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넓고 훈녀는 참 많구나...'스크린을 가득 채운 두 배우의 미모때문에어쩐지 슬퍼졌던 영화 <미스트리스 아메리카>그런데 영화가 끝나고 두 배우 못지 않게 훈훈한한국인 훈녀의 등장, 그것도 아주 상훈녀!!!!!!<미스트리스 아메리카>X배우 이영진, 장성란 기자릴레이 시네마톡매거진M 장성란 기자의 사회로 진행된 시네마톡이영진 배우와 장기자님 두 분 다영화에 대한 '공감'을 이야기 하면 시네마톡의 문을 열었다!배우 이영진"여성 관객 분들은 대다수 공감하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트레이시를 보면서) 처음 모델로 데뷔했을때나영화계 첫 발을 들였을때 내가 떠올랐다."당초 연기 전공자가 아니어서 연기를 처음 시작할 때주눅이 많이 들어 있었던 과거의 자신을 회상하던 이영진 배우그러나 자신과는 다르게 영화 속 트레이시는자신이 꿈꾸는 삶을 위해 노력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그리고 "영화가 매우 빠른 호흡으로 진행되지만여자들의 속마음을 섬세하게 잘 그려냈다."는장성란 기자님 말에 완전 공감 100%노아 바움백 감독님이 내 마음이 들어왔다 갔나 싶을만큼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그러나 남들한테 말하긴조금 꽁깃꽁깃한 그런 감정들을 너무 잘 그려낸 것이다 ㅋㅋㅋㅋㅋ그리고 두 분 모두 칭찬했던 배우 그레타 거윅!<프란시스 하>에서도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인 그녀는이번 영화 <미스트리스 아메리카>에서도 마찬가지였다는 의견엔두 분 말고도 어제 함께했던 관객들 모두 동의했을 것이다 *_*마지막으로 기자님이 '<미스트리스 아메리카>에 출연한다면 맡고 싶은 역할은?'질문을 이영진에게 던졌는데당연히 브룩 or 트레이시 둘 중 하나일 거라 생각했는데완전 뜻밖의 대답을 ㅋㅋㅋㅋ트레이시의 친구로 등장하는'니콜렛의 남자친구' 역할을 해보고 싶다던 영진 배우!그 이유를 묻자니콜렛의 24시간 궁금하다는 남자친구처럼그런 감정을 들게 하는 연인을 만나보고 싶은데아직까진 그런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 ...)캐릭을 통해서라도 그런 느낌을 경험해보고 싶다고ㅋㅋㅋ영화가 좋은건 좋은 작품을 나 혼자가 아닌많은 사람들과 함께 볼 수 있다는 건데어젯밤, 영화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많은 사람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영화만큼이나 좋았던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릴레이톡!거기다 이렇게 예쁜 엽서까지 주시다니완전 개.이.득 *_*엽서 사진만으로도 뉴욕에 와있는 듯한 그런 느낌스크린을 가득 채운 뉴욕의 정취와브룩x트레이시 그녀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는 친구를 위해12월 10일 개봉하면 또 한 번 보러 갈 생각 *_*<미스트리스 아메리카>미리미리 추천dream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x 훈녀 배우 이영진의 콜라보!
'세상은 넓고 훈녀는 참 많구나...'
스크린을 가득 채운 두 배우의 미모때문에
어쩐지 슬퍼졌던 영화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그런데 영화가 끝나고 두 배우 못지 않게 훈훈한
한국인 훈녀의 등장, 그것도 아주 상훈녀!!!!!!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X
배우 이영진, 장성란 기자
릴레이 시네마톡
매거진M 장성란 기자의 사회로 진행된 시네마톡
이영진 배우와 장기자님 두 분 다
영화에 대한 '공감'을 이야기 하면 시네마톡의 문을 열었다!
배우 이영진
"여성 관객 분들은 대다수 공감하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트레이시를 보면서) 처음 모델로 데뷔했을때나
영화계 첫 발을 들였을때 내가 떠올랐다."
당초 연기 전공자가 아니어서 연기를 처음 시작할 때
주눅이 많이 들어 있었던 과거의 자신을 회상하던 이영진 배우
그러나 자신과는 다르게 영화 속 트레이시는
자신이 꿈꾸는 삶을 위해 노력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그리고 "영화가 매우 빠른 호흡으로 진행되지만
여자들의 속마음을 섬세하게 잘 그려냈다."는
장성란 기자님 말에 완전 공감 100%
노아 바움백 감독님이 내 마음이 들어왔다 갔나 싶을만큼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그러나 남들한테 말하긴
조금 꽁깃꽁깃한 그런 감정들을 너무 잘 그려낸 것이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두 분 모두 칭찬했던 배우 그레타 거윅!
<프란시스 하>에서도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인 그녀는
이번 영화 <미스트리스 아메리카>에서도 마찬가지였다는 의견엔
두 분 말고도 어제 함께했던 관객들 모두 동의했을 것이다 *_*
마지막으로 기자님이
'<미스트리스 아메리카>에 출연한다면 맡고 싶은 역할은?'
질문을 이영진에게 던졌는데
당연히 브룩 or 트레이시 둘 중 하나일 거라 생각했는데
완전 뜻밖의 대답을 ㅋㅋㅋㅋ
트레이시의 친구로 등장하는
'니콜렛의 남자친구' 역할을 해보고 싶다던 영진 배우!
그 이유를 묻자
니콜렛의 24시간 궁금하다는 남자친구처럼
그런 감정을 들게 하는 연인을 만나보고 싶은데
아직까진 그런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 ...)
캐릭을 통해서라도 그런 느낌을 경험해보고 싶다고ㅋㅋㅋ
영화가 좋은건 좋은 작품을 나 혼자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볼 수 있다는 건데
어젯밤, 영화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많은 사람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영화만큼이나 좋았던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릴레이톡!
거기다 이렇게 예쁜 엽서까지 주시다니
완전 개.이.득 *_*
엽서 사진만으로도 뉴욕에 와있는 듯한 그런 느낌
스크린을 가득 채운 뉴욕의 정취와
브룩x트레이시 그녀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는 친구를 위해
12월 10일 개봉하면 또 한 번 보러 갈 생각 *_*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미리미리 추천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