가봤는데 전화국쪽이나 노트북쪽에 이상이있는거같다 하였습니다 지금 동생친구들 사고나서 인터넷선만 꽂아서 계속 사용中 동생이 교환이나 환불할까 제게 물었습니다 그리고 쫌 후에 다시 전화와서 받아보니 하X마트에서 받아본모델 E-510 가격대랑 물어봤습니다 인터넷에서도 찾아봤나봐요 가격대등등 단종된 모델과 80만원대...........ㄷㄷ.. 판매사원이 분명 125만원인데 할인하여 105만원까지 해준다하였습니다 예전같았으면 왠월척인가하고 좋다고 황진이 춤이라도 출추세였지만, 나름 판매사원이 최신과 할인을 너무 한다하여 뭔가 찝찝해서 "왜케 마니 깍아줘?"라고 까지 답했습니다 흘려들었는지 대꾸도 안해줬구요 그래서!!! (중요함★) 동생이 환불하겠다고 전화통화했나봐요 쫌후에 환불이 문제가아니라면서 뭔 말을 하는지 짜증난다면서 - - !살떄 분명 마우스도 보내주죠?그러니까 그쪽이 요즘엔 다 보내준다 이케 말했습니다 귀뻘로 있는거 아님. 게속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 한테 물건이 갔으니 궁저리궁저리 ..그러더니 "야 !니 마우스까지 보내준다했냐?" 쩌렁쩌렁하게 그쪽이 누구랑 대화를 그리그케하던지..그래놓구..이를 악문다는 그 아시죠??ㅠㅠ?; 나 참고있다 참을인...忍 악바리 말투로 .. 동생친구들이랑 선배? 바꿔가면서 전화통화했나봐요 그런데도 다 짜증난다면서 통화까지 하기실타면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환불한다 하였습니다. 고분고분 좋게★ 토욜날 노트북샀던 사람인데욤 환불할려고하는데요 그러니까 동생이 말했던것처럼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한테 물건이 갔으니 판매사원이 처음에 받았습니다 저랑 통화했을시. 그러면서 애기했죠 아저씨가 보여준모델이랑 책자까지 분명 색깔까지 제가 다 물어보고 아저씨는 그모델이 책자모델이랑 같은모델이라면서 하지 않았냐니까 그쪽왈: 아 그럼 제가 그쪽 속여서 팔았단 말씀이예요? 뒷통수 쿵 -_-.. 또설명했죠 같은말 계속하면서 제가 언제 속여서 팔았냐고 나쁜X만들지말라-_- 인터넷애기도 하고했습니다. 그러면서 그쪽도 나름 악바리로 참으면서 애기하는데 처음에 들어와서 F모델을 보셨는데 모델명 첨에 몰랐음 동생이 다른모델에 눈이 꽂혀서 색상이랑 액장쪽 손가락 터치하는 쪽 보고있었음 그래서 F뭐시기가 뭐냐니깐 이해못하냐고 또 악바리로 통화하더군요 그러더니 그쪽도 화났는지 카드들고와라 환불해준다했습니다. 단! 제가 결제했으니 제가 직접 노트북을 들고와야 환불해준다했습니다. 그리고 끊고 제가 4시간 반정도 거리둔곳에서 일을 하고있어서 휴가까지 빼야하나했습니다. 다시 전화를 햇죠 택배로 일단 보낼테니 그쪽도 택배보냈으니 도착할떄쯤이나 간다했습니다 이번엔 사장이랑 통화 -_-(완전 고분고분??훗..좋게말하면) 말도 완전 느리시게 네네네네네.. 그아저씨 한마디하는거에 답변을 몇번하는지..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계속 또 그애기를 합니다. 내가 우리쪽 사람이 파는거까지 봤는데 애기하는겁니다. 자리지키고있다가 얼마 안되서 바로 자리떳습니다 사장분 사장과 통화하는거 들으니 뭐 판매할때까지 그자리 계속 있었다는 식으로 애기합니다! 