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개월 짜리 아기와 살고있는 신혼부부입니다.애기보면서 폰으로 쓰는거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부탁해요.지금 약 25년된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많이 오래됐죠ㅎㅎ들어오기전에 싹다 수리하고 가구 가전제품 새거로 들여놓아서 처음 6개월동안은 바퀴벌레가 없었는데요,어쩐일인지 2달 전부터 한마리씩 드문드문 보이더니 어제 저녁까지 두달간 바퀴 다섯마리를 잡았습니다.해충퇴치업체 **코 에 문의해보았는데 너무비싸서 조금더 저렴한 *체 에 1년계약하구 약 쳤는데요 (이틀전),어젯밤에 손마디보다 큰 바퀴가 전기밥통 뚜껑 안쪽 틈에 들어가 숨어버려서.. 밥통도 버렸어요. 죽고싶네요너무 무서워요.. 바퀴있는집에서 사는게 첨이라 잘모르겠는데박멸하는법 없나요? 업체를 믿고 조금 기다려봐야할까요?업체에서 집을 진단해보시고 바퀴가 밖에서 한마리씩 유입되는거같다고 하는데., 뭘어딜 어떻게해야 막을수있을까요육아하면서 스트레스 우울증 없이 잘해왔는데 요즘 바퀴때매 우울증걸릴거같아요. 어젠 엉엉 울었어요저녁에 집을 못걸어다니겠어요애기몸위로 다닐까봐 무섭고 요즘 바퀴꿈만 꿔요..퇴치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도와주세여... 신혼집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