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셋째를 품고있는 아줌마입니다 ( 제가 지금 만삭이예요 이번달 31일이 예정일이죠 ...)어제 첫째 둘째 머리카락 잘라주러 집앞에 미용실에 갔어요 ~파마 하시는 아주머니 한분계셨는데 , 출산할때 다가오네요? 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네^^ 곧 나올꺼 같아요 ~이랬더니 , 요즘 여자들은 산후조리 못하면 죽는줄 안다면서 돈지랄 할려고 조리원 들어가는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은여자면서 어쩜 그런말을 그렇게 하는지 ;;;ㅋㅋㅋ어차피 저는 조리원들어갈 생각도 없을뿐더러 , 첫째둘짼 더울때 낳아서조리따윈 안했던 사람인지라 그냥 웃어넘겼는데 저한테 남편고생시켜 그 돈으로 몸조리하면 좋냐고 묻더라구요 .....그때부터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저한테 어떤대답이 듣고싶으셔서 물어보셨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속으론 우리시어머니는 저런분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저희 시어머니, 항상 뭐 못해줘서 미안하다며...먹을거라도 잘 먹어야한다며 제가 시댁갈때마다 시댁냉장고라도 털어서 먹을거 바리바리 싸주시거든요 ㅠㅠ 오늘부턴 시댁에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후조리가 필요없다는 동네아줌마 ㅋㅋㅋㅋㅋ
저는 지금 셋째를 품고있는 아줌마입니다
( 제가 지금 만삭이예요 이번달 31일이 예정일이죠 ...)
어제 첫째 둘째 머리카락 잘라주러 집앞에 미용실에 갔어요 ~
파마 하시는 아주머니 한분계셨는데 ,
출산할때 다가오네요? 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네^^ 곧 나올꺼 같아요 ~
이랬더니 , 요즘 여자들은 산후조리 못하면 죽는줄 안다면서
돈지랄 할려고 조리원 들어가는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여자면서 어쩜 그런말을 그렇게 하는지 ;;;ㅋㅋㅋ
어차피 저는 조리원들어갈 생각도 없을뿐더러 , 첫째둘짼 더울때 낳아서
조리따윈 안했던 사람인지라 그냥 웃어넘겼는데
저한테 남편고생시켜 그 돈으로 몸조리하면 좋냐고 묻더라구요 .....
그때부터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저한테 어떤대답이 듣고싶으셔서 물어보셨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속으론 우리시어머니는 저런분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저희 시어머니, 항상 뭐 못해줘서 미안하다며...
먹을거라도 잘 먹어야한다며
제가 시댁갈때마다 시댁냉장고라도 털어서 먹을거 바리바리 싸주시거든요 ㅠㅠ
오늘부턴 시댁에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