그래서 아저씨 제대로본거맞냐고 아저씨있다가 바로 자리떳다니깐 또 말바꿈.. 있었는데 노트북 꺼낼떄까지 있었다 뭥미 왜또 말바꿔 - - 그러더니 실랑이를 계속했죠 ..옆에선 그 판매사원이랑 애기하면서 한쪽으론 대충흘려듣고 그쪽판매원애긴 받들어가면서 듣는거같았음 한마디 했죠"지금 제애기듣냐고 옆에 판매사원이랑 애기듣지마시고 제애기좀 들어달라" 사장왈:상담중이다 판매사원아니다 - -!! 오!!!쉣 -_ -^^^^!! 계속 애기했죠 앞에했던애기 그러더니 환불은 2가지 방법이있는데 서비스업에서 환불을 받아라 게속 그쪽으로 몰아갔습니다. 거기에서 왜 환불을 받으면 안되냐 그러니깐 다 안다는식으로 소비자한테 물건이 갔으니 서비스업한테 받아라 권했습니다. 계속 그러길래 쌩뚱맞게 서비스업에서 받나하고 완강하기에!! 전화번호까지 물어봐서 서비스업 전화번호 받았습니다 1544-7777 그래서 제가:예.환불 그쪽에서 받을테니깐요 . 그전에 아까 판매사원이랑 마지막환불관련해서 카드 본인이 직접들고오면 해준다했는데 애기하니깐 그쪽이 뭐 판매사원이 환불제도에대해 잘 몰랐다는거같다 애기했습니다 거기선 사장이랑 처음 통화했을땐 판매사원이 한두번 팔아본것도 아니도 나름 경력있는것처럼 애기했는데 .. .그래서 제가 "그럼 환불제도에대해서랑 그리고 판매했을때 그때처럼 실수를 한거 아니냐하니깐 " <-----이말 간신히했음 말 가로채고 계속 열변을 그쪽이 토하시더라구요 ! 제발 제애기좀 들어달라고 제가 애원했습니다 - - 저말을 간신히 내뱉었는데 환불은 2가지가있는데 뭔 자꾸 이상한애기를 열변하는거예요 ㅠ (죄송하지만 간추려쓴거예요 이것도 너무 열받고해서 잠 못잔적은 첨입니다.................!!ㅠㅠ) 알았다고 서비스업에 전화해서 환불 받는다니깐 그쪽 사장도 나름 화났나봐요 아깐 그렇게 서비스업쪽에서 환불을 받아야한다 쪽으로 밀어붙였는데 전화끊을려하니깐 직접 본인이 노트북 들고 내일상담하고 환불을 해주겠다라고 말을 바꿧습니다 뭥미 한입가꼬 .......참... 그래서 저도 이제 화가나죠 간신히 忍...ㅠㅠ이였는데 .. "됬다면서 왜 말을 바꾸냐면서 서비스업쪽에 받으라면서요 그리고 그쪽이랑 애기하기싫다 " 서브스업에 해결보겠다는식으로 애기하고 끊었습니다 전화했죠 - _-서비스업이랑 전혀 상관없자나요 . .ㅠㅠ? 사장이 다 안다는듯이 애기를 너무 권유하시기에 전화했더니 상담원 언니 목소리가 왜케 반갑던지 ㅠㅠ 진짜 목소리까지 더듬었어요 눈물까지 날려했음 제화에 제가 못감당해서 -_-.. 더듬는다니까 생각나는건데 제가 전라도라 사투리가 쫌 심한데 ; 그사장이 왜케 말을 더듬느냐고 했습니다 글적었든이 사장한마디에 네네네네네라고 답을 여러번했는데..그 네네네네네네네 라는 대답을 자기는 말을 더듬는줄알았나봐요 - - 말도 제가 쫌 스피드하게함 -_-;;?;사투리 썪여서도그런것도있겠지만... 자자 다시 그 언니 목소리 들으니 애기하니깐 판매쪽에서 환불을 받아야한다 그러드라구요 ㅠ 그래서 언니한테 언니 이럴결우에 어케해야하나요 ㅠㅠ 제가 잘 모른다고 하니깐 친절이 그 매장주소와 엘모사 매장이름 등 알려달라해서 알려주고 제가통화했던 애기다했어요 아아 지금생각났는데요.; 그쪽판매사원쪽은 분명이 책자도 보여주고 노트북 새로 꺼내면서 이모델도 있다는식으로 애기했다는겁니다 저희셋다 바보됫냐니깐 ...........