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만난지는 6개월이 지났구요 사귀게 된건 2달이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 6개월동안 얼굴 안봤던적은 10일도 안될정도로 거의 매일을 만나다시피 했었구요.. 이건 단점이에요...근데 띄엄띄엄 만나보려고 해도 적응이 되버려서 잘 안됐어요 거의 자주 보다보니 남들은 2년만에 보게 될거 너무 일찍 알아버리게 되네요 10살가까이 나이차이가 나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런 문제는 없더라구요... 저는 직장다니는 30대이고...여자친구는 여자인친구들보다(제일 오래 알게된 베프만) 남자인 친구들이 많은 20초중반대 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여친을 3~4년간 좋아해줬다는 이유로..친구로 두고 있는 남자가 있는데.. 졸업을 앞두고있는 대학생이에요.. 여자친구 입장은 '친구' 그 남자의 입장은 '아직도 여친을 좋아하고있는 사이' 그 남자의 행동이 거슬려서 여자친구에게 그 남자 얘기를 하면 그남자 터치하지 말라고 친구라고 친구라고 터치할거면 헤어지라고 말을 합니다. 그 남자도 그냥 '친구'사이이면 얘기도 안꺼냅니다. 저하고 여자친구 하고 썸타고 있을때 여자친구가 친구라고 하길래 맘두고 있었습니다. 신경 살짝 쓰이긴 했지만 안심하고 있었죠.. 썸당시 여자친구 입으로 얘길 하더라구요 ..저애가 나를 3,4년가까이 조아 했는데 오빠가 옆에있고 계속 만나니까 시러한다고.. 그래요 썸타고 있을때는 여자친구가 그 남자를 사귀던 저를 사귀던 상관 안합니다. 제가 남자친구 되기 전까지는 노력을 하겠지만 노력을 해도 사이가 안이어지면 인정하고 받아들여야죠 근데 남자친구가 됐으면, 슬슬 그 남자를 떨쳐내도 되는상황 아닌가요? 여자친구가 그 남자에게 톡이나 전화로 연락이 안되면 , 문자로도 연락을 받아내는 경우도 있구요 분명 저를 좋아한다면 그남자에게 그런행동을 해서는 안되지 않나요? 그 남자도 이상합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만나고 있다고해서 그 남자가 저떄문에 화나있다고 여자친구가 그러드라구요. 여자친구는 그 남자를 웅호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터치를 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심지어 여자친구 어머님도 그 남자를 터치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 여자친구 몇번을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제가 집착하는건가요? 남자분들이라면 저 남자를 이해할 수 있나요? 이해안하려고 하는건 아닙니다 여자친구의 입장을 들어주려고 이해해주려고 하다가도 그 남자의 행동 하나하나떄문에 이해하려던게 다시 zero가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여자분들이라면 여자친구 입장에서만의 '친구'인 남자를 이해해줘야 하나요? 예전에는 제가 여자친구를 좋아하던 마음이 100이었었다면 이것저것 신경쓰이는 부분때문에 100에서 조금씨조금씩 깍이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을 하고 있는건가요? 헤어지는게 옳은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의 남자사람친구를 이해할 수 있나요?
실제로 만난지는 6개월이 지났구요 사귀게 된건 2달이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 6개월동안 얼굴 안봤던적은 10일도 안될정도로 거의 매일을 만나다시피 했었구요..
이건 단점이에요...근데 띄엄띄엄 만나보려고 해도 적응이 되버려서 잘 안됐어요
거의 자주 보다보니 남들은 2년만에 보게 될거 너무 일찍 알아버리게 되네요
10살가까이 나이차이가 나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런 문제는 없더라구요...
저는 직장다니는 30대이고...여자친구는 여자인친구들보다(제일 오래 알게된 베프만)
남자인 친구들이 많은 20초중반대 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여친을 3~4년간 좋아해줬다는 이유로..친구로 두고 있는 남자가 있는데..
졸업을 앞두고있는 대학생이에요..
여자친구 입장은 '친구' 그 남자의 입장은 '아직도 여친을 좋아하고있는 사이'
그 남자의 행동이 거슬려서 여자친구에게 그 남자 얘기를 하면 그남자 터치하지 말라고
친구라고 친구라고 터치할거면 헤어지라고 말을 합니다.
그 남자도 그냥 '친구'사이이면 얘기도 안꺼냅니다.
저하고 여자친구 하고 썸타고 있을때 여자친구가 친구라고 하길래 맘두고 있었습니다.
신경 살짝 쓰이긴 했지만 안심하고 있었죠..
썸당시 여자친구 입으로 얘길 하더라구요 ..저애가 나를 3,4년가까이 조아 했는데
오빠가 옆에있고 계속 만나니까 시러한다고..
그래요 썸타고 있을때는 여자친구가 그 남자를 사귀던 저를 사귀던 상관 안합니다.
제가 남자친구 되기 전까지는 노력을 하겠지만 노력을 해도 사이가 안이어지면 인정하고 받아들여야죠
근데 남자친구가 됐으면, 슬슬 그 남자를 떨쳐내도 되는상황 아닌가요?
여자친구가 그 남자에게 톡이나 전화로 연락이 안되면 , 문자로도 연락을 받아내는 경우도 있구요
분명 저를 좋아한다면 그남자에게 그런행동을 해서는 안되지 않나요?
그 남자도 이상합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만나고 있다고해서 그 남자가 저떄문에 화나있다고 여자친구가 그러드라구요.
여자친구는 그 남자를 웅호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터치를 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심지어 여자친구 어머님도 그 남자를 터치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 여자친구 몇번을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제가 집착하는건가요?
남자분들이라면 저 남자를 이해할 수 있나요?
이해안하려고 하는건 아닙니다 여자친구의 입장을 들어주려고 이해해주려고 하다가도
그 남자의 행동 하나하나떄문에 이해하려던게 다시 zero가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여자분들이라면 여자친구 입장에서만의 '친구'인 남자를 이해해줘야 하나요?
예전에는 제가 여자친구를 좋아하던 마음이 100이었었다면
이것저것 신경쓰이는 부분때문에 100에서 조금씨조금씩 깍이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을 하고 있는건가요? 헤어지는게 옳은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