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랑 내 남동생, 남자친구 외... 여자친구 등등을 봤을때...
엄마가 아빠의 가부장적인 모습때문에....
맞벌이를 하면서 집안살림까지 다챙기고 가족들 삼시세끼 다챙기는거 보면서
(일단 난 집에서 하는 집안일은...청소빼고 엄마 집안일 다 서브해준다고보면됨..
재활용조차 우리집은 여자가 버림..엄마랑 나랑.... 근데 아빠랑 남동생은...밥상 다~차리고 마지막으로 물 떠놓고 밥먹으라그러면... 그제서야 화장실 한번 갔다가 밥상에앉음..개짜증.......)
난 느낀게..... 엄마 진짜 고생하네....난 나중에 저렇게 살지말아야겠다.....
라는생각을 하는데..... 이런 엄마밑에서 자라는 남자애들은.... 엄마같은 여자만나야지...이러고있음....
그 대표적인 예가... 내 남동생...... 그리고 남자친구도 남자친구가 장남이고 밑으로 여동생이 둘이있어서... 좀 가부장적인 면이 많았지만.... 내가 싸우고 시키면서.. 점점 잘하려고 하고있음..ㅋㅋ
(결혼생각은 아직 없음..)
진짜 근데 그런거보면 보는 시각이 너무 차이가나서.. 가끔 놀램.....
지엄마가 저렇게 고생하면서 키웠는데... 엄마같은 사람을 만나고싶다니........
이해할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