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학생입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하다 포기 하다포기 하다가 90을 찍고 충격과 건강의 위협을 느껴서 다이어트 중인 한 사람입니다 11월 4일에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근력과 유산소를 병행했습니다 먹는거는 밥 반공기 반찬 몇가지 짜게 안먹을려고 하고 있구요 저녁에는 돼지고기 앞다리살 수육과 야채를 먹었습니다. 빵을참다가 정 안되면 너무 땡기면 2조각 정도 먹었습니다. 음료수도 최대한 안먹는데 너무땡기면 한모금 먹고 맙니다. 헬스는 최대한 안빠질려소 노력해서 갔습니다 그 결과 현제 85Kg입니다. 트레이너가 식단을 짜주시는분들 그 식단으로 하다 나중에 일반식으로 돌아가면 요요가 옵니다 트레이너가 식단 짜준건 일반인이 살빼는 식단이 아니라 선수 식단 입니다. 평생 그렇게 먹을거 아니면 트레이너가 짜준 식단 치워버리세요 그리고 일반식하고 밥조금먹고 간식을 안먹으면 살은 빠지게 되있고 요요도 별로 오지 않습니다. 저도 전에 트레이너가 짜준 식단으로 닭가슴살 달걀 휜자 토마토 고구마 이렇게 먹다가 물리고 질려서 포기 했었는데 살이 다시 쪘습니다. 현제 다시 운동을 해서 감량중입니다. 빨리 살을 뺄려고 하지마세요 건강에 안좋습니다. 그리고 안빠진다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럼 빠질 살도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먹고싶은거 너무 참고 운동하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한달에 한번 아니면 가끔은 자기가 먹고싶은걸 먹어주세요 참다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니까요 스트레스는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그럼 모두들 다이어트 힘내세요! 두서 없는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1
다이어트 중간 보고서(?)
안녕하세요 20대 여학생입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하다 포기 하다포기 하다가 90을 찍고 충격과 건강의 위협을 느껴서 다이어트 중인 한 사람입니다
11월 4일에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근력과 유산소를 병행했습니다 먹는거는 밥 반공기 반찬 몇가지 짜게 안먹을려고 하고 있구요 저녁에는 돼지고기 앞다리살 수육과 야채를 먹었습니다.
빵을참다가 정 안되면 너무 땡기면 2조각 정도 먹었습니다. 음료수도 최대한 안먹는데 너무땡기면 한모금 먹고 맙니다.
헬스는 최대한 안빠질려소 노력해서 갔습니다 그 결과 현제 85Kg입니다. 트레이너가 식단을 짜주시는분들 그 식단으로 하다 나중에 일반식으로 돌아가면 요요가 옵니다
트레이너가 식단 짜준건 일반인이 살빼는 식단이 아니라 선수 식단 입니다. 평생 그렇게 먹을거 아니면 트레이너가 짜준 식단 치워버리세요 그리고 일반식하고 밥조금먹고 간식을 안먹으면 살은 빠지게 되있고 요요도 별로 오지 않습니다.
저도 전에 트레이너가 짜준 식단으로 닭가슴살 달걀 휜자 토마토 고구마 이렇게 먹다가 물리고 질려서 포기 했었는데 살이 다시 쪘습니다.
현제 다시 운동을 해서 감량중입니다. 빨리 살을 뺄려고 하지마세요 건강에 안좋습니다. 그리고 안빠진다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럼 빠질 살도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먹고싶은거 너무 참고 운동하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한달에 한번 아니면 가끔은 자기가 먹고싶은걸 먹어주세요 참다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니까요 스트레스는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그럼 모두들 다이어트 힘내세요! 두서 없는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