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여친폭행' 조선대 의전원 학생들이 한 단체카톡

북치기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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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SBS 8 뉴스는 "의전원 사건의 가해 학생이 제적을 당하자 동급생들이 피해 학생에게 막말을 퍼붓고 있다"며 증거 사진을 공개했다.

 

또 "한때 사랑했던 사람의 인생을 망쳤다"며 피해 학생을 원흉 취급하기도 했다.

 

한편, 조선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지난 1일 동료 원생인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폭행해 물의를 빚은 원생 A(34)씨를 제적 처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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