아놔............골때리네 생각할수록 그쪽사원은 분명 이책이 그모델이라면서 애길 해줬거든요 ㅠㅠ..저희가 색상까지 물어보고 거지에 책자가르키며 다른색상도 있다했는데.. 또딴길로 세네요 ; 상담원 언니에게 말했더니요 ㅠㅠ 엘모사 지정점??이맞으면 불편신고?;; 그런쪽으로 접수를 해준다며서했죠 난 고맙다고 ㅠㅠ 눈물까지 날뻔했음 감사하다하고 끊었죠 내일 다시 확인하고 오후에 연락받기로 아니네요 오늘이네요 - -뜬눈으로 밤을세서 열받아...... 연락오길 기다리고있는데 엄마가 ㅠㅠ 매장사람한테 사정했다면서 그러지말라면서 그러는거예요 아놔..돌아버리겠네 고객한테 막대하는 맘먹는 - -그런곳은 싫다고 접수할꺼라고!! 그러니깐 말리는거예요 통화로 ㅠㅠ; 그러지말라고 환불해준다고 그것도 바로해준게 아님 ㅋㅋ 어이 음는게 그 노트북 상태보고 상담하고 한데요 .......너무 속상함 ㅠㅠㅠ 왜 저희엄마가 사정해야하는거져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자세히 깊게 글쓰고싶은데 ㅠㅠ 출근시간입니다 뜬눈으로 출근하러가야되서.....가서 일도 못할듯............................................. 이리 열받아있는데........ 엄마랑 통화전 엄마가 교환이든 이런쪽으로 해결을 하라고 말했는데 절대 싫어요 !! 너무 ㅠㅠㅠ 치가 떨리네...ㅠㅠ 난 단지 자기실수 인정하고 좋게애기했으면 교환쪽이으로나 생각했는데 저한테랑 동생한테 대하는 태도보니... 절대 !!.... 어케해야되는거예요ㅜㅜㅜ제길슨!!
엘모사...고객한테 대하는 태도가 나참 할말없네요
안녕하세요 ㅠ.ㅠ;
눈팅만 하다...... 이케 글올리게 될줄이야
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닷
바로 본론에 들어가겠습니다..
동생 노트북살겸 겸사겸사 9.27일자로 전남 순X 엘모사에서 노트북을
아빠와 저 그리고 동생이 보러가게됬어요
판매사원은남자분이였는데 가게 주인장분도 있더라구요 (난중에 알았음 주인장인거)
노트북 한 5대?전시되어있드라구요
이것저것 가격비교해가면서 액정 작은건 제외하면서 물건을 보고있었습니다
전시된것중 맨오른쪽것이 그나마 동생이 맘에든다하여 보고있는데
모델이 F로 시작한 모델이였나봐요 (이것도 어제통화하면서 알았음)
요즘잘나가는 것이라며 판매사원이 끼어들던참이였습니다.(오자마자 어디로사라지더니 금새 제옆에있더군요)
그러냐면서 전 음 괜찮은거같다 동생과 대화를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모델이 너무 없는거같았어요 가격대도 백십만원대였을겁니다
글더니 박스에서 새물건을 꺼내면서 분명 나름 최신이라고했었습니다
책자까지 펼쳐주면서 책자모델 R-510 실제모델을 E-510이였음 - -(몰랐음 물건받고알았음)
알턱이있나 비슷하게생기고해서 책자에서본게 이게이거다 생각했습니다
분명 그쪽도 책자를 펼쳐주면서까지 나온지 얼마안됬담서 같은 제품이라 했거든요
동생이 마침 친구꺼랑 똑같은거같다??이거 색깔 이거밖에 없냐니깐
아니라면서 분명 펼쳐져있는책장 가리키며 여러색상이있었습니다.
