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흔남입니다 글 맞춤법 틀릴수도있으니 이해해주세요.ㅜㅠ 저에겐 이제 곧100일이 되가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너무착하고 하는행동이 귀여워서 마음이 갔습니다.. 그리고 만나게되었죠. 처음엔 정말 좋았습니다 같이있기만해도 좋고, 바라보기만해도 좋았죠. 근데 최근들어, 여자친구가 너무 무심해진거같습니다 최근이아니라 쭉 저에게 관심이 없는거있을수도 있지만요... 저는 편지도 써주고, 좋아하는거 바리바리싸들고 주고 그랬는데.. 저는 받은게하나도 없더군요 ㅋㅋ 자기는 남한테 빨리마음안주는 성격이라 마음열릴때까지 시간이좀걸린다.. 이런말을 했는데 열리긴할까요? 이러다가 호구될까봐 그렇습니다..ㅠㅠ 조언부탁드려요!!
연애초반, 제가 더많은걸 해줘야하나요..
글 맞춤법 틀릴수도있으니 이해해주세요.ㅜㅠ
저에겐 이제 곧100일이 되가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너무착하고 하는행동이 귀여워서 마음이 갔습니다.. 그리고 만나게되었죠. 처음엔 정말 좋았습니다 같이있기만해도 좋고, 바라보기만해도 좋았죠.
근데 최근들어, 여자친구가 너무 무심해진거같습니다
최근이아니라 쭉 저에게 관심이 없는거있을수도 있지만요... 저는 편지도 써주고, 좋아하는거 바리바리싸들고 주고 그랬는데.. 저는 받은게하나도 없더군요 ㅋㅋ
자기는 남한테 빨리마음안주는 성격이라 마음열릴때까지 시간이좀걸린다.. 이런말을 했는데 열리긴할까요?
이러다가 호구될까봐 그렇습니다..ㅠㅠ
조언부탁드려요!!