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SBS 8 뉴스는 "의전원 사건의 가해 학생이 제적을 당하자 동급생들이 피해 학생에게 막말을 퍼붓고 있다"며 증거 사진을 공개했다. 또 "한때 사랑했던 사람의 인생을 망쳤다"며 피해 학생을 원흉 취급하기도 했다. 한편, 조선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지난 1일 동료 원생인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폭행해 물의를 빚은 원생 A(34)씨를 제적 처분하기로 했다.공포북 바로가기
'4시간 여친폭행' 조선대 의전원 학생들이 한 단체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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