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0대중후반되는 남자입니다. 제가미친듯하여서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본업은 기타강사였고 집안 가업및공장 인수때문에 본의아니게 금형설계라는 직종으로 바꾼지 3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새직장에 아는분소개로 경력직으로 가게되었는데 연봉을.... 제가생각하기에도 많이받고들어갑니다. 3500정도로 협의가되었는데. 중요한건 제가 하기싫습니다.. 본업 이유인지는모르지만 보컬학원다닌지도 꽤흘렀고.. 보컬할때가 제가 살아있음을 느끼는데 결정하지를못하겠습니다. 결정장애있는것도아니고... 그리고 여자문제는 솔로5년차라 그다지 생각이없습니다 결혼도 마찬가지고요 형님이 결혼하셨고 여동생도있는터라 어느정도 자유롭습니다. 기타. 보컬 둘다좋아하는 음악입니다. 나이처먹고 꿈찾는제모습이. 너무 바보같지만 지금 놓쳐버리면... 두번다신 기회가없을것같습니다. 친구들도 저더러 미친놈이라네요.. 여러분도 제가 미쳐보이나요...?
제가 미친걸까요
제가미친듯하여서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본업은 기타강사였고
집안 가업및공장 인수때문에 본의아니게
금형설계라는 직종으로 바꾼지
3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새직장에 아는분소개로
경력직으로 가게되었는데 연봉을....
제가생각하기에도 많이받고들어갑니다.
3500정도로 협의가되었는데.
중요한건 제가 하기싫습니다..
본업 이유인지는모르지만
보컬학원다닌지도 꽤흘렀고..
보컬할때가 제가 살아있음을 느끼는데
결정하지를못하겠습니다.
결정장애있는것도아니고...
그리고 여자문제는 솔로5년차라
그다지 생각이없습니다 결혼도 마찬가지고요
형님이 결혼하셨고 여동생도있는터라
어느정도 자유롭습니다.
기타. 보컬 둘다좋아하는 음악입니다.
나이처먹고 꿈찾는제모습이. 너무 바보같지만
지금 놓쳐버리면... 두번다신 기회가없을것같습니다.
친구들도 저더러 미친놈이라네요..
여러분도 제가 미쳐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