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진지 일주일이 지낫네...
엄청 시간이 많이 된것 같다.
잘 지내고 잇는건지..
잘지내지못햇으면 좋겟어.
난 그러고 있으니까.
저번주는 너무 많이 슬프고 눈물이 나고
다시 잡고싶고, 내가 더 잘할걸 이랏는데
일주일 보내고 나니 생각을 많이 하다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난 이유를 모르겠어..
헤어짐에 이유가 없다지만
너무 한 것 같아 .
내가 문제인건지, 내 어디가 마음에 안드는건지
도대체 뭐가 내 어떤점이 자기를 힘들게 부담스럽게 했는지..하나도 모르겠어...
그래서 더 답답하고 화가 나 너무.
일년을 만났는데 내가 오빠한테 그것밖에 안돼는건지, 우린 그동안 뭘 믿고 어떻게 만낫던걸까
일년을 만난 나에게 뭐가 그렇게 급해서 자기는 문자로
이야기 했어야 했을까..?
왜 뭐야 도대체
앞으로의 시간이 기대된다고 했잖아
얼마전에 일주년때만해도 자기가 그랫잖아..
함께해달라고 늘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바로 그 전에 다녀온 여행에서도 사랑한다고 쓰다듬어주고 뽀뽀해줬는데..
생각할 시간 달라고 하기 하루전만 해도 사랑한다고 하고 전화 끊엇는데 갑자기 이러는게 어딧어...? .
권태기가 온거면 이야기를 해야지 .
앞으로의 시간이 얼마나 오래 될지 모르는데
그 기간동안 권태기가 한번으로 끝나지도 않는데
어떻게 이래?
얼굴만 봐도 좋던 사이가
얼굴만 봐도 싫은거야?
주변에 헤어졋다고 하면 다들 안믿어...
한번도 그런 낌새도 보인적 없엇으면서
다들 장난치지말래 ..
이유를 물어도 나는 대답도 못해...
나도 모르니까...
매번 내가 하던 사과를
한번 받아보겟다고 고집피워서 이렇게 된걸까?
이렇게 될줄알앗으면 안참을걸...
내 잘못아닌데 왜 내가 다 사과햇을까..
그냥 나도 내 이야기 하구
화내구 할걸... 그냥 다 후회스럽기도 하다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겟어 ...
그냥 다 거짓말 같아...
다른여자가 생긴거니?
그런사람이 아니라고 믿고있엇는데
내가 아는사람이 맞는지도 의심스럽다 요즘은..
일년동안 정말 날 사랑했는지도 궁금해...
하루만에 변해버렷으니까...
끝까지 이유조차 이야기 하지않는 자기를...
나쁜건 자기가 그냥 다 하겟다는자기를 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그런데도 난 자기에게 연락을 해보고싶다...
나랑 헤어지구 잘 지내고 있는지...
그래서 안힘들어졌는지... 이제 괜찮은지...
보고싶어 나는 아직도...
연락을 해볼까말까 망설이게된다...
엄청 시간이 많이 된것 같다.
잘 지내고 잇는건지..
잘지내지못햇으면 좋겟어.
난 그러고 있으니까.
저번주는 너무 많이 슬프고 눈물이 나고
다시 잡고싶고, 내가 더 잘할걸 이랏는데
일주일 보내고 나니 생각을 많이 하다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난 이유를 모르겠어..
헤어짐에 이유가 없다지만
너무 한 것 같아 .
내가 문제인건지, 내 어디가 마음에 안드는건지
도대체 뭐가 내 어떤점이 자기를 힘들게 부담스럽게 했는지..하나도 모르겠어...
그래서 더 답답하고 화가 나 너무.
일년을 만났는데 내가 오빠한테 그것밖에 안돼는건지, 우린 그동안 뭘 믿고 어떻게 만낫던걸까
일년을 만난 나에게 뭐가 그렇게 급해서 자기는 문자로
이야기 했어야 했을까..?
왜 뭐야 도대체
앞으로의 시간이 기대된다고 했잖아
얼마전에 일주년때만해도 자기가 그랫잖아..
함께해달라고 늘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바로 그 전에 다녀온 여행에서도 사랑한다고 쓰다듬어주고 뽀뽀해줬는데..
생각할 시간 달라고 하기 하루전만 해도 사랑한다고 하고 전화 끊엇는데 갑자기 이러는게 어딧어...? .
권태기가 온거면 이야기를 해야지 .
앞으로의 시간이 얼마나 오래 될지 모르는데
그 기간동안 권태기가 한번으로 끝나지도 않는데
어떻게 이래?
얼굴만 봐도 좋던 사이가
얼굴만 봐도 싫은거야?
주변에 헤어졋다고 하면 다들 안믿어...
한번도 그런 낌새도 보인적 없엇으면서
다들 장난치지말래 ..
이유를 물어도 나는 대답도 못해...
나도 모르니까...
매번 내가 하던 사과를
한번 받아보겟다고 고집피워서 이렇게 된걸까?
이렇게 될줄알앗으면 안참을걸...
내 잘못아닌데 왜 내가 다 사과햇을까..
그냥 나도 내 이야기 하구
화내구 할걸... 그냥 다 후회스럽기도 하다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겟어 ...
그냥 다 거짓말 같아...
다른여자가 생긴거니?
그런사람이 아니라고 믿고있엇는데
내가 아는사람이 맞는지도 의심스럽다 요즘은..
일년동안 정말 날 사랑했는지도 궁금해...
하루만에 변해버렷으니까...
끝까지 이유조차 이야기 하지않는 자기를...
나쁜건 자기가 그냥 다 하겟다는자기를 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그런데도 난 자기에게 연락을 해보고싶다...
나랑 헤어지구 잘 지내고 있는지...
그래서 안힘들어졌는지... 이제 괜찮은지...
보고싶어 나는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