다른색상도 있다 하였습니다 동생이 맘에든색상은 나름 뻘건색 -_-;근데 자판쪽이 흰색?
때가 잘탈거같다고 자판도 검은색.노트북도 검은색을 산다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학교생활을 객지에서 하여 날잡아서 같이 사러 고향으로 온거였습니다.
카드로 3개월 결제하고 물건은 어제날짜 화요일날로 받게되었습니다
동생왈:잘못온거같다 ?쫌 이상하다.. 인터넷도( 기숙사에서 생활함)
선만 연결하면 되는데 안된다 등으로 시작해서 학교행정실까지 찾아가봤는데
전화국쪽이나 노트북쪽에 이상이있는거같다 하였습니다
지금 동생친구들 사고나서 인터넷선만 꽂아서 계속 사용中
동생이 교환이나 환불할까 제게 물었습니다
그리고 쫌 후에 다시 전화와서 받아보니
하X마트에서 받아본모델 E-510 가격대랑 물어봤습니다
인터넷에서도 찾아봤나봐요 가격대등등
단종된 모델과 80만원대...........ㄷㄷ..
판매사원이 분명 125만원인데 할인하여 105만원까지 해준다하였습니다
예전같았으면 왠월척인가하고 좋다고 황진이 춤이라도 출추세였지만,
나름 판매사원이 최신과 할인을 너무 한다하여 뭔가 찝찝해서
"왜케 마니 깍아줘?"라고 까지 답했습니다 흘려들었는지 대꾸도 안해줬구요
그래서!!!
(중요함★)
동생이 환불하겠다고 전화통화했나봐요
쫌후에 환불이 문제가아니라면서 뭔 말을 하는지 짜증난다면서 - - !살떄 분명 마우스도 보내주죠?그러니까 그쪽이 요즘엔 다 보내준다 이케 말했습니다 귀뻘로 있는거 아님.
게속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 한테 물건이 갔으니 궁저리궁저리 ..그러더니 "야 !니 마우스까지 보내준다했냐?" 쩌렁쩌렁하게 그쪽이 누구랑 대화를 그리그케하던지..그래놓구..이를 악문다는 그 아시죠??ㅠㅠ?; 나 참고있다 참을인...忍 악바리 말투로 ..
동생친구들이랑 선배?
바꿔가면서 전화통화했나봐요 그런데도 다 짜증난다면서 통화까지 하기실타면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환불한다 하였습니다.
고분고분 좋게★
토욜날 노트북샀던 사람인데욤 환불할려고하는데요
그러니까 동생이 말했던것처럼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한테 물건이 갔으니
판매사원이 처음에 받았습니다 저랑 통화했을시.
그러면서 애기했죠 아저씨가 보여준모델이랑 책자까지 분명 색깔까지 제가 다 물어보고
아저씨는 그모델이 책자모델이랑 같은모델이라면서 하지 않았냐니까
그쪽왈: 아 그럼 제가 그쪽 속여서 팔았단 말씀이예요?
뒷통수 쿵 -_-.. 또설명했죠 같은말 계속하면서 제가 언제 속여서 팔았냐고 나쁜X만들지말라-_-
인터넷애기도 하고했습니다.
