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으로 그렇다. 니코틴은 지방분해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장기간 흡연을 계속하면 오히려 비만이 초래된다.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복부지방 측척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금연할 때 살이 찌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는 미약하게나마 작용하던 니코틴의 비정상적 지방분해가 멈추기 때문이다.
+밤에 운동해야 살이 빠진다?
아니다. 사실 체지방 분해만을 위해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을 먹기 전에 운동을 하는 것이 더욱 좋다. 자고 난 후 7~8시간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피하와 간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어 체내 지방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피곤하면 살이 빠진다?
그렇다. 몸이 피곤해 지고 극도로 기운순환이 안 되면 셀룰라이트나 노폐물, 즉 독소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 독소들은 다시 기운순환을 막게 되어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숙면을 취하고 푹 쉬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면 살이 찐다?
그렇다. 알코올은 1g당 약 9칼로리를 내는 고칼로리 음식이다. 탄수화물, 단백질이 1g당 4칼로리의 에너지를 내는 것에 비하면 엄청나게 높은 편. 더욱이 영양소 없이 열량만 있기 때문에 ‘텅 빈 칼로리’라고 불린다. 알코올은 체내에서 직접 지방이나 탄수화물로 전환되지 않지만 우선적인 열량원으로 쓰이기 때문에, 안주로 섭취한 다른 영양소들은 체내에 남아 더욱 살을 찌운다.
+살을 꼬집으면 살이 빠진다?
아니다. 그저 누워서 마사지만 받아도 살이 빠지다면 참 좋겠지만 마사지를 하거나 살을 꼬집기만 해도 지방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도 실제로 마사지를 해서 살이 빠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까닭은 마사지를 받는 기간 동안 식사량을 줄였기 때문일 것이다.
+사우나를 자주하면 살이 빠진다?
아니다. 사우나에서 흘리는 땀은 단순히 급격한 체온상승을 막는 기능만 할 뿐 체지방을 연소시키지는 않는다. 더욱이 비만은 체지방이 과잉된 경우이지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가 아니다. 지방 연소가 아닌, 수분 배출을 통해 일시적으로 저울의 눈금을 줄이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자주 부으면 살이 찐다?
그렇다. 몸이 부으면 혈액순환이 안 되기 때문에 지방세포에서 체비방이 잘 빠져 나오지 못한다. 빠져 나오지 못하고 쌓인 체지방은 결국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셀룰라이트가 된다
**‘다이어트‘ 진실과 거짓**
**‘다이어트‘ 진실과 거짓**
+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다?
일시적으로 그렇다. 니코틴은 지방분해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장기간 흡연을 계속하면 오히려 비만이 초래된다.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복부지방 측척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금연할 때 살이 찌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는 미약하게나마 작용하던 니코틴의 비정상적 지방분해가 멈추기 때문이다.
+밤에 운동해야 살이 빠진다?
아니다. 사실 체지방 분해만을 위해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을 먹기 전에 운동을 하는 것이 더욱 좋다. 자고 난 후 7~8시간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피하와 간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어 체내 지방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피곤하면 살이 빠진다?
그렇다. 몸이 피곤해 지고 극도로 기운순환이 안 되면 셀룰라이트나 노폐물, 즉 독소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 독소들은 다시 기운순환을 막게 되어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숙면을 취하고 푹 쉬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면 살이 찐다?
그렇다. 알코올은 1g당 약 9칼로리를 내는 고칼로리 음식이다. 탄수화물, 단백질이 1g당 4칼로리의 에너지를 내는 것에 비하면 엄청나게 높은 편. 더욱이 영양소 없이 열량만 있기 때문에 ‘텅 빈 칼로리’라고 불린다. 알코올은 체내에서 직접 지방이나 탄수화물로 전환되지 않지만 우선적인 열량원으로 쓰이기 때문에, 안주로 섭취한 다른 영양소들은 체내에 남아 더욱 살을 찌운다.
+살을 꼬집으면 살이 빠진다?
아니다. 그저 누워서 마사지만 받아도 살이 빠지다면 참 좋겠지만 마사지를 하거나 살을 꼬집기만 해도 지방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도 실제로 마사지를 해서 살이 빠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까닭은 마사지를 받는 기간 동안 식사량을 줄였기 때문일 것이다.
+사우나를 자주하면 살이 빠진다?
아니다. 사우나에서 흘리는 땀은 단순히 급격한 체온상승을 막는 기능만 할 뿐 체지방을 연소시키지는 않는다. 더욱이 비만은 체지방이 과잉된 경우이지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가 아니다. 지방 연소가 아닌, 수분 배출을 통해 일시적으로 저울의 눈금을 줄이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자주 부으면 살이 찐다?
그렇다. 몸이 부으면 혈액순환이 안 되기 때문에 지방세포에서 체비방이 잘 빠져 나오지 못한다. 빠져 나오지 못하고 쌓인 체지방은 결국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셀룰라이트가 된다
-블랙비의 건강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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