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7개월 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흘렀어 너보며 가슴떨려 설레이던 내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마음이 너무아파 네옆엔 내가 있고싶었어 너와의 미래를 상상하는 나였는데 이젠 그것 조차 할 수 없다는게 슬프다 지금 당장이라도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많이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다6
너를 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