그러면서 그쪽도 나름 악바리로 참으면서 애기하는데 처음에 들어와서 F모델을 보셨는데
모델명 첨에 몰랐음 동생이 다른모델에 눈이 꽂혀서 색상이랑 액장쪽 손가락 터치하는 쪽 보고있었음 그래서 F뭐시기가 뭐냐니깐 이해못하냐고 또 악바리로 통화하더군요
그러더니 그쪽도 화났는지 카드들고와라 환불해준다했습니다.
단! 제가 결제했으니 제가 직접 노트북을 들고와야 환불해준다했습니다.
그리고 끊고 제가 4시간 반정도 거리둔곳에서 일을 하고있어서 휴가까지 빼야하나했습니다.
다시 전화를 햇죠 택배로 일단 보낼테니 그쪽도 택배보냈으니 도착할떄쯤이나 간다했습니다
이번엔 사장이랑 통화 -_-(완전 고분고분??훗..좋게말하면)
말도 완전 느리시게 네네네네네.. 그아저씨 한마디하는거에 답변을 몇번하는지..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계속 또 그애기를 합니다.
내가 우리쪽 사람이 파는거까지 봤는데 애기하는겁니다.
자리지키고있다가 얼마 안되서 바로 자리떳습니다 사장분
사장과 통화하는거 들으니 뭐 판매할때까지 그자리 계속 있었다는 식으로 애기합니다!
그래서 아저씨 제대로본거맞냐고 아저씨있다가 바로 자리떳다니깐
또 말바꿈.. 있었는데 노트북 꺼낼떄까지 있었다 뭥미 왜또 말바꿔 - -
그러더니 실랑이를 계속했죠 ..옆에선 그 판매사원이랑 애기하면서
한쪽으론 대충흘려듣고 그쪽판매원애긴 받들어가면서 듣는거같았음
한마디 했죠"지금 제애기듣냐고 옆에 판매사원이랑 애기듣지마시고 제애기좀 들어달라"
사장왈:상담중이다 판매사원아니다 - -!! 오!!!쉣 -_ -^^^^!!
계속 애기했죠 앞에했던애기 그러더니
환불은 2가지 방법이있는데
서비스업에서 환불을 받아라 게속 그쪽으로 몰아갔습니다. 거기에서 왜 환불을 받으면 안되냐 그러니깐 다 안다는식으로 소비자한테 물건이 갔으니 서비스업한테 받아라 권했습니다.
계속 그러길래 쌩뚱맞게 서비스업에서 받나하고 완강하기에!! 전화번호까지 물어봐서 서비스업 전화번호 받았습니다 1544-7777
그래서 제가:예.환불 그쪽에서 받을테니깐요 . 그전에 아까 판매사원이랑 마지막환불관련해서
카드 본인이 직접들고오면 해준다했는데 애기하니깐
그쪽이 뭐 판매사원이 환불제도에대해 잘 몰랐다는거같다 애기했습니다
거기선 사장이랑 처음 통화했을땐 판매사원이 한두번 팔아본것도 아니도
나름 경력있는것처럼 애기했는데 .. .그래서 제가 "그럼 환불제도에대해서랑 그리고
판매했을때 그때처럼 실수를 한거 아니냐하니깐 " <-----이말 간신히했음 말 가로채고 계속 열변을 그쪽이 토하시더라구요 ! 제발 제애기좀 들어달라고 제가 애원했습니다 - -
저말을 간신히 내뱉었는데 환불은 2가지가있는데 뭔 자꾸 이상한애기를 열변하는거예요 ㅠ
(죄송하지만 간추려쓴거예요 이것도 너무 열받고해서 잠 못잔적은 첨입니다.................!!ㅠㅠ)
알았다고 서비스업에 전화해서 환불 받는다니깐
그쪽 사장도 나름 화났나봐요 아깐 그렇게 서비스업쪽에서 환불을 받아야한다 쪽으로
밀어붙였는데 전화끊을려하니깐 직접 본인이 노트북 들고 내일상담하고 환불을 해주겠다라고
말을 바꿧습니다 뭥미 한입가꼬 .......참...
