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 대리의 진상질때문에 힘드네요

ddd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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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사 1년차 되가는 27살 남자입니다.사원 나부랭이죠 ㅋㅋ
작년에 군 제대(rotc)하고 얼마 안지나서 바로 취업해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하지만 저의 이 열정을 팍팍 깍고 있는 능력없는 여자 대리때문에 미치겠네요.옆에 있기만 해도 의욕이 떨어집니다.
이 대리는 온갖 진상질을 하는데.. 최근에는 휴가로 진상질했네요.내용인 즉슨, 자기가 12월 24일에 휴가를 써야하는데, 그 이유가 자기 아들 수술한다고휴가를 쓴다고 합니다.
네.. 소중한 자식 수술하면 엄마로써 걱정되겠죠.. 자식은 없지만 이해합니다..근데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과연 어느 병원에서 어떤 수술을 할까요?차라리 그냥 가족끼리 놀러간다고 말하고 휴가쓰면 미움이라도 안받지꼭 저렇게 티나는 거짓말을 하네요.
휴가말고도 많은 진상이 있지만... 너무 많아서 ㅋㅋㅋ 못쓰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대리년 패주고 싶네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