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지난 사건이 떠오른다. 하지만 그 사건에 대한 스리랑카인들의 분노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평화로운 쓰리랑카에 비극이 닥친다... 온 나라가 통곡하며 기독교인들에 대한 분노로 물들었다... 불상훼손, 사찰방화가 문제가 아니다... ...비단 우리나라 예장통합이 필리핀 미소녀들을 강간하며 선교한 사건뿐만 아니라... 개신교는 어디가든지 말썽을 일으킨다... 대다수 불교도들과 소수의 천주교인들이 종교갈등이란 것을 모르고 평화롭게 공존하던 이 나라에 개신교 선교사들이 마수를 뻗치면서부터 말썽이 시작되었다.
자유롭고 평화롭게 종교활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던 순박한 스리랑카 사람들에게 불교와 천주교를 향한 개신교의 악랄한 선교방식은 계속해서 문제들을 불러왔다. 온갖 교활하고 더러운 짓거리를 하면서 교세를 확장하기위해 꼼수를 썼고 이런 더러움을 참지못한 소마스심은 개신교 포교를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소마스님은 스리랑카 국민들의 정신적인 지주로 명망 높은 분인데 러시아 순방길에 오르다가 갑자기 사망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이다 한 미국인 선교사의 편지가 공개되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 소마 중을 죽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이루어졌습니다 -
개신교 선교사들은 뜻을 모아 하나님께 소마스님을 죽여주십시오, 불교가 무너지게 해주십시오 라고 기도를 해왔고 결국 스리랑카 국민들의 분노를 불러왔다. 그런데 어이없게 아무 상관도 없는 천주교도 덩달아 공격을 받게 되었다. 기독교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는 불교도들이 성당에 난입해서 불을 지르고 기물을 파괴하고 난동을 부린 것이다. 개신교인들의 비열하고 잘못된 전도 행위들 때문에 개신교와는 상관도 없는 천주교까지 동류로 취급받고 불똥이 튀게 된 것이다. 그 누구도 기독교를 종교로 보지 않는다. 자신들을 모욕하는 집단으로 볼 뿐이다.
소마스님의 사망으로 사면초가에 몰린 개신교도들은 교묘하게 발뺌을 하며 자신들에게만 쏟아지는 화살이 천주교측으로도 가기를 원했다. 이러한 종교갈등속에서 천주교측도 손놓고 있을수는 없었다. 개신교의 추악한 행위를 묵과해왔던 천주교도 결국 그 책임을 통감하고 스리랑카에서 개독교 포교활동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후 개신교인들은 테러의 표적이 되었다. 개독교인이라고하면 등에 칼을 맞게 된다. 문제는 불교를 믿는 스리랑카뿐 아니라 다른 종교를 믿는 인도, 파키스탄 같은 나라에서도 한국인들의 이미지가 매우 않좋다는 것이다. 개신교 선교사의 상당수가 한국의 개독교인들이기 때문이다.
스리랑카 정부에서는 자연사라고 은폐하고 있지만 독살의 흔적인 붉은 반점들이 확연히 나타났다는 점, 소마스님의 부검을 놓고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다는 점, 실제로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사업을 뻗치기 위해 소마스님을 제거하려고 했다는 사실들 때문에 스리랑카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사업을 방해한 소마스님을 독살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개독교 선교사들은 악덕사기꾼 정도로 인식되고 있으며 스리랑카, 파키스탄등지에서 선교사업하러온 기독교인들이 칼을 맞아 죽거나 상해를 입는 사건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제 인도에서 까지 기독교에 대한 혐오감은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고 있다.
★ 스리랑카 소마스님을 암살한 개독교
꽤 지난 사건이 떠오른다. 하지만 그 사건에 대한 스리랑카인들의 분노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평화로운 쓰리랑카에 비극이 닥친다... 온 나라가 통곡하며 기독교인들에 대한 분노로 물들었다... 불상훼손, 사찰방화가 문제가 아니다... ...비단 우리나라 예장통합이 필리핀 미소녀들을 강간하며 선교한 사건뿐만 아니라... 개신교는 어디가든지 말썽을 일으킨다... 대다수 불교도들과 소수의 천주교인들이 종교갈등이란 것을 모르고 평화롭게 공존하던 이 나라에 개신교 선교사들이 마수를 뻗치면서부터 말썽이 시작되었다. 자유롭고 평화롭게 종교활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던 순박한 스리랑카 사람들에게 불교와 천주교를 향한 개신교의 악랄한 선교방식은 계속해서 문제들을 불러왔다. 온갖 교활하고 더러운 짓거리를 하면서 교세를 확장하기위해 꼼수를 썼고 이런 더러움을 참지못한 소마스심은 개신교 포교를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소마스님은 스리랑카 국민들의 정신적인 지주로 명망 높은 분인데 러시아 순방길에 오르다가 갑자기 사망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이다 한 미국인 선교사의 편지가 공개되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 소마 중을 죽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이루어졌습니다 -
개신교 선교사들은 뜻을 모아 하나님께 소마스님을 죽여주십시오, 불교가 무너지게 해주십시오 라고 기도를 해왔고 결국 스리랑카 국민들의 분노를 불러왔다. 그런데 어이없게 아무 상관도 없는 천주교도 덩달아 공격을 받게 되었다. 기독교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는 불교도들이 성당에 난입해서 불을 지르고 기물을 파괴하고 난동을 부린 것이다. 개신교인들의 비열하고 잘못된 전도 행위들 때문에 개신교와는 상관도 없는 천주교까지 동류로 취급받고 불똥이 튀게 된 것이다. 그 누구도 기독교를 종교로 보지 않는다. 자신들을 모욕하는 집단으로 볼 뿐이다. 소마스님의 사망으로 사면초가에 몰린 개신교도들은 교묘하게 발뺌을 하며 자신들에게만 쏟아지는 화살이 천주교측으로도 가기를 원했다. 이러한 종교갈등속에서 천주교측도 손놓고 있을수는 없었다. 개신교의 추악한 행위를 묵과해왔던 천주교도 결국 그 책임을 통감하고 스리랑카에서 개독교 포교활동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후 개신교인들은 테러의 표적이 되었다. 개독교인이라고하면 등에 칼을 맞게 된다. 문제는 불교를 믿는 스리랑카뿐 아니라 다른 종교를 믿는 인도, 파키스탄 같은 나라에서도 한국인들의 이미지가 매우 않좋다는 것이다. 개신교 선교사의 상당수가 한국의 개독교인들이기 때문이다. 스리랑카 정부에서는 자연사라고 은폐하고 있지만 독살의 흔적인 붉은 반점들이 확연히 나타났다는 점, 소마스님의 부검을 놓고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다는 점, 실제로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사업을 뻗치기 위해 소마스님을 제거하려고 했다는 사실들 때문에 스리랑카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사업을 방해한 소마스님을 독살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개독교 선교사들은 악덕사기꾼 정도로 인식되고 있으며 스리랑카, 파키스탄등지에서 선교사업하러온 기독교인들이 칼을 맞아 죽거나 상해를 입는 사건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제 인도에서 까지 기독교에 대한 혐오감은 걷잡을 수 없이 타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