그래서 저도 이제 화가나죠 간신히 忍...ㅠㅠ이였는데 ..
"됬다면서 왜 말을 바꾸냐면서 서비스업쪽에 받으라면서요 그리고 그쪽이랑 애기하기싫다 "
서브스업에 해결보겠다는식으로 애기하고 끊었습니다
전화했죠 - _-서비스업이랑 전혀 상관없자나요 . .ㅠㅠ?
사장이 다 안다는듯이 애기를 너무 권유하시기에 전화했더니
상담원 언니 목소리가 왜케 반갑던지 ㅠㅠ 진짜 목소리까지 더듬었어요 눈물까지 날려했음
제화에 제가 못감당해서 -_-..
더듬는다니까 생각나는건데
제가 전라도라 사투리가 쫌 심한데 ; 그사장이 왜케 말을 더듬느냐고 했습니다
글적었든이 사장한마디에 네네네네네라고 답을 여러번했는데..그 네네네네네네네 라는 대답을
자기는 말을 더듬는줄알았나봐요 - - 말도 제가 쫌 스피드하게함 -_-;;?;사투리 썪여서도그런것도있겠지만...
자자 다시 그 언니 목소리 들으니 애기하니깐 판매쪽에서 환불을 받아야한다 그러드라구요 ㅠ
그래서 언니한테 언니 이럴결우에 어케해야하나요 ㅠㅠ 제가 잘 모른다고 하니깐
친절이 그 매장주소와 엘모사 매장이름 등 알려달라해서 알려주고 제가통화했던 애기다했어요
아아 지금생각났는데요.; 그쪽판매사원쪽은 분명이 책자도 보여주고 노트북 새로 꺼내면서
이모델도 있다는식으로 애기했다는겁니다
저희셋다 바보됫냐니깐 ...........아놔............골때리네 생각할수록
그쪽사원은 분명 이책이 그모델이라면서 애길 해줬거든요 ㅠㅠ..저희가 색상까지 물어보고
거지에 책자가르키며 다른색상도 있다했는데..
또딴길로 세네요 ; 상담원 언니에게 말했더니요 ㅠㅠ
엘모사 지정점??이맞으면 불편신고?;; 그런쪽으로 접수를 해준다며서했죠
난 고맙다고 ㅠㅠ 눈물까지 날뻔했음 감사하다하고 끊었죠 내일 다시 확인하고 오후에 연락받기로
아니네요 오늘이네요 - -뜬눈으로 밤을세서 열받아......
연락오길 기다리고있는데
엄마가 ㅠㅠ 매장사람한테 사정했다면서 그러지말라면서 그러는거예요
아놔..돌아버리겠네 고객한테 막대하는 맘먹는 - -그런곳은 싫다고
접수할꺼라고!! 그러니깐 말리는거예요 통화로 ㅠㅠ;
그러지말라고 환불해준다고
그것도 바로해준게 아님 ㅋㅋ 어이 음는게
그 노트북 상태보고 상담하고 한데요
.......너무 속상함 ㅠㅠㅠ 왜 저희엄마가 사정해야하는거져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자세히 깊게 글쓰고싶은데 ㅠㅠ
출근시간입니다 뜬눈으로 출근하러가야되서.....가서 일도 못할듯.............................................
이리 열받아있는데........
엄마랑 통화전 엄마가 교환이든 이런쪽으로 해결을 하라고 말했는데
절대 싫어요 !! 너무 ㅠㅠㅠ 치가 떨리네...ㅠㅠ
난 단지 자기실수 인정하고 좋게애기했으면 교환쪽이으로나 생각했는데
저한테랑 동생한테 대하는 태도보니... 절대 !!....
어케해야되는거예요ㅜㅜㅜ제길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